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꼭 좀 읽어주라..ㅠㅠㅠㅠㅠ)아니 내가 남자를 한번도 사겨본적도 없고 남자애들 진짜 불편해하거든?
그래서 고등학교도 여고 넣었는데 하필이면 공학에 합반인곳에 다니게된건데.. 진짜 너무 싫었거든중학교때도 학원 다닐때 남자애들하고 너무 어색해서 친한애 없었고 그렇다고 남혐 이런게 아니라그냥 남자애들 대화? 이런거에 끼는게 힘들다 해야하나..
하튼 넘 불편해ㅠㅠㅠ근데 우리반에 그런애 있잖아. 인스타에 같이 찍은 사진 올려도 사귀냐는 의심 같은거 절대 안받는 그런 남자애.
성격도 엄청 좋고 쉬는시간마다 거의 교실에 없고. .급식실에서도 보면 다른반에 아는애가 진짜 많더라..
하튼 여사친도 되게 많고 그런애.. 딱 그런애있는데 그니까, 이 얘기를 하러면.. 일단 내가 1학년때 심화반이었었거든? 성적 좀 떨어져서 지금은 아닌데. . 내입으로 이런말하기 좀 그렇지만 내가 반에서 '공부 잘하는 애' 이런 이미지긴해..
근데 그 남자애가 1학기 끝날쯤 내 앞자리 였었는데 나보고 공부 잘한다고 문제를 엄청 자주 물어봤어 알려달라고.
유일하게 우리반 남자애들 중에 걔만 나한테 자주 말걸고 그랬는데 걔는 워낙 여자애들하고 다 친하니까 아 나한테 관심있구나..이런 생각 전혀 안했단말야?
솔직히 귀찮았는데 공부 하겠다고 알려달라는데 어떻게 안알려줘 ㅠㅠ그래서 잘 알려주긴 했었는데걔가 또 착해서 항상 고맙다그러고 한번은 시험보고 내가 전에 알려줬던거랑 비슷한문제 맞았다고 내덕분이라면서 고맙다고 젤리 사서 주고 그랬었어
그때 갠톡으로 같이 도서관가자 그런적도 몇번 있었고 나한테 뜬금없이 문제 사진 보낸다음에 알려달라고 그러고 난 진짜 얘가 공부 엄청 열심히 하는구나 이생각 했는데 나는 당연히 별 핑계 다대면서 도서관 가고 그런적은 없었어. 자리 바꾸고 걔랑 자리 멀어졌는데 자리 바꾼 다음날에 점심시간에 공부하고있었는데 내 앞자리에 앉더니 나보고 "나 얘랑 자리 바꿀까?" 이러면서 웃었단말야? 그래서 내가 "왜?..ㅋㅋ" 이러니까 걔가 그냥 아무말없이 웃고 갔거든?
그때도 진짜 뭐냐..이생각 했었는데 여름방학때 걔가 나한테 카톡을 했었어
답장하면 톡 이어갈거같애서 그냥 나중에 봐야지 싶어서 안보고 있다가 까먹었는데 단톡에서 쌤이 방학 잘보내고 있냐고 하셔서 애들이 다 대답하길래 나도 대답했거든. 근데 그순간 걔가 나한테 바로 톡이 또 온거야.
'와 내껀 안읽고' 이렇게 왔었어.
그래서 내가 '단톡에 보내고 하려고했어' 라고 보냈더니 걔가 진짜 뜬금없이 영화 검색해서 보내더라?그러면서 '이거 봄?' 이렇게 보내는거야. 그래서 안봤다고 했더니 '보러갈래?' 이러는데그순간은 진짜 얘가 나한테 관심있나? 이생각 들어서 그냥 안읽었거든.. 나중에 톡 보내야지 싶었는데한3시간정도 지나고 걔한테 '아니야 혼자 보러갈게ㅎ' 이렇게 왔길래 거기에 답장을 딱히 보내기도 뭐해서 그냥 읽씹했거든...
솔직히 그때 너무 신경쓰였는데 걔는 여사친도 많고 페북만 봐도 댓글에 여자애들하고도 너무 친하고.. 근데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진짜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인지 관심있어서인지 전혀 모르겠는거야ㅠ
2학기돼서는 걔랑 거의 말을 안했던거같아걔가 나한테 말을 안걸었어. 근데 빼빼로 데이 지나고 평일에 점심먹고 왔는데 그남자애가 내 뒷자리애랑 특히 친했는데 뒷자리에서 애들하고 모여서 빼빼로 먹더라?자리 앉기 불편해서 잠깐 앉았다가 일어났는데 그남자애가 갑자기 나한테도 "먹을래?" 이러면서 빼빼로를 주는거야. 그니까 낱개 하나가 아니라 그거 하나를 통째로 주는거야.
