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이혼했습니다~ 이혼사유는 임신8개월부터 이어진 폭력 의처증(자기매형과 날 의심함)맞다 죽을거 같아 그렇다고한 나도 미친... 암튼 거짓말했다고 시댁가족들에게 무릎꿇고 사과 좀 있음 태어날 아이생각에 참은 저 미친...
그리고 계속된 게임중독 일안하고 친정허락안받고 그냥 같이살았어요~ 돈조금 있는 여자 지아들가졌으니 살고는싶고 지내세울거 없으니 허락받을생각도 안하더라구요. 몇개월을 조르다 아이는 커가고 그냥 살았어요.
계속되는 폭력 의처증 게임중독 일안하고....... 참다참다 아이 9개월쯤 친정연락하니 아이는 시댁주고 일단 나오라해서 나왔죠. 집나가고 친자확인을 하더군요. 기가차서... 이혼준비과정에서 애를 보호소에 맡기더군요~ 양육포기각서까지 쓰고~ 이혼시 친권 양육권 다가져왔구요. 아이키울거면 연락하지 말라는 친정 의절하고 내새끼 데려왔어요. 그간 나쁘게 살진않았는지 지인들 도움받고하여 아이 10살까지 잘 길렀고 잘자라주어 고마워요~
근데 며칠전 버스를 탔는데 기사가 그 인간 이더라구요. 탈때는 몰랐고 기사 반대편 두번째 자리앉는데기사가 보는 거울 무심코 보다 눈이 딱 마주쳤네요. 바로 시선피하고 그냥 모르는척했어요.
그쪽으로는 눈길도 안주고 그냥 내리던 정류장에 내렸구요. 그인간 지금 저희살고있는 지역이랑 차로 1시간 반정도 거리 살았었구요~시누가 3인데 다 여기랑 차로 2시간 이상 떨어진데 살아요.
이쪽에 연고가 전혀없는데 여기서 본거에요~ 혹시 찾아온걸까요? 아직 혼자 살더라구요~(예전친구한테 소식들음)그리고 일을 한다는건 지가 먹고살려고 일하는인간 이라...
맘에 걸리는게 혹시 아이를 뺏어가는거 아닐까 하구요. 9년동안 친구들 괴롭혔더라구요. 정작 나서서 찾진 않고 그냥 물어보는정도~ 친구들은 절대 말하지 않았지만.... 애보고 싶다며..........
혹시라도 시누들이랑 합세해서 애 데려갈까바.....
제상황이 지금 일하고 있지만 사정상 수급자이고 급여가 적은편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불안으로 인해 ADHD판정 받았어요. 지도 머리커지고 주변에 다른친구들 가족을보며 저한테 딱히 아빠에 대해 묻지는 않고 그냥 멀리 있다고만 혼자 생각하더라구요. 지금 치료중 이구요. 이런거 알아내서 애 잘못 키웠다고 데려가는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전남편을 저희동네에서 봤어요
사연은 길지만 최대한 요약해 쓸께요
9년전 이혼했습니다~
이혼사유는 임신8개월부터 이어진 폭력 의처증(자기매형과 날 의심함)맞다 죽을거 같아 그렇다고한 나도 미친...
암튼 거짓말했다고 시댁가족들에게 무릎꿇고 사과
좀 있음 태어날 아이생각에 참은 저 미친...
그리고 계속된 게임중독 일안하고 친정허락안받고 그냥 같이살았어요~
돈조금 있는 여자 지아들가졌으니 살고는싶고 지내세울거 없으니 허락받을생각도 안하더라구요.
몇개월을 조르다 아이는 커가고 그냥 살았어요.
계속되는 폭력 의처증 게임중독 일안하고.......
참다참다 아이 9개월쯤 친정연락하니 아이는 시댁주고 일단 나오라해서 나왔죠.
집나가고 친자확인을 하더군요. 기가차서...
이혼준비과정에서 애를 보호소에 맡기더군요~
양육포기각서까지 쓰고~
이혼시 친권 양육권 다가져왔구요.
아이키울거면 연락하지 말라는 친정 의절하고 내새끼 데려왔어요.
그간 나쁘게 살진않았는지 지인들 도움받고하여 아이 10살까지 잘 길렀고 잘자라주어 고마워요~
근데 며칠전 버스를 탔는데 기사가 그 인간 이더라구요.
탈때는 몰랐고 기사 반대편 두번째 자리앉는데기사가 보는 거울 무심코 보다 눈이 딱 마주쳤네요.
바로 시선피하고 그냥 모르는척했어요.
그쪽으로는 눈길도 안주고 그냥 내리던 정류장에 내렸구요.
그인간 지금 저희살고있는 지역이랑 차로 1시간 반정도 거리 살았었구요~시누가 3인데 다 여기랑 차로 2시간 이상 떨어진데 살아요.
이쪽에 연고가 전혀없는데 여기서 본거에요~
혹시 찾아온걸까요?
아직 혼자 살더라구요~(예전친구한테 소식들음)그리고 일을 한다는건 지가 먹고살려고 일하는인간 이라...
맘에 걸리는게 혹시 아이를 뺏어가는거 아닐까 하구요.
9년동안 친구들 괴롭혔더라구요.
정작 나서서 찾진 않고 그냥 물어보는정도~
친구들은 절대 말하지 않았지만....
애보고 싶다며..........
혹시라도 시누들이랑 합세해서 애 데려갈까바.....
제상황이 지금 일하고 있지만 사정상 수급자이고 급여가 적은편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불안으로 인해 ADHD판정 받았어요.
지도 머리커지고 주변에 다른친구들 가족을보며 저한테 딱히 아빠에 대해 묻지는 않고 그냥 멀리 있다고만 혼자 생각하더라구요.
지금 치료중 이구요.
이런거 알아내서 애 잘못 키웠다고 데려가는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이혼하면서 위자료는 커녕 9년동안 양육비 받은적 없어요.
그런거 안받으면 이혼해준다길래 덥썩 그러겠다고 했죠~
이혼이 정말 급했던지라~~~~
그 인간 혼자 산다고는 하지만 혹시 동거중이나...그런거면 요즘 계부 계모 사건 들도 많고 책임감 제로인 인간이 형편이 좋다는 이유로 데려가서 일나진 않을까 걱정되고~~~
원채 걱정을 사서 하는편이라 아주 먼 일도 생각하고 걱정하게 됩니다.
최악의 상황이 닥친다면 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1. 양육환경(수입이나주변 환경들)으로 인한 양육권 박탈
2. 아이 ADHD오게 했다며 아이를 데려갈수 있나요?
3. 아이는 당연히 저랑 살겠다고 할겁니다.(아이4살때쯤 위협이 한번 있었어요 찾아와서 행패~~그리고 도망치듯 이사했거든요)
조언도 좋고 위로도 좋고 왜 그러고 살았냐고 피임도 안했냐는 말도 다 듣겠습니다.
그래도 아이는 잘 나아서 나름 잘 기르고 있자나요.
아이가 ADHD가 있어서 제가 불안하면 안되기에좀 편한마음들까 조언도 격려도 필요해서...
답변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