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 입주한지 8년째입니다.윗집에는 맞벌이 부부가 살고있고, 애들은 할머니께서 봐주십니다. 할머니께서 인상도 좋으시고, 엘베타면 항상 인사하고 가볍게 몇마디 정도 나누곤 했습니다. 그때마다 할머니께서 애들이 뛰어서 시끄럽죠? 멋쩍은 웃음지으시면서 미안해 하셨습니다... 그 당시 큰 애가 7살, 둘째가 5살??그 정도 되보였습니다. 여자애, 남자애였는데 둘다 마르고, 왜소해서 그런지 큰 불편함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가끔 뛰면 뭐 애들이니까? 이해할 정도여서, 또 할머니께서 웃으시면서 미안해하시는데 아니에요~웃으며 넘어갔습니다. 애기들이 커서 이젠 조용하겠다했는데 윗집아줌마 배가 또 불러있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문제는 셋째입니다.하.... 왜소했던 첫째와 둘째와는 달리 덩치부터가 다릅니다. 지금 4살에서 다섯살 정도 되보이는데 미친듯이 뜁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침 7시부터 시작해서 밤 11시까지 뛰어 제낍니다.겁나 스트레스!!!!!!!!!!!!!!!!!1윗집올라가서 싸우는 꿈까지 꿉니다.ㅠㅠㅠㅠ
소리보다는 진동!! 천장이 흔들릴 정도로 거실전등 떨어질까 겁납니다. 지진 날때처럼 쿵쿵..ㅠㅠ 소리가 쿵쿵쿵쿵쿠우우우웅~!!!!!셋째가 지나가는 소리가 다 구분됩니다. 그 뒤를 이어 둘째가 뛰는지 도도도~ 소리납니다. 첫째는 중학생되서 전혀 상관없고, 둘째로 저렇게 뛰던 애가 아니었는데 동생이 뛰니 따라 뛰는것 같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아빠는 애키우는데 소음나는게 당연하다 하시고, 엄마는 워낙 순하셔서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안만들려 넘어가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심하다보니 경비실에 인터폰을 하였습니다. 윗집이 너무 시끄러워서 그러는데 말씀좀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난뒤 엘베에서 저랑 남동생이 같이 타면서 할머니와 마주쳤는데ㅋㅋㅋㅋㅋㅋㅋ인사했더니 표정을 확 굳히시고는 고개를 팩 돌려버립니다.ㅋㅋㅋㅋㅋ 참나 아예 다른 사람인줄알았습니다.매번 저희 남매랑 웃고 얘기 나누고 그랬는데 인사도 무시하고ㅋㅋㅋ 웃던 얼굴에서 무서운 할머니로 변해버렸습니다. 엄마한테 얘기하니 엄마한테도 그러신다고.....ㅋㅋㅋㅋㅋㅜ 인터폰한걸로 심정이 상하셨나 봅니다. 아파트 주민 모두에게 좋은 이이지였는데 경비아저씨한테 전화받은게 싫으셨는지.. 그 뒤로도 인사하다가 뭐 모른체 하시고 고개돌리는데 이제 저희도 인사안합니다. 엄마가 엘베에서 윗집 할머니, 셋째, 아줌마랑 같이 탄 적이 있어서 인사했더니 할머니는 모른척하시고 아줌마는 썩은 표정으로 아..네.. 이러더랍니다 . ㅋㅋㅋㅋ 엄마보다 훨씬 어리면서 인사받기만 하네요 엄마가 애들 말 안듣는건 알겠는데 진동이 너무 크게 나서 조심좀 해달라했더니 들은체만체했답니다. 셋째는 지말하는 줄알고 아줌마 뒤에 숨고 ㅋㅋㅋㅋ
할머니랑 아줌마 둘다 말이 안통합니다. 아저씨가 죄송하다고 사과하시고..근데 전혀 나아진게 없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이렇게나 큰 스트레스를 받을줄 몰랐습니다.진짜 올라가서 애기 쥐어박고싶습니다!!!!!!!!!
그런데 윗집 할머니랑 아줌마 태도가 더 짜증납니다.얼마전 윗집 할머니, 아줌마, 셋째가 저희집에 찾아왔습니다. 그 자리에 제가 있었으면 난리를 쳤겠지만 엄마밖에 없어서.... 휴 그때 집에 없었던게 울화통 터집니다. 애새끼 앞세워와서는 한다는 말이 죄송하다는말은 전혀 안하고, 애한테 아줌마한테 잘보여야지! 이랬답니다. 그러면서 상품권내밀면서 아저씨가 가져다 주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받고 인터폰하지마라 소리밖에 더됩니까?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펄쩍뛰면서 이런거 왜 주냐고 안받으니.... 그럼 앞으로 뛰면 전화주세요~이러고 가더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왔을 때 표정도 누가 억지로 시켜서 한 사람들처럼 멀뚱히 서있기만하고. 저희 가족이 죄인된 기분입니다.
