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5년째 동거중입니다
진짜 사이좋게 지내는 편인데 12월부터 이직을 하며
씻는 시간이 겹치는 편입니다 오래씻는 여자친구가
조금더 먼저일어나서 씻는 편이고 뜨거운물로 기본 30분 샤워를 합니다
사건은 5일정도 전부터 생겻는데 장실에서 씻고나온후
한겨울에 계속 덥다고 화장실을 가서 창문을 열어놓고 거기서 머리를 빗습니다 다음에 씻으러 들어가는 저는 자다일어나자 마자 찬바람에 오들오들 떨면서 씻엇고 2~3번정도 나 들어갈때 너무 추우니 씻고 더우면 마지막에 미지지근한 물이나 시원한물로 행구고 나와달라 부탁을 햇습니다 (그리고 머리빗고 나와서는 선풍기 강풍으로 몸을 말립니다 ) 근데 오늘 아침에 또 똑같은 상황이 발생햇고 너무 화가나서 왜케 배려를 안하냐 햇더니 삐져서 말도없이 출근햇고 끝까지 말한마디없어서 카톡으로 이야기하려하다 대판 싸웟습니다 그동안 자기가 나를 무슨무슨점에서 배려를햇는데 왜 배려가없다고하냐부터 다나오더군요 물론 저의 잘못이 없다고는 전혀생각 않지만 어떤부분이 잘못된건지 이해하고 수용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에게도 어떤점이 잘못됫다 이야기하고싶구싶습니다
뭐가 잘못된걸까요?
진짜 사이좋게 지내는 편인데 12월부터 이직을 하며
씻는 시간이 겹치는 편입니다 오래씻는 여자친구가
조금더 먼저일어나서 씻는 편이고 뜨거운물로 기본 30분 샤워를 합니다
사건은 5일정도 전부터 생겻는데 장실에서 씻고나온후
한겨울에 계속 덥다고 화장실을 가서 창문을 열어놓고 거기서 머리를 빗습니다 다음에 씻으러 들어가는 저는 자다일어나자 마자 찬바람에 오들오들 떨면서 씻엇고 2~3번정도 나 들어갈때 너무 추우니 씻고 더우면 마지막에 미지지근한 물이나 시원한물로 행구고 나와달라 부탁을 햇습니다 (그리고 머리빗고 나와서는 선풍기 강풍으로 몸을 말립니다 ) 근데 오늘 아침에 또 똑같은 상황이 발생햇고 너무 화가나서 왜케 배려를 안하냐 햇더니 삐져서 말도없이 출근햇고 끝까지 말한마디없어서 카톡으로 이야기하려하다 대판 싸웟습니다 그동안 자기가 나를 무슨무슨점에서 배려를햇는데 왜 배려가없다고하냐부터 다나오더군요 물론 저의 잘못이 없다고는 전혀생각 않지만 어떤부분이 잘못된건지 이해하고 수용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에게도 어떤점이 잘못됫다 이야기하고싶구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