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균 때문에 고민올리신 글을 읽고.

ㅇ여자라면2017.12.21
조회2,023

배우자의 성병 때문에 고민하는  글을 읽고 .....

 

우리들이 모르는 여자분들 또 꼭 남자분들이
꼭알아야 할것 같아 몇자 올립니다 

 

성병 이라함은  모두들 아시는것 처럼 성생활로 인해 전염되는  

 

크게 매독 , 에이즈 , 임질균을 포함한 성병균 ,


임질균을 포함 하지않은 성병균

 

으로 나눠 집니다

 

임질균을 가지고 있으면 모두 성병으로 보고 있구요..

 

매독은 치료가 되어도 평생 흔적으로 몸에 남아 있는 무서운 성병 입니다

 

임질균은 간단한 항생제를 이주 정도 드시면 왠만한 성병균은 치료가 되나

 

비임질균을 가진 성병균이 오히려 치료가 더 어렵습니다 

 

바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임질균을 포함하지 않더라도 성병으로 보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

 

많이들 전염되어 있는게 헤르페스와 클라미디어 입니다..

 

이두균의 공통점은 발병이 되지 않으면 전혀 몸으로 못느낀다는 겁니다..

 

헤르페스에 감염되고도 몇년뒤에 발병되 현재 배우자나 파트너를 의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병은 완치가 안되고 평생 재발하기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가 엄청 심하고

 

바이러스라 콘돔으로도 막을수가 없습니다

 

인체에 치명적인 균은 아니나 재발률이 거의 95%가 넘기 때문에

 

이 헤르페스 라는 균은 상당히 성생활에 있어 많은 부분 불편을 줍니다

 

정확치 않지만 남성의 5분의 1가량이 헤르페스에 감염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클라미디어는 남성들보다 여성들에게 엄청나게 치명적인 성병균 입니다

 

남성의 90%는 첫 감염시 소변볼때 찌릿찌릿한 자각 증상이 있으므로

 

바로 치료가 가능 하지만

 

여성들에게는 거의 대다수가 자각 증상이 없는 균이라 여성들에게 훨씬더

 

치명적인 균입니다

 

윤락여성의 대다수는 이 균에 노출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남성들이 요도염 증상으로 병원에서 쉽게 진단 받는 "비임균성 요도염"의

 

주된 원인이 되는 균이기도 합니다

 

비임균성 이기 때문에 성병으로 생각 안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임균은 아니지만 성병으로 분류 되는 분명한 성병 입니다

 

또 남성분들이 이 클라미디어라는 균에 2차 3차 노출 되게 되면

 

자각 증상이 있더라도 치료를 하지않고 그대로 성생활을 유지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로인해 여성들의 피해가 고스란히 다시 다른 남성들에게

 

가고 있습니다

 

클라미디어를 치료 하지 않고 계속 두면 남자나 여자나

 

불임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클라미디어는 헤르페스보다 훨씬더 무서운 성병균 입니다

 

그외에 유레마 플라즈마 , 마이코 플라즈마 등등이 있는데

 

클라미디어에 감염되어 있는 사람이 이균에 감염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배우자나 성파트너가 문란하다는 의심이 들면

 

반드시 성병 검사를 해보시는걸 권장 합니다

 

미국의 성인 남성과 여성의 4분의 1이  이 클라미디어에 노출된적이 있고

 

한국도 비슷한 수치 이지만

 

여성에게 증상이 안나타나는 균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염이 되어 있는지는 정확하게 통계가 안나와 있는게 현실 입니다

 

 

 

 

지금부터 왜 남성이나 여성이 문란하면 안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여성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hpv 바이러스인데, 엄밀히 말하면 이 바이러스도

 

성관계시 전염되는 성병균 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고위험군 성병균 , 저 위험군 성병균 ,두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이바이러스는 몇천가지 몇백가지로 성병 바이러스로 분류 되어 지는데

 

숫자로 코드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고위험성 바이러스 이십여가지에 감염되면

 

여성암으로 가는 가능성이 아주 큰데요

 

 6번, 8번, 16번, 18,번 바이러스가 가장 위험합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6번 8번 16번 18번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접종이 나왔구요

 

100% 백신이 되는건 아니지만 80% 효과가 있는것으로 임상판정 되었답니다... 

