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이십대후반 남자 입니다.
글은 처음써보는거라 두서없이 쓰더라도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여자친구를 만나 세달째 연애중이에요
전여자친구랑은 헤어진지 6개월넘게정도된거같아요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지금 여자친구를 만낫지만
지금 여자친구와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전여자친구와는 삼년정도 만낫구요 그사이사이 많이 헤어지기도 하엿고 잘만나기도하엿구요
삼년동안 만나면서 너무 서로가 서로를 잘알고 조금 권태기가오게 되엇던거같앗어요 그러다 헤어진거죠
항상 전여자친구는 결혼을 일찍하고 싶다하엿고 저는
이런저런 이유로 결혼을 늦게하고싶다는 생각이여서
많이다투기도 하고 헤어지기도하엿죠
그러다가 결국 권태기도 오고 전여자친구는
이러다가 너랑 시간만보내고 결혼도 못할꺼같다고하더라구요 저는 잡을수가 없더라구요
사실 저는 결혼을 하고싶지가않앗어요 전여자친구가 싫은게아니라
결혼이싫엇어요 저는 제 부모님들이 가난하게살고
그러다 이혼하시고 어머니랑 누나 저셋이서 힘들게살앗어여... 그래서 취직하고 집에 보태드린다고 돈을 많이 집에다가 드렷죠
그러다보니 제가 모은돈이없어서 저는 제가 돈을 더모을수잇게 늦게하고싶엇어요 제생각에는요
하지만 전여자친구한테 마냥 기다려달라고
희망고문을 계속 할수만은 없겟죠
그러다가 권태기와 그런사정으로 헤어졋어요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햇엇지만
시간이 서로가서로에게 무던해지게 만들고 헤어지게 만든거겟죠? 헤어질때도 잔잔하게
평소 대화하듯이 헤어졌어요
그러다가 시간이조금 흘러 새로운여자친구인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고 잇습니다.
어떻게 보면 쓸데없이 말이길어지긴햇지만
지금 이글을 쓰게된 이유를 이제 말해보려구요
사건은 제가 어제 오랜만에 어떤? 물건을 찾아야하는데
제가 밖에잇어서 어머니에게 찾아봐달라구 부탁드렷죠
일단은 어머니가 찾아주셔서 다행히 그물건을 찾앗죠
문제는 어머니가 그물건을 찾다가 전여자친구와 사진이랑
편지를 모아둔 박스를 알게되엇죠
그래서 제가 퇴근하고 오니 어머니가 물어보셧어요
“ㅇㅇ아 너 그 사진들잇는거 알고잇니??”라구요
그래서 저는 “응~어떻게 하면될까 버릴까?” 라고하면서
능청떠는척하엿고 어머니는 알아서 하라구하셧죠
그러다가 자기전에 저도 모르게 한번 다시보게 되엇죠
그많은 사진들과 편지들을 하나씩보는데
갑자기 눈물이 너무 쏟아졋어요...
편지 내용이나 사진에 적혀잇는글들을 보니
가슴이 찟어지는거 같앗어요 너무 마음이 아팟어요...
물론 다시 만나야겟다는 뜻은 전혀없구요
그냥 마음이 너무 아파서 거의 한시간동안 운거같아요...
그냥 너무 미안하기도하고 그때의 전여자친구의
감정들 떠오르는거같아서 너무 아팟어여...
그러면서도 이러고 잇는 내가 너무 나쁜거같기도하구요
지금의 여자친구랑 잘만나고잇눈데 전여친 생각을 한다는것도 죄송스러워서요
일부러 헤어지고 난다음에 최대한 생각하지않으려고히고 지금의 여자친구 만나면서 거의다 잊어가고잇엇지만 ...하지만 뜬금없이 생각이나서 이렇게 마음이 아플때가 잇어요 생각이나기도하면서요
그러면서 그때의 사진들이랑
편지들을 버리지못하고잇어요
저 정말 나쁜놈인가요??
아니면 다들이러지만 속으로만 알고지내나요?
저는 어떻게 하면좋을가요??...
헤어진 전여자친구의 사진과 편지를 버리지못하면 잘못된건가요?
