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25살이죠 전 22살입니다. 전라도에 거주 하는중이구여.. 그녀는 부산에 거주 하는 중입니다. 그녀를 만난건..9월이구여.. 그녀가 저에게 부산에와서 살아라 가까이 살았으면 좋겟다 하고 말햇어요 그리고 전 이번년도 가 끝나면 부산에 가기로 부모님과 상의를 마처논상태고 이제 저만 확실해지면 됩니다. 하지만 저에게 불안한거 2가지와 그녀에게 미안한거 1가지가 있습니다.. 불안한거 첫번째는 미래에 대한 생각입니다. 친구도 ..학교도..알바도...다 때려치우고 부산으로 갑니다. 아는 사람도없고 일이잇는것도 아니고 딸랑 집하나 얻어서 들어가는거라 솔직히 걱정반 불안반 합니다. 나이가 많은것두 아니구여.. 미안한거 한가지는 그녀가 가지게될 부담감입니다. 그녀가 말을 먼저 꺼내보였지만.. 솔직히 그녀도 부담감을 가질꺼에요.. 말은 안하겟지만 그녀 하나만 보고 가는 저에게 엄청난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생길꺼구여... 그리고 불안한거 2번째는 저 부담감으로 인해 헤어지자고 말할까바 걱정입니다. 저정도의 부담감이면.. 헤어지자고 할만한 이야기 거리 인것같아요.. 너무너무 고민됩니다. 그녀가 좋습니다 헤어지고 싶지도 않아요 .. 하지만 한달에 한두번 보러 부산까지 가고 있어도 1박2일정도 밖에 있을수없어서 거처를 옴기는건데...그녀를 믿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그냥 불안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다들있다고 생각하는데 미안한거와 불안감은.. 어떻게 해소가 안되요..ㅠㅠ 어떻게 하죠..조금 고민되요 도와주세요 ㅠㅠ
나지금어떻게하죠...
저에게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25살이죠
전 22살입니다. 전라도에 거주 하는중이구여..
그녀는 부산에 거주 하는 중입니다.
그녀를 만난건..9월이구여..
그녀가 저에게 부산에와서 살아라 가까이 살았으면 좋겟다 하고 말햇어요
그리고 전 이번년도 가 끝나면 부산에 가기로 부모님과 상의를 마처논상태고
이제 저만 확실해지면 됩니다.
하지만 저에게 불안한거 2가지와 그녀에게 미안한거 1가지가 있습니다..
불안한거 첫번째는 미래에 대한 생각입니다.
친구도 ..학교도..알바도...다 때려치우고 부산으로 갑니다.
아는 사람도없고 일이잇는것도 아니고 딸랑 집하나 얻어서 들어가는거라 솔직히
걱정반 불안반 합니다. 나이가 많은것두 아니구여..
미안한거 한가지는 그녀가 가지게될 부담감입니다.
그녀가 말을 먼저 꺼내보였지만.. 솔직히 그녀도 부담감을 가질꺼에요..
말은 안하겟지만 그녀 하나만 보고 가는 저에게 엄청난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생길꺼구여...
그리고 불안한거 2번째는 저 부담감으로 인해 헤어지자고 말할까바 걱정입니다.
저정도의 부담감이면.. 헤어지자고 할만한 이야기 거리 인것같아요..
너무너무 고민됩니다.
그녀가 좋습니다 헤어지고 싶지도 않아요 ..
하지만 한달에 한두번 보러 부산까지 가고 있어도 1박2일정도 밖에 있을수없어서
거처를 옴기는건데...그녀를 믿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그냥 불안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다들있다고 생각하는데 미안한거와 불안감은..
어떻게 해소가 안되요..ㅠㅠ 어떻게 하죠..조금 고민되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