 

물론 hpv 검사결과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을때 백신을 맞을수 있는 거구요...

 

만약 검사결과 바이러스에 감염 되지 않았을때는 지금 현재 남편이나 파트너에게도 바이러

 

스가 없다고 보면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hpv감염은 절대적으로 성관계에서만 감염됩니다 

 

지금 hpv검사를 해서 고위험성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면

 

지금 배우자나 파트너에게는 고위험균이 없다는 겁니다..

 

하지만 자신이나 지금 배우자 파트너가 다른사람과 관계한다면..

 

어제든지 고위험균에 감염 가능하다는 이야기 일수도 있지요

 

지금 감염되지 않았고 서로가 지금의 사람과 관계만 한다면

 

적어도 여성암으로 부터 예방이 가능하다는 거죠...

 

물론 이균에 감염 되어 있다고 해서 모두 자궁경부암이 걸리는건 아닙니다

 

바이러스라 스스로 없어 질수도 있구요

 

일년에 한번씩 자궁경부암 검사만 하면 언제든지 완치가 가능 합니다

 

아직은 우리나라 미혼 여성들은 산부인과에 가는걸 엄청꺼려 합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이 hpv 바이러스는 남성들에게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지만 여성들에게는 치명적인 균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남성분들이 더 많이 고민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사랑은 일차도 배려, 이차도 배려 ,삼차도 배려가 이니까요...


 

남자분들... 

 

윤락가 여성들과 잠자리는 그저 놀이라고 생각하시죠??? 

 

단한번의 관계로도 고위험균은 바이러스기 때문에 감염률이 높다고합니다 

 

남성분들 쉬운 생각에 정말 사랑하는 부인 또는 여자친구가

 

여성암으로 죽어갈수 있습니다... 

 

여자분들이 정말 성적으로 문란하면 안된다는 이유와 

 

더더욱 남자분들 특히 윤락가에서 성생활 하는것은 정말 너무나 위험한 일입니다.. 

 

단지 성병으로 보이지 않았다고 해서 아무 문제가 없는게 아니니까요... 

 

성적 정조를 지키는건 정신적인 문제가 아니라 조물주는 이렇게 안정장치를 해놓았네요.. 

 

남자분들.... 본인들이 생각할때 문란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지금 부인이나 여친 병원에 데리고 가서 hpv(비용 10만원정도 듭니다)

 

여성분들 검사 받게하시고 감염되었다 하더라도 몸이 튼튼해지고

 

더이상 문란한 생활을 하지 않으면 없어질수도 있다고 하니 청결한 성생활 하시구요...

 

 바이러스가 발견 되면 치료약은 현제 없습니다만 

 

이 바이러스는 여성들에게는 정말 치명적인 균이라고 합니다 

 

왜 성적으로 문란해서는 안되는지 공자왈 맹자왈 했을때 막연히

 

그냥 그런 감정 이었는데 

 

성병이라는게 눈에 보이는것만 아니라 자기가 생활한만큼

 

또는 내 배우자나 남친이 문란했던것 만큼 내가 다끌어 안아야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자 정말 몸간수를 잘해야겠다는 생각 했습니다 

 

가장 큰문제는 성매매를 한 남성이 자신도 모르게

일반 여성에게 감염 시킨다는거죠....


이균이 바이러스라 감염이 엄청 쉽다고 합니다~

남녀 모두에게 증상이 전혀 없기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어 있는지 통계도 없다고 합니다...


물론 바이러스가 있다고 해서 모든사람이 병에 걸리는건 절대 아닙니다... 
빨리 검사하고 적절한 대처하면 절대 아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제가 걱정되는건 쏘 쿨~~하신분들도 있다보니.... 


쏘 쿨이... 본인의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사람에게 엄청난 병을 줄수있다는

생각이 들어 조잡하게나마 몇자 올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