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고 날씨가 추워지면 니 생각이 많이 나
우리가 처음 만난 날도 겨울이었고
다시 만난 날도 겨울이라 그런건지
유달리 겨울에 니 기억이 많은거 같아
니가 퇴근하길 기다리면서 눈밭에서 강아지랑 산책하다
돌아봤을때 저 멀리 손흔들고 웃던 니모습 같은 그리운 추억도
발 다쳐서 깁스한 날 데리러 오지 않아 혼자 전철타고
널 만나러 갔던 서운한 기억도 아직 많이 생각나
지금은 각자 좋은 사람만나서 잘 살지만
가끔 너도 날 생각하면 좋겠다
우리가 만났던 그 긴시간을 원망하고 후회만 하지 않고
가장 좋은 시절을 좋은사람과 함께 잘 보냈다고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어
시간이 더 지나면 추억도 더 사라지겠지만
그 시간들이 있어 나는 더 성숙해지고 지금 내 옆의
사람에게 더 잘할수 있는것 같아
그 시절 철없던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
헤어질 땐 원망만 해서 미안해
그 땐 그렇게 미웠는데 지금은 참 고마운거도 많아
앞으로도 잘 살고 행복하자
겨울이라 그런지 니생각이 많이난다
우리가 처음 만난 날도 겨울이었고
다시 만난 날도 겨울이라 그런건지
유달리 겨울에 니 기억이 많은거 같아
니가 퇴근하길 기다리면서 눈밭에서 강아지랑 산책하다
돌아봤을때 저 멀리 손흔들고 웃던 니모습 같은 그리운 추억도
발 다쳐서 깁스한 날 데리러 오지 않아 혼자 전철타고
널 만나러 갔던 서운한 기억도 아직 많이 생각나
지금은 각자 좋은 사람만나서 잘 살지만
가끔 너도 날 생각하면 좋겠다
우리가 만났던 그 긴시간을 원망하고 후회만 하지 않고
가장 좋은 시절을 좋은사람과 함께 잘 보냈다고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어
시간이 더 지나면 추억도 더 사라지겠지만
그 시간들이 있어 나는 더 성숙해지고 지금 내 옆의
사람에게 더 잘할수 있는것 같아
그 시절 철없던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
헤어질 땐 원망만 해서 미안해
그 땐 그렇게 미웠는데 지금은 참 고마운거도 많아
앞으로도 잘 살고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