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제목을 저런식으로 선정한 것은 이 개념없는 애가 한국 모든 여자가 다 자기 같고 자기가 옳다고 빡빡우기는게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얘가 남자로 태어나서 만났으면 제목이 여성 > 남성으로 바뀌었을 겁니다.
필자는 현재 해외에 학생비자로 거주중입니다.
학원 내에서 한국인 여자(필자보다 1살 어린23살)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필자는 학원에 1년정도 다니고 있다보니 사람 오고 가는게 이제는 지쳐서 새로운 사람 심지어 한국인이 학원에 새로 왔을지라도 딱히 인사정도만 하지 깊어지기위해 노력하진 않습니다. 근데 이 여자(이하 자칭 페미니스트이기에 자.트라 부르겠습니다.) 초반에 학원 적응도 못하고 한국인도 둘뿐이 어서 그런지 말도 계속걸고 여러 어려움을 토로하길래 저 처음 왔을 이곳 왔을때도 생각나고 해서 이것 저것 도움을 줬습니다.
저는 이곳에 현지인 친구들이 꽤 있고 한국인 몇명과 현지인 친구들이 정기적으로 만나는 모임이 있습니다. 이 모임이 문제의 중심에 있기에 설명드리자면요, 현재는 한국에 간 형이 현지 여성과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그 친구(이하 A)는 한국에 관심이 많고 한국어도 얼추 합니다. A주변엔 A같은 친구들도 꽤 많아서 제가 이곳에 초반 정착했을때 저는 A남자친구 형과 친했기에 A와 A친구들 그리고 몇 한국인들이 같이 만나 서로의 언어공부를 도와주기도 하고 하다 점점 서로 외국어실력이 비슷해지고 소통에 무리가 없어지자(우리가 영어가 안되면 얘네가 한국어로 이해하고 그 반대도 가능한 수준입니다 얼추) 이젠 한달에 한번 쯤 집이 비는 친구집에서 모여 프리토킹하며 가벼운 파티를 즐기는 모임으로 정착되었습니다.
맴버는 한국인 여자2, 저, 현지여자 1 현지남자 2 입니다.
자.트는 학원만 다니니 딱히 현지인과 교류할 기회가 없었기에 늘 이 모임을 부러워 했고 지속적으로 자기도 끼고 싶다는 티를 너무 많이 내서 한번 모임에 데려갔습니다.... 이때 데려가지 말았어야 했는데...
일단 저희는 시간 맞고 마음 맞는 3명이 먼저 도착해 음식을 준비하면 나머지 인원이 무거운 술이나 기타 안주를 사고 테이블 세팅을 합니다. 자트는 손님이기에 그냥 제 시간에 장소로만 오라고 했습니다만 그것도 자기 길 익숙하지 않고 혼자 들어가기 뻘쭘하다고 같이 가달라고 어찌나 조르던지... 결국 저는 자트를 픽업하고 현지남자 둘이 기타 장을 보고 한국인 여자2과 현지 여자A가 음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저는 애들이 장봐온걸 정리하고 수저 그릇 놓고 있는데 자트는 통성명도 하기전에
"왜 여자들만 요리해요?" 이러더라구요, 남들이 뭘하고 있는진 보지도 않고 부엌한번 쓱 훑고 쇼파에 앉아서 말이죠. 저희는 위에 말한거 처럼 딱히 식사 당번이 없습니다. 저번엔 한국인3이 한국요리를 대접했고 현지 여자애가 그 요리고 배우고 싶다기에 한국누나 두분이 그럼 본인들이 A와 요리하겠다고 말씀하셔서 그러라 했던거죠. 이 상황을 얘기해 줘도 자트 표정이 좋지 않더라고요.
그러고 밥먹으면서 술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고 가는데 후... 뭐 일 하나도 안돕고 외국인들한테 술 강요하는 그런 사사로운 비매너는 뺴고 큰거만 딱딱 적을게요.
