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만났고 크리스마스 앞두고 헤어졋네요
이유는 여자친구의 누적된상처(자존감 하락)이었어요.
제 옆에있으면 너무 좋은데 자존감이 낮아져서 힘들대요.
이별얘기를듣고 3일째 되는날
2일동안 매달렸어요.
첫째날엔 그냥 매달리고 둘째날엔 진짜 자존심 다 내려놓고 매달렷어요.
첫연애 첫이별 이사람없으면 안될거같기에.. 절실했어요
첫날에는 우린 더이상 사랑 할 수 없다, 자존감이 너무 떨어졋다, 내 삶 살면서 자존감 회복시킬거다, 서로 삶 살아가자 이런반응이었고
이튿날에는 번호가 바뀌고 카톡도 차단당해서 평소하던 인터넷방송 들어가서 톡을 봐달라 했어요. 근데 왜 연락했냐, 진짜 싫어지려한다, 다른남자 만날거다, 연락하지마라 차단한다 는 반응이었어요
한달 전 만해도 서로를 위해 요리해주고
집에가면 웃으면서 나와서 반겨주던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몇달전부터 마음을 준비하고있었다는게 거짓말같아요.
저는 이 사람이 내 전부고 모든것이었는데
너무 힘들어요
이제 연락은 안하려고 해요.. 제가 완전히 싫어질까봐
이런 여자친구 다시 돌아봐줄까요?
절 그리워 할까요?
여자분들! 이런 여자친구 돌아올까요?
이유는 여자친구의 누적된상처(자존감 하락)이었어요.
제 옆에있으면 너무 좋은데 자존감이 낮아져서 힘들대요.
이별얘기를듣고 3일째 되는날
2일동안 매달렸어요.
첫째날엔 그냥 매달리고 둘째날엔 진짜 자존심 다 내려놓고 매달렷어요.
첫연애 첫이별 이사람없으면 안될거같기에.. 절실했어요
첫날에는 우린 더이상 사랑 할 수 없다, 자존감이 너무 떨어졋다, 내 삶 살면서 자존감 회복시킬거다, 서로 삶 살아가자 이런반응이었고
이튿날에는 번호가 바뀌고 카톡도 차단당해서 평소하던 인터넷방송 들어가서 톡을 봐달라 했어요. 근데 왜 연락했냐, 진짜 싫어지려한다, 다른남자 만날거다, 연락하지마라 차단한다 는 반응이었어요
한달 전 만해도 서로를 위해 요리해주고
집에가면 웃으면서 나와서 반겨주던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몇달전부터 마음을 준비하고있었다는게 거짓말같아요.
저는 이 사람이 내 전부고 모든것이었는데
너무 힘들어요
이제 연락은 안하려고 해요.. 제가 완전히 싫어질까봐
이런 여자친구 다시 돌아봐줄까요?
절 그리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