저는 평범한 이십대후반 남자 입니다.
글은 처음써보는거라 두서없이 쓰더라도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여자친구를 만나 세달째 연애중이에요
전여자친구랑은 헤어진지 6개월넘게정도된거같아요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지금 여자친구를 만낫지만
지금 여자친구와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전여자친구와는 삼년정도 만낫구요 그사이사이 많이 헤어지기도 하엿고 잘만나기도하엿구요
삼년동안 만나면서 너무 서로가 서로를 잘알고 조금 권태기가오게 되엇던거같앗어요 그러다 헤어진거죠
항상 전여자친구는 결혼을 일찍하고 싶다하엿고 저는
이런저런 이유로 결혼을 늦게하고싶다는 생각이여서
많이다투기도 하고 헤어지기도하엿죠
그러다가 결국 권태기도 오고 전여자친구는
이러다가 너랑 시간만보내고 결혼도 못할꺼같다고하더라구요 저는 잡을수가 없더라구요
사실 저는 결혼을 하고싶지가않앗어요 전여자친구가 싫은게아니라
결혼이싫엇어요 저는 제 부모님들이 가난하게살고
그러다 이혼하시고 어머니랑 누나 저셋이서 힘들게살앗어여... 그래서 취직하고 집에 보태드린다고 돈을 많이 집에다가 드렷죠
그러다보니 제가 모은돈이없어서 저는 제가 돈을 더모을수잇게 늦게하고싶엇어요 제생각에는요
하지만 전여자친구한테 마냥 기다려달라고
희망고문을 계속 할수만은 없겟죠
그러다가 권태기와 그런사정으로 헤어졋어요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햇엇지만
시간이 서로가서로에게 무던해지게 만들고 헤어지게 만든거겟죠? 헤어질때도 잔잔하게
평소 대화하듯이 헤어졌어요
그러다가 시간이조금 흘러 새로운여자친구인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고 잇습니다.
어떻게 보면 쓸데없이 말이길어지긴햇지만
지금 이글을 쓰게된 이유를 이제 말해보려구요
사건은 제가 어제 오랜만에 어떤? 물건을 찾아야하는데
제가 밖에잇어서 어머니에게 찾아봐달라구 부탁드렷죠
일단은 어머니가 찾아주셔서 다행히 그물건을 찾앗죠
문제는 어머니가 그물건을 찾다가 전여자친구와 사진이랑
편지를 모아둔 박스를 알게되엇죠
그래서 제가 퇴근하고 오니 어머니가 물어보셧어요
“ㅇㅇ아 너 그 사진들잇는거 알고잇니??”라구요
그래서 저는 “응~어떻게 하면될까 버릴까?” 라고하면서
능청떠는척하엿고 어머니는 알아서 하라구하셧죠
그러다가 자기전에 저도 모르게 한번 다시보게 되엇죠
그많은 사진들과 편지들을 하나씩보는데
갑자기 눈물이 너무 쏟아졋어요...
편지 내용이나 사진에 적혀잇는글들을 보니
가슴이 찟어지는거 같앗어요 너무 마음이 아팟어요...
물론 다시 만나야겟다는 뜻은 전혀없구요
그냥 마음이 너무 아파서 거의 한시간동안 운거같아요...
그냥 너무 미안하기도하고 그때의 전여자친구의
감정들 떠오르는거같아서 너무 아팟어여...
그러면서도 이러고 잇는 내가 너무 나쁜거같기도하구요
지금의 여자친구랑 잘만나고잇눈데 전여친 생각을 한다는것도 죄송스러워서요
일부러 헤어지고 난다음에 최대한 생각하지않으려고히고 지금의 여자친구 만나면서 거의다 잊어가고잇엇지만 ...하지만 뜬금없이 생각이나서 이렇게 마음이 아플때가 잇어요 생각이나기도하면서요
그러면서 그때의 사진들이랑
편지들을 버리지못하고잇어요
저 정말 나쁜놈인가요??
아니면 다들이러지만 속으로만 알고지내나요?
저는 어떻게 하면좋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