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천사같은 종현아

ㅇㅇ20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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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퍼하지마.
좋은것만 봐.
시간은 계속 흐르고
우리의 시간과 너의 시간의 격차는 계속 벌어지겠지
그리고 언젠간 나도 종현이의 나이가 되겠지
아니 시간이 더 흐르면 내 나이가 종현이의 나이보다 많아지겠지
종현이가 어여뻐했던 그 아기의 나이가 종현이 나이가 될 날도 언젠가는 오겠지
그래도 잊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