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쓰잘데기 없는 이유로 벨 계속 누르고 1000원짜리 공기밥 아깝다고 포장되나요~? ㅇㅈㄹ하면서 누가봐도 쓸데없는 이유로 계속 벨 누를때부터 짜증났는데....
소주한병 갖다달래서 들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앉아보라면서 지들 형님한테 술따르라 ㅇㅈㄹ... 이쁜 학생이 따라야 술맛 있다면서
따르라캐서 "네????!" 이랬는데 허허~~순진해~~^^이캄.... 연서복인줄.. 누가봐도 손녀뻘 훨씬 넘는데 딸램딸램 이지랄 하면서 계속 불렀다 ㅠㅠ
결국 술따르고 짜증나서 창고청소한다고 들어갔는데 사장님 호출 가도 나 불러라 성질내서 내가 계속 감.
마지막에 나이는 상관없다가 ㄹㅇ 압권이었음. 나이를 쳐먹었으면 곱게 쳐먹든지 4명이서 3만원짜리 해물찜으로 4시간동안 리필해서 먹고...
알바하는데 할배들이 술따르라 함 ;;
오늘 할배들 4명이 우르르와서는 나한테 찝쩍댔음 ㅠㅠ
계속 쓰잘데기 없는 이유로 벨 계속 누르고 1000원짜리 공기밥 아깝다고 포장되나요~? ㅇㅈㄹ하면서 누가봐도 쓸데없는 이유로 계속 벨 누를때부터 짜증났는데....
소주한병 갖다달래서 들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앉아보라면서 지들 형님한테 술따르라 ㅇㅈㄹ... 이쁜 학생이 따라야 술맛 있다면서
따르라캐서 "네????!" 이랬는데 허허~~순진해~~^^이캄.... 연서복인줄.. 누가봐도 손녀뻘 훨씬 넘는데 딸램딸램 이지랄 하면서 계속 불렀다 ㅠㅠ
결국 술따르고 짜증나서 창고청소한다고 들어갔는데 사장님 호출 가도 나 불러라 성질내서 내가 계속 감.
마지막에 나이는 상관없다가 ㄹㅇ 압권이었음. 나이를 쳐먹었으면 곱게 쳐먹든지 4명이서 3만원짜리 해물찜으로 4시간동안 리필해서 먹고...
심지어 그형님이란 사람이 동네 중학교 교장 교감했었더라. ㅈㄴ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