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한마디

직장인2017.12.22
조회156
좀전에 이곳에 맛있는 점심을 먹고 싶다고 글 올린 사람입니다..
직장 생활의 어려움을 위로 받고 싶어 글을 썻더니 ㅇㅇ라는 님이 아무 생각없이 못됏게 댓글을 써주셨네요
제발 그런분들은 이곳을 이용하지 안았으면 합니다..
다들 ㅇㅇ 이를 신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