20일 서울 풍납동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0호실에 마련된 종현의 빈소에는 여전히 샤이니 온유 민호 키 태민이 상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종현의 입관식이 치러졌다. 유가족과 상주인 샤이니 4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고 경건하게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SM 관계자는 “종현의 장지는 비공개다”며 마지막날 까지 평안하고 평화롭길 바란다는 뜻을 더했다. 4
"故 종현, 입관식은 오전에..장지는 비공개"
20일 서울 풍납동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0호실에 마련된 종현의 빈소에는 여전히 샤이니 온유 민호 키 태민이 상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종현의 입관식이 치러졌다.
유가족과 상주인 샤이니 4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고 경건하게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SM 관계자는 “종현의 장지는 비공개다”며 마지막날 까지 평안하고 평화롭길 바란다는 뜻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