이불깔고 두바퀴 밖에 안뛰었다하는데.... 소음방지 매트를 깔던지 조치를 취하겠다거나 진짜 미안한 얼굴로, 형식상 말이라도 죄송하다 애들이 말을 안들어서 통제가 안된다 더 주의시키겠다 하면 어쩌겠습니까 걍 네 주의시켜주세요 하고말지.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미치겠습니다.
최근에는 하루종일 뜁니다. 밤에 아저씨가 오면 좀 덜하고, 그래도 뛰어서 인터폰하면 직접 전화오는것도 아니고 경비아저씨한테 죄송하다 전해달라 이게 끝입니다. 그러고 다시 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무게가 있으니... 이게 애가 뛰어봤자 얼마나 뛰겠어 하는데 장난아닙니다.ㅠㅠㅠ 천장 내려앉을 듯이 뜁니다....... 그럴거면 키즈카페를 좀가지......... 집앞에 산책로도 있는데 집에 이불깔고 뛰었다는거면 그렇게 하도록 방치한다는 말 밖에 안됩니다. ㅠㅠㅠㅠ
엘베에 공지글을 붙일지. 아니면 뛸 때마다 같이 스트레스 받으라고 인터폰 할까생각도 있습니다. 경비실 아저씨한테 너무 죄송해서 매번 전화하지도 못하겠습니다. 8년 살면서 인터폰 5번!!!!했습니다. 하루종일 뛰어 제끼는데 그 정도면 참을만큼 참은거 아닙니까.ㅠㅠㅠㅠㅠ
양해 구해야 할 사람이 누군데 지들이 쌩까고, 이것도 이해못해주냐는 식의 태도가 더 거슬리게 합니다.ㅠㅠ 그 집도 무시하는판에 저도 엄마한테 우리도 걍 철판 깔고,뛸 때마다 그 집에 바로 인터폰하자고, 15번 뛰면 15번 인터폰하고, 안 받아도 인터폰 알람소리에 노이로제 걸리게 하자 했습니다. 엄마가 마음이 약해서 그렇게도 못하게 하시고, 뛸 때마다 어휴....한숨만 쉬고 계십니다. 집 팔려고 내놔도 팔리지도 않고. 돌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애가 클수록 더 뛸것같아 걱정입니다. 좋은 해결방법없을까요? ㅠㅠㅠㅠ
지긋지긋한 층간소음!!!!!!!! 적반하장 윗집, 왜 이해못하는 우리가 죄인?
그 당시 큰 애가 7살, 둘째가 5살??그 정도 되보였습니다. 여자애, 남자애였는데 둘다 마르고, 왜소해서 그런지 큰 불편함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가끔 뛰면 뭐 애들이니까? 이해할 정도여서, 또 할머니께서 웃으시면서 미안해하시는데 아니에요~웃으며 넘어갔습니다.
애기들이 커서 이젠 조용하겠다했는데 윗집아줌마 배가 또 불러있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문제는 셋째입니다.하.... 왜소했던 첫째와 둘째와는 달리 덩치부터가 다릅니다. 지금 4살에서 다섯살 정도 되보이는데 미친듯이 뜁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침 7시부터 시작해서 밤 11시까지 뛰어 제낍니다.겁나 스트레스!!!!!!!!!!!!!!!!!1윗집올라가서 싸우는 꿈까지 꿉니다.ㅠㅠㅠㅠ
소리보다는 진동!! 천장이 흔들릴 정도로 거실전등 떨어질까 겁납니다. 지진 날때처럼 쿵쿵..ㅠㅠ 소리가 쿵쿵쿵쿵쿠우우우웅~!!!!!셋째가 지나가는 소리가 다 구분됩니다. 그 뒤를 이어 둘째가 뛰는지 도도도~ 소리납니다. 첫째는 중학생되서 전혀 상관없고, 둘째로 저렇게 뛰던 애가 아니었는데 동생이 뛰니 따라 뛰는것 같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아빠는 애키우는데 소음나는게 당연하다 하시고, 엄마는 워낙 순하셔서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안만들려 넘어가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심하다보니 경비실에 인터폰을 하였습니다. 윗집이 너무 시끄러워서 그러는데 말씀좀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난뒤 엘베에서 저랑 남동생이 같이 타면서 할머니와 마주쳤는데ㅋㅋㅋㅋㅋㅋㅋ인사했더니 표정을 확 굳히시고는 고개를 팩 돌려버립니다.ㅋㅋㅋㅋㅋ 참나 아예 다른 사람인줄알았습니다.매번 저희 남매랑 웃고 얘기 나누고 그랬는데 인사도 무시하고ㅋㅋㅋ 웃던 얼굴에서 무서운 할머니로 변해버렸습니다.