1.외국이라며 자기 보다 나이많은 처음 본 언니들한테 자꾸 이름만 부르기
ex) 언니 이름이 영희면 영희 진짜? 영희 오바야 등등
2.A한테 한국인 남자 왜 만나냐며 온갖 폭언
ex) 지금 백퍼 바람 필꺼다, 생긴것도 솔직히 한국남자 별로지 않냐, 매너도 없지 않냐 등등등 너무 많았어요. 심지어 그 자리엔 한국인 남자(필자)도 있고 한국인 누나들도 한국 남친있는데 그 누나들 한테 까지도 여기까지 왔는데 외국 남자랑 만나봐야 하지 않겠다라며 바람 권유.
3.묻지도 않은 학원내 자기 외국인 썸남에 끝없는 자랑으로 대화 불가 수준 만듦
ex)뭐만 하면 아 나랑 걔는 아 걔는 아 저번에 걔는 (근데 그 남자애 학원에 동양인만 오면 그러기로 유명하고 그런 배경을 몰라도 그 남자가 하는 행동은 누가 봐도 하룻밤 목적에 껄떡됨이 너무 분명함 그 남자 모르는 그 자리 다른 애들도 담배피면서 나한테 그 남자 의 행동은 하룻밤을 위한 껄떡대는 것 같다 그럼)
너가 진짜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으면 조금 신중해지는 것도 나쁠 것 같지 않다 하니까 아주 노발대발. + 그 남자 자랑하면서 다른 애들 남친 깍아내리기 한국남자는 한국남자는 말끝마다. 솔직히 저 정도 껄떡도 못알아 차리는 애가 한국에서 연애는 해봤을까 싶기도 함. 아님 비슷한 애들만 만났어서 트라우마 있나 싶음
4.그 자리 외국인중 하나가 게이인데 그 친구에게 엄청난 모욕감을 줌.
아무리 게이가 한국인 함테 생소해도 이제 보통 어떤 질문이 무례하고 아닌지는 알지 않나요?
진짜 깜짝 놀랬음, 잠자리 질문, 여자는 왜 안 좋아하는지 질문, 어이 없던거 그럼 자기 봐도 아무렇지도 않냐 그러고 걔한테도 그래도 절대 한국남자는 만나지 말라면서 껄껄거림 혼자
그외에도 자잘 한게 많다만 크게 이 정도임.
애들이 그 자리에선 불편한 티는 내도 그냥 술취해서 저러나 보다 하고 넘어가기도 하고 자트가 영어가 그리 능숙치 않아 영어를 해도 우리 한국인들은 알아듣는데 외국인들은 이해못하는 콩글리쉬 단어나 문법을 많이 써서 모든 무례한 말들을 외국인들이 다 알아듣지는 못했음 다행히, 누나들도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했고 해서 그냥 다음에 다시 안부르기로 하고 다들 참고 넘어감.
그 뒤도 학원에서 마주칠떄 마다 그날 너무 즐거웠다고 다음 모임 언제냐고 계속 물어봐서 모르겠다 아직 미정이다 하다가 언제까지 그렇게 말 할 순 없었고 굳이 나만 무시하고 안보면 더 이상 엮일일 없는 애니까 좋게 좋게 말함, 우리가 원래 있던 애들이 익숙하고 언어능력도 비슷해서 다른 사람이 들어오는게 어색한 거 같다 라고만 했더니 계속 자꾸 올라 그래서 솔직히 말함 그날 너의 이런이런 점들이 너무 무례했고 그래서 너가 안오는게 좋을 거 같다고 판단했다고. 그랬더니 열폭 오진다며 내가 그날 한국남자좀 깟다고 그러는 거냐고 왜 찔리냐고 외국이나 한국이나 여자한테 가지치기도 쩔고 그 언니들도 자기가 분위기 주도하고 그러니까 시기질투하는거 하느냐고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대더니 혼자씩씩대서 걍 무시함. 그러고 잊고 살았는데 얘가 한국 커뮤니티를 통해서 다른 한국인들하고 친해지더니 우리가 여자셋 남자셋이서 모여서 맨날 술먹고 그런다다고 뉘앙스를 이상한 식으로 얘끼하면서 우리 수 안맞는 다고 지를 배척한 것 처럼 얘기하고 다님....
더 충격은 A인스타 들어가서 한국인 남친찾아서 지금 A남녀 수 맞춰서 맨날 술쳐마시는 건 아냔 식으로 다이렉트도 보냇다함. 그 형은 우리 다 아는 사람이니까 그냥 병먹금하고 A한테 사람 가려서 조심히 사귀라고 정도만 하고 넘어감.
