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버밍엄 퀸 엘리자베스 병원의 고문의사이자 이식 전문의로 근무한시몬 브람홀(Simon Bramhall·53)이 앞선 13일(현지시간) 열린 재판에서 이식 수술 중 환자의 간에 자기 이름 이니셜‘SB’를 새겨 넣은 사실을 인정했다. 시몬은 2013년 2월과 8월, 간 이식수술 중 두 환자의 장기에 이니셜을 새긴 혐의를 받고 있다 [후딱] 수술 중 환자 간에 이름 새긴 의사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27922 18
수술 중 환자 간에 이름 새긴 의사
영국 버밍엄 퀸 엘리자베스 병원의 고문의사이자 이식 전문의로 근무한
시몬 브람홀(Simon Bramhall·53)이
앞선 13일(현지시간) 열린 재판에서 이식 수술 중 환자의 간에 자기 이름 이니셜
‘SB’를 새겨 넣은 사실을 인정했다.
시몬은 2013년 2월과 8월, 간 이식수술 중 두 환자의 장기에 이니셜을 새긴 혐의를 받고 있다
[후딱] 수술 중 환자 간에 이름 새긴 의사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27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