자기들끼리 떠드느라고 나한테 집중되거나 그런건아닌데 그중에 걔 친한애가 날 은근 쳐다봤다해야하나..?그순간 나도 당황하기도했고 해서 좀 정색?하면서 "아니.." 이러고 나왔는데...진짜 그럴생각이 아니었거든.. ㅠㅠㅠ하....... 그냥 애들 다 모여있고 하니깐괜히 좀 그래서.. 근데 그때 그남자애 표정이 진짜 너무 기분 상한듯..한.
근데 너무 뜬금없잖아 2학기 돼서 서로 말도 거의 안했었고 아는척도 잘 안하다가 갑자기 빼빼로 주니깐..
하튼 그러고나서 걔랑 눈 마주치면 뭔가 괜히 걔가 싸늘해진 느낌이라해야하나..그런거 느꼈었거든?
걔랑은 여전히 말 안하고 지내다가 12월 되고 여자애들이 방학에 다 모여서 어디가자 이런얘기 하고있었는데 남자애들이 와서 자기들도 껴달라고 그러면서 판이 커진거야.진짜 반애들 다같이 놀러가자고. .
애들이 그래서 확실히 다 갈수있냐고 그런거 물어봤는데 내가 그냥 확실히는 모르겠다고 말을 하니까
그 남자애가 그때 분명 날 쳐다봤었는데 그때는 뭐 아무말 없었는데
며칠전에 학교 끝나고 버정에서 택시 기다리는데 걔가 버스타려고 버정왔더라고근데 걔가 나보고 택시 잡냐고 물어보더니 카카오 불러줄까 이러더라고.. 내가 괜찮다 그랬는데걔가 나한테 갑자기 방학때 안놀러갈거냐고 묻더라? 그래서 학원때문에 잘 모르겠다고 했더니 학원 언제가냐고 물어보는거야 뭔가 말해주기 좀 그래서 그냥 왜..? 이랬는데 걔가 "아니 그냥 너도 같이 가자고" 이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잘 모르겠다고 하고 그냥 대화 안하려고 택시 잡으려고 그냥 도로쪽으로 고개 돌렸는데 걔가 안가고 계속 옆에 있어. 그래서 내가 걔를 쳐다봤다? 왜 안가지 싶어서..근데 걔가 그 표정을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나보고 "왜. 불편하냐"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아니. ..?" 이랬는데 진짜 그냥 웃더니 계속 옆에있는거야 안가고그래서 내가 "..왜 안가..?" 이랬더니 "너 택시 타는거 기다려주잖아" 이러길래 그냥 서로 아무말안하고 택시 기다리고... ...
택시 타자마자 걔한테 잘가라고 톡이 왔길래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할까 하다가 그냥 "너도"라고 보냈거든.....ㅠㅠ걔가 그톡을 바로 읽었는데 그냥 씹더라고...
근데 내가 글올린 이유가 어제 있었던일 때문인데..어제 다른반 여자애가 우리반을 왔는데 그남자애 패딩을 입고있더라고. 그남자애 자고있는데 그거 벗어서 걔한테 덮어주고 가는거야남자애가 그 여자애한테 옷을 빌려준건지 .. 그거 보는데 괜히 기분이 그렇더라..?확실히 친한여자애들 많구나 싶고..
근데 청소시간에 나 청소 하고 있는데 걔가 오더라고. 걔가 사탕먹고 있었는데 나한테 사탕 꺼내면서 먹을래? 이래.내가 계속 기분도 안좋고 했어서 창문 닫으면서 안먹는다하고 걔 안보고 있었는데 걔가 내 패딩 모자 뒤집어졌다고 막 제대로 해주는거야. 근데 그순간 나도 모르게 걔 손을 확 밀쳤다 해야하나..내가 "아니, 그냥 내가 할게." 이랬는데걔가 날 막 쳐다봐. 그러더니 나보고 "너한테는 진짜 뭘 못해주겠다" 이러더니 그냥 갔어.
오늘 학교갔는데 걔 계속 내 눈 쳐다보지도 않더라.. 나한테 기분 엄청 상한거지?......내가 괜히 오바하는거야?
