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모두 읽고 리플좀 달아줘용,.,,^^ 난 항상 남자운이 많았죠..남자칭구들도 많이 만나보구.했으니까여 그런데 지금은 솔로랍니다..몇개월 된것같아여 에고 넘 외로워여 어느날이었어요 칭구랑 둘이서 기분도 울적하고 해서..시내에 나가 밥먹구 술한잔하구.그리구 기분이 up돼서..나이트 까지 가게됐죠. 모나이트는 처음가는거라서.분위기도 별로구 해서 안갈려구 했는데 그냥./.가까워서 갔죠.. 그리구 나이트쪽에서 하는말.. 찾는 주임있어여? 아니여... 그러더니..들어가서..어디론가 안내를 하는 그... 그래서 앉아서.뭐시킬래여?..라는말에. 기본으로 주세여..^^.. 그리구.나한테 말을 걸기시작하더라구여 여기 처음이예요?"" 아녕..가끔씩와여... 그럼 찾는 주임없어여?"" 넵"" 그리곤..명함을 주고..다들 알죠.고객카드... 그걸적어달라구 하더라구여 그래서.다른데 가도..다..이런걸 내밀길래..난 부담없이 적어주용 그와..눈이 마주친 순간...찌리릿~~"" 왠지..기분이 좋아지더라구여, 그리고 한참을 잼있게 놀다가..다시오더시..몇살이냐구묻더라구여. 그래서..저..24살이여. 그러더니. 어..나랑동갑이네.그러는거 있죠.,그뒤로 말을 놓는거 있죠 그리고나서.난..그애가 마음에 들었는지..계속 눈을 떼지못하고.. 쳐다봤죠.. 그리곤 신나게 놀다가.계산을 하려구 카드를 내밀었죠.그러니까 주민등록증도 줘야된다고 하더라구여..전 다른데가도 주민등록증은 안줬는데.그래서 암생각없이 줬죠.. 그리곤 그다음날..모르는 폰번호가 뜨면서.전화가 온거예여. 그래서 전 받았죠..근데 대뜸하는말이..영이가..(내가명)ㅎㅎ그러는거 있죠. 그래서 넵" 누구세여?..하니까 계속 내다..그러는거예여. 모르는 사람이 계속 내다 하니까.황당하더라구여.그래서.나중에 자기가 누군지 밝히더라구여.음...이렇게두 다가오는구나.ㅎㅎ 한참을 예기하다가..내한테 반해서 전화를 한거래여?.이말 믿어도 돼나여,. 그리구 내가 어디사는지 다아는거 있죠?.주민등록증을 보자는 이유., 전화는 .고객 카드에 적어준 전화번호로..그래서..일단은 싫지는 않았어여,그래서.내칭구한테 전화해서. 너두 전화왔냐구 하니까.아니라고 말하더라구여.일단은 기분이 좋았어여,. 그리구 매일 저녁돼면 전화가 와여..그러기도 벌써 한달이 훌쩍지나버렸네여. 이제는 내가 먼저 연락두 하구여,.그냥 고객으로서는 이렇게 까진 하지않을텐데... 말이죠. 보고싶다라는 말두 자주하구여.가끔은 자기야~~라는 말도해여, 그래서 어제. 떠볼려구..너나한테 왜 연락하는데?.. 그러니까.바보..좋아하니까 전화하지그러는거있죠. 그래서 내가 요즘 너때문에 괜히 신경쓰이구 거슬린다구. 암것아니라면 연락하지마라 거기가면 너 찾아줄께하고.끈었죠. 그리곤 어김없이 매일 연락이 와여.에궁 이건 어떻게 받아들어야하죵. 그리구..새벽에 전화가 왔어여...힘들다구..니가 안마도해줬으면 좋겠다구. 그리구 내랑 데이트도 하고 해야하는데..그래야 하더라구여.... 그래서.나중에 문자로 .나..밥도먹구.술도마시고 노래도 듣고싶구 영화도 보구싶다고 문자를 넣었거든여..그런날 올까?..라며,.] 그러니그애말..당연히 오지..곧 올꺼야..^^ 이렇게 왔어여.,. ~ ~` 저의 스토리를 잘 읽었나여.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여. 아님.이게 간접적으로 사귀고 있는건지.. 나도 그애가 싫지않은데... 그ㅇ애의...이렇게 행동한..의미는 무었일까여? 제발..리플 많이 달아줘영,,
나이트..에서`~~~@
남.여 모두 읽고 리플좀 달아줘용,.,,^^
난 항상 남자운이 많았죠..남자칭구들도 많이 만나보구.했으니까여
그런데 지금은 솔로랍니다..몇개월 된것같아여 에고 넘 외로워여
어느날이었어요
칭구랑 둘이서 기분도 울적하고 해서..시내에 나가
밥먹구 술한잔하구.그리구 기분이 up돼서..나이트 까지 가게됐죠.