엄마한테 얘기하니 엄마한테도 그러신다고.....ㅋㅋㅋㅋㅋㅜ 인터폰한걸로 심정이 상하셨나 봅니다. 아파트 주민 모두에게 좋은 이이지였는데 경비아저씨한테 전화받은게 싫으셨는지.. 그 뒤로도 인사하다가 뭐 모른체 하시고 고개돌리는데 이제 저희도 인사안합니다.
엄마가 엘베에서 윗집 할머니, 셋째, 아줌마랑 같이 탄 적이 있어서 인사했더니 할머니는 모른척하시고 아줌마는 썩은 표정으로 아..네.. 이러더랍니다 . ㅋㅋㅋㅋ 엄마보다 훨씬 어리면서 인사받기만 하네요 엄마가 애들 말 안듣는건 알겠는데 진동이 너무 크게 나서 조심좀 해달라했더니 들은체만체했답니다. 셋째는 지말하는 줄알고 아줌마 뒤에 숨고 ㅋㅋㅋㅋ
할머니랑 아줌마 둘다 말이 안통합니다. 아저씨가 죄송하다고 사과하시고..근데 전혀 나아진게 없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이렇게나 큰 스트레스를 받을줄 몰랐습니다.진짜 올라가서 애기 쥐어박고싶습니다!!!!!!!!!
그런데 윗집 할머니랑 아줌마 태도가 더 짜증납니다.얼마전 윗집 할머니, 아줌마, 셋째가 저희집에 찾아왔습니다. 그 자리에 제가 있었으면 난리를 쳤겠지만 엄마밖에 없어서.... 휴 그때 집에 없었던게 울화통 터집니다.
애새끼 앞세워와서는 한다는 말이 죄송하다는말은 전혀 안하고, 애한테 아줌마한테 잘보여야지! 이랬답니다. 그러면서 상품권내밀면서 아저씨가 가져다 주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받고 인터폰하지마라 소리밖에 더됩니까?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펄쩍뛰면서 이런거 왜 주냐고 안받으니.... 그럼 앞으로 뛰면 전화주세요~이러고 가더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왔을 때 표정도 누가 억지로 시켜서 한 사람들처럼 멀뚱히 서있기만하고. 저희 가족이 죄인된 기분입니다.
이불깔고 두바퀴 밖에 안뛰었다하는데.... 소음방지 매트를 깔던지 조치를 취하겠다거나 진짜 미안한 얼굴로, 형식상 말이라도 죄송하다 애들이 말을 안들어서 통제가 안된다 더 주의시키겠다 하면 어쩌겠습니까 걍 네 주의시켜주세요 하고말지.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미치겠습니다.
최근에는 하루종일 뜁니다. 밤에 아저씨가 오면 좀 덜하고, 그래도 뛰어서 인터폰하면 직접 전화오는것도 아니고 경비아저씨한테 죄송하다 전해달라 이게 끝입니다. 그러고 다시 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무게가 있으니... 이게 애가 뛰어봤자 얼마나 뛰겠어 하는데 장난아닙니다.ㅠㅠㅠ 천장 내려앉을 듯이 뜁니다....... 그럴거면 키즈카페를 좀가지......... 집앞에 산책로도 있는데 집에 이불깔고 뛰었다는거면 그렇게 하도록 방치한다는 말 밖에 안됩니다. ㅠㅠㅠㅠ
엘베에 공지글을 붙일지. 아니면 뛸 때마다 같이 스트레스 받으라고 인터폰 할까생각도 있습니다. 경비실 아저씨한테 너무 죄송해서 매번 전화하지도 못하겠습니다. 8년 살면서 인터폰 5번!!!!했습니다. 하루종일 뛰어 제끼는데 그 정도면 참을만큼 참은거 아닙니까.ㅠㅠㅠㅠㅠ
양해 구해야 할 사람이 누군데 지들이 쌩까고, 이것도 이해못해주냐는 식의 태도가 더 거슬리게 합니다.ㅠㅠ 그 집도 무시하는판에 저도 엄마한테 우리도 걍 철판 깔고,뛸 때마다 그 집에 바로 인터폰하자고, 15번 뛰면 15번 인터폰하고, 안 받아도 인터폰 알람소리에 노이로제 걸리게 하자 했습니다. 엄마가 마음이 약해서 그렇게도 못하게 하시고, 뛸 때마다 어휴....한숨만 쉬고 계십니다. 집 팔려고 내놔도 팔리지도 않고. 돌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애가 클수록 더 뛸것같아 걱정입니다. 좋은 해결방법없을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