나 진짜 모르겠다ㅠㅠㅠㅠ 고딩친구들은 얘를 다 아니까 나 혼자 괜히 김칫국 마신다 할까봐 얘기 절대 못하겠고 중딩친구한테는 얘기했는데 그거 어장아니냐고 잘 모르겠다고 얘기하니깐 .. 진짜 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ㅠ진짜 요즘 학교에서 걔보면 진짜 너무 신경쓰이고 불편하고....................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반남자애 때문에 미치겠어 진짜ㅠㅠㅠㅠㅠ제발 어떻게 해야하는지좀 알려줘
그래서 고등학교도 여고 넣었는데 하필이면 공학에 합반인곳에 다니게된건데.. 진짜 너무 싫었거든중학교때도 학원 다닐때 남자애들하고 너무 어색해서 친한애 없었고 그렇다고 남혐 이런게 아니라그냥 남자애들 대화? 이런거에 끼는게 힘들다 해야하나..
하튼 넘 불편해ㅠㅠㅠ근데 우리반에 그런애 있잖아. 인스타에 같이 찍은 사진 올려도 사귀냐는 의심 같은거 절대 안받는 그런 남자애.
성격도 엄청 좋고 쉬는시간마다 거의 교실에 없고. .급식실에서도 보면 다른반에 아는애가 진짜 많더라..
하튼 여사친도 되게 많고 그런애.. 딱 그런애있는데 그니까, 이 얘기를 하러면.. 일단 내가 1학년때 심화반이었었거든? 성적 좀 떨어져서 지금은 아닌데. . 내입으로 이런말하기 좀 그렇지만 내가 반에서 '공부 잘하는 애' 이런 이미지긴해..
근데 그 남자애가 1학기 끝날쯤 내 앞자리 였었는데 나보고 공부 잘한다고 문제를 엄청 자주 물어봤어 알려달라고.
유일하게 우리반 남자애들 중에 걔만 나한테 자주 말걸고 그랬는데 걔는 워낙 여자애들하고 다 친하니까 아 나한테 관심있구나..이런 생각 전혀 안했단말야?
솔직히 귀찮았는데 공부 하겠다고 알려달라는데 어떻게 안알려줘 ㅠㅠ그래서 잘 알려주긴 했었는데걔가 또 착해서 항상 고맙다그러고 한번은 시험보고 내가 전에 알려줬던거랑 비슷한문제 맞았다고 내덕분이라면서 고맙다고 젤리 사서 주고 그랬었어
그때 갠톡으로 같이 도서관가자 그런적도 몇번 있었고 나한테 뜬금없이 문제 사진 보낸다음에 알려달라고 그러고 난 진짜 얘가 공부 엄청 열심히 하는구나 이생각 했는데 나는 당연히 별 핑계 다대면서 도서관 가고 그런적은 없었어. 자리 바꾸고 걔랑 자리 멀어졌는데 자리 바꾼 다음날에 점심시간에 공부하고있었는데 내 앞자리에 앉더니 나보고 "나 얘랑 자리 바꿀까?" 이러면서 웃었단말야? 그래서 내가 "왜?..ㅋㅋ" 이러니까 걔가 그냥 아무말없이 웃고 갔거든?
그때도 진짜 뭐냐..이생각 했었는데 여름방학때 걔가 나한테 카톡을 했었어
답장하면 톡 이어갈거같애서 그냥 나중에 봐야지 싶어서 안보고 있다가 까먹었는데 단톡에서 쌤이 방학 잘보내고 있냐고 하셔서 애들이 다 대답하길래 나도 대답했거든. 근데 그순간 걔가 나한테 바로 톡이 또 온거야.
'와 내껀 안읽고' 이렇게 왔었어.
그래서 내가 '단톡에 보내고 하려고했어' 라고 보냈더니 걔가 진짜 뜬금없이 영화 검색해서 보내더라?그러면서 '이거 봄?' 이렇게 보내는거야. 그래서 안봤다고 했더니 '보러갈래?' 이러는데그순간은 진짜 얘가 나한테 관심있나? 이생각 들어서 그냥 안읽었거든.. 나중에 톡 보내야지 싶었는데한3시간정도 지나고 걔한테 '아니야 혼자 보러갈게ㅎ' 이렇게 왔길래 거기에 답장을 딱히 보내기도 뭐해서 그냥 읽씹했거든...
솔직히 그때 너무 신경쓰였는데 걔는 여사친도 많고 페북만 봐도 댓글에 여자애들하고도 너무 친하고.. 근데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진짜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인지 관심있어서인지 전혀 모르겠는거야ㅠ
2학기돼서는 걔랑 거의 말을 안했던거같아걔가 나한테 말을 안걸었어. 근데 빼빼로 데이 지나고 평일에 점심먹고 왔는데 그남자애가 내 뒷자리애랑 특히 친했는데 뒷자리에서 애들하고 모여서 빼빼로 먹더라?자리 앉기 불편해서 잠깐 앉았다가 일어났는데 그남자애가 갑자기 나한테도 "먹을래?" 이러면서 빼빼로를 주는거야. 그니까 낱개 하나가 아니라 그거 하나를 통째로 주는거야.