모나이트는 처음가는거라서.분위기도 별로구 해서 안갈려구 했는데
그냥./.가까워서 갔죠.. 그리구 나이트쪽에서 하는말..
찾는 주임있어여?
아니여...
그러더니..들어가서..어디론가 안내를 하는 그...
그래서 앉아서.뭐시킬래여?..라는말에.
기본으로 주세여..^^..
그리구.나한테 말을 걸기시작하더라구여
여기 처음이예요?""
아녕..가끔씩와여...
그럼 찾는 주임없어여?""
넵""
그리곤..명함을 주고..다들 알죠.고객카드... 그걸적어달라구 하더라구여
그래서.다른데 가도..다..이런걸 내밀길래..난 부담없이 적어주용
그와..눈이 마주친 순간...찌리릿~~""
왠지..기분이 좋아지더라구여,
그리고 한참을 잼있게 놀다가..다시오더시..몇살이냐구묻더라구여.
그래서..저..24살이여.
그러더니. 어..나랑동갑이네.그러는거 있죠.,그뒤로 말을 놓는거 있죠
그리고나서.난..그애가 마음에 들었는지..계속 눈을 떼지못하고.. 쳐다봤죠..
그리곤 신나게 놀다가.계산을 하려구 카드를 내밀었죠.그러니까 주민등록증도 줘야된다고
하더라구여..전 다른데가도 주민등록증은 안줬는데.그래서 암생각없이 줬죠..
그리곤 그다음날..모르는 폰번호가 뜨면서.전화가 온거예여.
그래서 전 받았죠..근데 대뜸하는말이..영이가..(내가명)ㅎㅎ그러는거 있죠.
그래서 넵" 누구세여?..하니까 계속 내다..그러는거예여.
모르는 사람이 계속 내다 하니까.황당하더라구여.그래서.나중에 자기가 누군지
밝히더라구여.음...이렇게두 다가오는구나.ㅎㅎ
한참을 예기하다가..내한테 반해서 전화를 한거래여?.이말 믿어도 돼나여,.
그리구 내가 어디사는지 다아는거 있죠?.주민등록증을 보자는 이유., 전화는 .고객
카드에 적어준 전화번호로..그래서..일단은 싫지는 않았어여,그래서.내칭구한테 전화해서.
너두 전화왔냐구 하니까.아니라고 말하더라구여.일단은 기분이 좋았어여,.
그리구 매일 저녁돼면 전화가 와여..그러기도 벌써 한달이 훌쩍지나버렸네여.
이제는 내가 먼저 연락두 하구여,.그냥 고객으로서는 이렇게 까진 하지않을텐데...
말이죠. 보고싶다라는 말두 자주하구여.가끔은 자기야~~라는 말도해여,
그래서 어제. 떠볼려구..너나한테 왜 연락하는데?..
그러니까.바보..좋아하니까 전화하지그러는거있죠.
그래서 내가 요즘 너때문에 괜히 신경쓰이구 거슬린다구. 암것아니라면 연락하지마라
거기가면 너 찾아줄께하고.끈었죠.
그리곤 어김없이 매일 연락이 와여.에궁 이건 어떻게 받아들어야하죵.
그리구..새벽에 전화가 왔어여...힘들다구..니가 안마도해줬으면 좋겠다구.
그리구 내랑 데이트도 하고 해야하는데..그래야 하더라구여....
그래서.나중에 문자로 .나..밥도먹구.술도마시고 노래도 듣고싶구 영화도 보구싶다고
문자를 넣었거든여..그런날 올까?..라며,.]
그러니그애말..당연히 오지..곧 올꺼야..^^ 이렇게 왔어여.,.
~
~`
저의 스토리를 잘 읽었나여.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여.
아님.이게 간접적으로 사귀고 있는건지..
나도 그애가 싫지않은데... 그ㅇ애의...이렇게 행동한..의미는 무었일까여?
제발..리플 많이 달아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