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출퇴근 만원 지하철 낑겨 타고 다니지만, 그래서 다른 사람 발 밟고 밟히며 출퇴근 하지만, 툭 치는 정도가 아닌 적어도 느낌 나게 밟았다면 죄송합니다.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누가 밀어서 그랬든, 지하철이 쏠려서 그랬든. 내 발이 남에 발 위에 올라가면 사과하는게 '정상인' 아니냐구요. 한 10~20%밖에 안되는 것 같아요. 사과 듣고 싶은게 아니고, "당연한걸 왜 안하지?"라는 생각이 더 크네요. 저는 하고 있습니다만, 저만 프로 불편러인가요?4
지하철서 다른사람 발 밟으면 사과좀 해요.
출퇴근 만원 지하철 낑겨 타고 다니지만,
그래서 다른 사람 발 밟고 밟히며 출퇴근 하지만,
툭 치는 정도가 아닌 적어도 느낌 나게 밟았다면
죄송합니다.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누가 밀어서 그랬든, 지하철이 쏠려서 그랬든.
내 발이 남에 발 위에 올라가면 사과하는게 '정상인'
아니냐구요. 한 10~20%밖에 안되는 것 같아요. 사과
듣고 싶은게 아니고, "당연한걸 왜 안하지?"라는
생각이 더 크네요.
저는 하고 있습니다만,
저만 프로 불편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