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각자 한번씩 결혼 했었던 재혼을 약혼한 커플입니다.만난지는 2년정도 됫구요.같은 업종에 종사 하다보니 거의 24시간을 함께 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처음 만났들때 이남자는 혼자 된지 3년 넘었다고 하더라구요.사업실패로 어려움을 겪었고 그러다가 배우자의 외도로이혼을 했다고 했읍니다.남자 혼자 지내다 보니 이여자 저여자 잠깐씩 만났던거 같았고, 같이일하던 직원과도 한번 회사에서 소문이 있었죠,저도 그런것들 다 알고 시작 했고, 그땐 혼자였으니 그럴수도 있다로 생각 했지만 원래 끼도 있고 노는것도 좋아해서 항상 그런쪽으론신경이 많이 쓰여 이런저런 일로 다투기도 했구요(저 모르게 여러번 나이트, 노래방 글구 도우미등)근데 문제는 이사람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잦은 접대나 출장으로 인해 자주 싸우게 됬어요.접대하면 당연히 마지막코스는 룸이나 노래방 아시잖아요 그럼 상대편들 2차까지 다 풀코스로 신경 써야 하죠.저는 늘 불안했죠. 그러다가 접대하던중 지역 여자들하고 술자리가 있었고두어번 만났는데 저한테는 거짓말하고 만난겁니다. 12시쯤 카톡이 울리더군요. 느낌이 안좋아누구냐고 전화 확인할려구 했더니 버럭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끝까지 캐물었더니 접대하다가접대 받으시는분 지인을 통해 알았고 두어번 만나서 밥먹으거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끝까지카톡내용은 못 보여준대서 만나지말고 저나도 하지말고 정리하라고 했죠. 아랏다고 미안하다 했는데 다음날 또 그여자가 전화를 한겁니다.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제가 보는 앞에서 직접 전화해서전화 하지말라고 시켰죠, 그리고 제가 그여자에게 직접 문자로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했고요.그런데 그여자말로는 이남자가 먼저 좋아서 문자하고 전화하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여자말을 다 믿을순 없지만 저한테 두번 밥만 먹었고 카톡은 그날이 처음이라고 거짓말한게 너무 화가나더군요.다짐을 받고 그일은 넘어가기로 했구요.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스크린에서 접대한다던 사람이 룸에서 나오더라구요.제가 왜 거짓말 한거냐고 했더니 제가 접대하는걸 싫어하고 그걸로 싸우게 되어 거짓말한거라고...글구...한번 나가면 몇시간이고 전화도 잘 안해요.제가 하면 마지못해 받아서 조금 있다 한다고하고는 들어 올때까지 전화 안하구요. 그사람은 저보고 이해 못해준다고 서운하다 합니다.저는 여러번 그런일들이 있어 불안하고 점점 그사람을 못 믿게 되더라구요.이번에도 심하게 싸우고 이제 싸우는것 지겹다고헤어지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어요.
영업 접대하는 남편 어디까지 이해 해야 할지
저희는 각자 한번씩 결혼 했었던 재혼을 약혼한 커플입니다.
만난지는 2년정도 됫구요.
같은 업종에 종사 하다보니 거의 24시간을 함께 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처음 만났들때 이남자는
혼자 된지 3년 넘었다고 하더라구요.
사업실패로 어려움을 겪었고 그러다가 배우자의 외도로
이혼을 했다고 했읍니다.
남자 혼자 지내다 보니 이여자 저여자 잠깐씩 만났던거 같았고, 같이
일하던 직원과도 한번 회사에서 소문이 있었죠,
저도 그런것들 다 알고 시작 했고, 그땐 혼자였으니 그럴수도 있다로 생각 했지만 원래 끼도 있고 노는것도 좋아해서 항상 그런쪽으론
신경이 많이 쓰여 이런저런 일로 다투기도 했구요
(저 모르게 여러번 나이트, 노래방 글구 도우미등)
근데 문제는 이사람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잦은 접대나 출장으로 인해 자주 싸우게 됬어요.
접대하면 당연히 마지막코스는 룸이나 노래방 아시잖아요 그럼 상대편들 2차까지 다 풀코스로 신경 써야 하죠.
저는 늘 불안했죠. 그러다가 접대하던중 지역 여자들하고 술자리가 있었고
두어번 만났는데 저한테는 거짓말하고 만난겁니다. 12시쯤 카톡이 울리더군요. 느낌이 안좋아
누구냐고 전화 확인할려구 했더니 버럭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끝까지 캐물었더니 접대하다가
접대 받으시는분 지인을 통해 알았고 두어번 만나서 밥먹으거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끝까지
카톡내용은 못 보여준대서 만나지말고 저나도 하지말고 정리하라고 했죠. 아랏다고 미안하다 했는데 다음날 또 그여자가 전화를 한겁니다.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제가 보는 앞에서 직접 전화해서
전화 하지말라고 시켰죠, 그리고 제가 그여자에게 직접 문자로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했고요.
그런데 그여자말로는 이남자가 먼저 좋아서 문자하고 전화하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여자말을 다 믿을순 없지만 저한테 두번 밥만 먹었고 카톡은 그날이 처음이라고 거짓말한게 너무 화가나더군요.
다짐을 받고 그일은 넘어가기로 했구요.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스크린에서 접대한다던 사람이 룸에서 나오더라구요.
제가 왜 거짓말 한거냐고 했더니 제가 접대하는걸 싫어하고 그걸로 싸우게 되어 거짓말한거라고...글구...한번 나가면 몇시간이고 전화도 잘 안해요.
제가 하면 마지못해 받아서 조금 있다 한다고하고는 들어 올때까지 전화 안하구요. 그사람은 저보고 이해 못해준다고 서운하다 합니다.
저는 여러번 그런일들이 있어 불안하고 점점 그사람을 못 믿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도 심하게 싸우고 이제 싸우는것 지겹다고
헤어지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