자기들끼리 떠드느라고 나한테 집중되거나 그런건아닌데 그중에 걔 친한애가 날 은근 쳐다봤다해야하나..?그순간 나도 당황하기도했고 해서 좀 정색?하면서 "아니.." 이러고 나왔는데...진짜 그럴생각이 아니었거든.. ㅠㅠㅠ하....... 그냥 애들 다 모여있고 하니깐괜히 좀 그래서.. 근데 그때 그남자애 표정이 진짜 너무 기분 상한듯..한.
근데 너무 뜬금없잖아 2학기 돼서 서로 말도 거의 안했었고 아는척도 잘 안하다가 갑자기 빼빼로 주니깐..
하튼 그러고나서 걔랑 눈 마주치면 뭔가 괜히 걔가 싸늘해진 느낌이라해야하나..그런거 느꼈었거든?
걔랑은 여전히 말 안하고 지내다가 12월 되고 여자애들이 방학에 다 모여서 어디가자 이런얘기 하고있었는데 남자애들이 와서 자기들도 껴달라고 그러면서 판이 커진거야.진짜 반애들 다같이 놀러가자고. .
애들이 그래서 확실히 다 갈수있냐고 그런거 물어봤는데 내가 그냥 확실히는 모르겠다고 말을 하니까
그 남자애가 그때 분명 날 쳐다봤었는데 그때는 뭐 아무말 없었는데
며칠전에 학교 끝나고 버정에서 택시 기다리는데 걔가 버스타려고 버정왔더라고근데 걔가 나보고 택시 잡냐고 물어보더니 카카오 불러줄까 이러더라고.. 내가 괜찮다 그랬는데걔가 나한테 갑자기 방학때 안놀러갈거냐고 묻더라? 그래서 학원때문에 잘 모르겠다고 했더니 학원 언제가냐고 물어보는거야 뭔가 말해주기 좀 그래서 그냥 왜..? 이랬는데 걔가 "아니 그냥 너도 같이 가자고" 이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잘 모르겠다고 하고 그냥 대화 안하려고 택시 잡으려고 그냥 도로쪽으로 고개 돌렸는데 걔가 안가고 계속 옆에 있어. 그래서 내가 걔를 쳐다봤다? 왜 안가지 싶어서..근데 걔가 그 표정을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나보고 "왜. 불편하냐"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아니. ..?" 이랬는데 진짜 그냥 웃더니 계속 옆에있는거야 안가고그래서 내가 "..왜 안가..?" 이랬더니 "너 택시 타는거 기다려주잖아" 이러길래 그냥 서로 아무말안하고 택시 기다리고... ...
택시 타자마자 걔한테 잘가라고 톡이 왔길래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할까 하다가 그냥 "너도"라고 보냈거든.....ㅠㅠ걔가 그톡을 바로 읽었는데 그냥 씹더라고...
근데 내가 글올린 이유가 어제 있었던일 때문인데..어제 다른반 여자애가 우리반을 왔는데 그남자애 패딩을 입고있더라고. 그남자애 자고있는데 그거 벗어서 걔한테 덮어주고 가는거야남자애가 그 여자애한테 옷을 빌려준건지 .. 그거 보는데 괜히 기분이 그렇더라..?확실히 친한여자애들 많구나 싶고..
근데 청소시간에 나 청소 하고 있는데 걔가 오더라고. 걔가 사탕먹고 있었는데 나한테 사탕 꺼내면서 먹을래? 이래.내가 계속 기분도 안좋고 했어서 창문 닫으면서 안먹는다하고 걔 안보고 있었는데 걔가 내 패딩 모자 뒤집어졌다고 막 제대로 해주는거야. 근데 그순간 나도 모르게 걔 손을 확 밀쳤다 해야하나..내가 "아니, 그냥 내가 할게." 이랬는데걔가 날 막 쳐다봐. 그러더니 나보고 "너한테는 진짜 뭘 못해주겠다" 이러더니 그냥 갔어.
오늘 학교갔는데 걔 계속 내 눈 쳐다보지도 않더라.. 나한테 기분 엄청 상한거지?......내가 괜히 오바하는거야?
나 진짜 모르겠다ㅠㅠㅠㅠ 고딩친구들은 얘를 다 아니까 나 혼자 괜히 김칫국 마신다 할까봐 얘기 절대 못하겠고 중딩친구한테는 얘기했는데 그거 어장아니냐고 잘 모르겠다고 얘기하니깐 .. 진짜 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ㅠ진짜 요즘 학교에서 걔보면 진짜 너무 신경쓰이고 불편하고....................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