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쓰기에 앞서 처음 쓰는거라 글에 두서가 없는점
양해 부탁드리고.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 빠른 95년생 군필 남자입니다.
요즘 드는생각이 내가 이 회사를 언제까지 다녀야 하나
이게 정말 나한테 맞는 일인지 생각이 듭니다.
현재 주야 2교대 8시간 씩 일합니다.
주간때는 아침 7시부터 15시30분까지 일합니다.
2시간마다 10분 휴식과 40분 점심시간 있습니다.
야간때는 15시 30분 부터 00시 20분까지 일하는데
잔업 1시간 30분 포함 하면 1시50분까지 일하는셈입니다.
여기까진 괜찮다고 보시는분들이 많겠지만
주간때는 주말 특근까지해서 토요일 10시간 일요일8시간
주 7일을 일하고 바로 다음 야간으로 넘어가게됩니다.
9시간 30분 4일을 근무후 (금요일 잔업x) 주말은 쉽니다.
일은 개인적으로 힘든게 없습니다 . 자기 할일만 잘하면 주변에서 뭐라하는 사람도없고 자기가 하는만큼 시간이
남습니다.
급여는 보통 일이많아서 풀잔업 풀특근 했을경우엔
세후 220-240 정도 되는거 같아요 3달에 한번씩 상여달있구 상여 포함해서 세후 298이 젤 많이 받아봤네요
명절비 휴가비 가정의달이라고해서 효도비 이렇게 나옵니다 .
아직 어린나이에 이정도 받는것만 해도 감사하게생각하고있지만
몇년을 근무해도 급여는 변하지않습니다.
전 년차로 3년정도 됬습니다. 직장다니는 사람들 보통 5년 넘으신 분들도 급여가 다 비슷합니다
어린나이지만 계속 다녀야 할까요?
나름 비전있고 오래 다닐수 있는 직장을 다녀야할까요..
여기 다니는 회사에선 아직 일은 많지만 언제 또 없을지 모르기때문에 항상 생각만하면서 매일을 보내고있습니다
직장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 빠른 95년생 군필 남자입니다.
요즘 드는생각이 내가 이 회사를 언제까지 다녀야 하나
이게 정말 나한테 맞는 일인지 생각이 듭니다.
현재 주야 2교대 8시간 씩 일합니다.
주간때는 아침 7시부터 15시30분까지 일합니다.
2시간마다 10분 휴식과 40분 점심시간 있습니다.
야간때는 15시 30분 부터 00시 20분까지 일하는데
잔업 1시간 30분 포함 하면 1시50분까지 일하는셈입니다.
여기까진 괜찮다고 보시는분들이 많겠지만
주간때는 주말 특근까지해서 토요일 10시간 일요일8시간
주 7일을 일하고 바로 다음 야간으로 넘어가게됩니다.
9시간 30분 4일을 근무후 (금요일 잔업x) 주말은 쉽니다.
일은 개인적으로 힘든게 없습니다 . 자기 할일만 잘하면 주변에서 뭐라하는 사람도없고 자기가 하는만큼 시간이
남습니다.
급여는 보통 일이많아서 풀잔업 풀특근 했을경우엔
세후 220-240 정도 되는거 같아요 3달에 한번씩 상여달있구 상여 포함해서 세후 298이 젤 많이 받아봤네요
명절비 휴가비 가정의달이라고해서 효도비 이렇게 나옵니다 .
아직 어린나이에 이정도 받는것만 해도 감사하게생각하고있지만
몇년을 근무해도 급여는 변하지않습니다.
전 년차로 3년정도 됬습니다. 직장다니는 사람들 보통 5년 넘으신 분들도 급여가 다 비슷합니다
어린나이지만 계속 다녀야 할까요?
나름 비전있고 오래 다닐수 있는 직장을 다녀야할까요..
여기 다니는 회사에선 아직 일은 많지만 언제 또 없을지 모르기때문에 항상 생각만하면서 매일을 보내고있습니다
직장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