아 그날 자트 지는 손님인데 돈내야 되냐며 무슨 신입생 대학 선배한테 앵기듯이 짜증나게 애교부려서 그냥 기분 더러워서 돈도 안받았음 후회 됨
아 그리고 나보고 페미니즘에 대해서 공부 좀 하라는데,,,,본인은 인간관계에 기본 예절이나 공부하고 페미니즘 공부했으면... 아무리 뭐가 무례했고 옳지 않았던 언행이었는지 설명해 줘도 못알아먹으니 이 글보게 된다면 꼭 댓글 정독하길 바람, 네이트랑 다음 카페들 수업 시간 마다 엄청 보던데
그리고 저 한국 떠난지 1년 밖에 안됬는데 자트 말로는 한국 요즘 분위기가 다 자기 같다는데 진실 아니죠?
요즘 한국 여성들 분위기가 다 이런가요 얘가 개념없는건가요???
세세한거까지 쓰자면 끝도 없어서 간결하게 굵직한 것 위주로 써보겠습니다.
이 글의 목적은 절대 남녀 편가르기가 아님을 먼저 말씀 드리고 싶네요.
다만 제목을 저런식으로 선정한 것은 이 개념없는 애가 한국 모든 여자가 다 자기 같고 자기가 옳다고 빡빡우기는게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얘가 남자로 태어나서 만났으면 제목이 여성 > 남성으로 바뀌었을 겁니다.
필자는 현재 해외에 학생비자로 거주중입니다.
학원 내에서 한국인 여자(필자보다 1살 어린23살)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필자는 학원에 1년정도 다니고 있다보니 사람 오고 가는게 이제는 지쳐서 새로운 사람 심지어 한국인이 학원에 새로 왔을지라도 딱히 인사정도만 하지 깊어지기위해 노력하진 않습니다. 근데 이 여자(이하 자칭 페미니스트이기에 자.트라 부르겠습니다.) 초반에 학원 적응도 못하고 한국인도 둘뿐이 어서 그런지 말도 계속걸고 여러 어려움을 토로하길래 저 처음 왔을 이곳 왔을때도 생각나고 해서 이것 저것 도움을 줬습니다.
저는 이곳에 현지인 친구들이 꽤 있고 한국인 몇명과 현지인 친구들이 정기적으로 만나는 모임이 있습니다. 이 모임이 문제의 중심에 있기에 설명드리자면요, 현재는 한국에 간 형이 현지 여성과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그 친구(이하 A)는 한국에 관심이 많고 한국어도 얼추 합니다. A주변엔 A같은 친구들도 꽤 많아서 제가 이곳에 초반 정착했을때 저는 A남자친구 형과 친했기에 A와 A친구들 그리고 몇 한국인들이 같이 만나 서로의 언어공부를 도와주기도 하고 하다 점점 서로 외국어실력이 비슷해지고 소통에 무리가 없어지자(우리가 영어가 안되면 얘네가 한국어로 이해하고 그 반대도 가능한 수준입니다 얼추) 이젠 한달에 한번 쯤 집이 비는 친구집에서 모여 프리토킹하며 가벼운 파티를 즐기는 모임으로 정착되었습니다.
맴버는 한국인 여자2, 저, 현지여자 1 현지남자 2 입니다.
자.트는 학원만 다니니 딱히 현지인과 교류할 기회가 없었기에 늘 이 모임을 부러워 했고 지속적으로 자기도 끼고 싶다는 티를 너무 많이 내서 한번 모임에 데려갔습니다.... 이때 데려가지 말았어야 했는데...
일단 저희는 시간 맞고 마음 맞는 3명이 먼저 도착해 음식을 준비하면 나머지 인원이 무거운 술이나 기타 안주를 사고 테이블 세팅을 합니다. 자트는 손님이기에 그냥 제 시간에 장소로만 오라고 했습니다만 그것도 자기 길 익숙하지 않고 혼자 들어가기 뻘쭘하다고 같이 가달라고 어찌나 조르던지... 결국 저는 자트를 픽업하고 현지남자 둘이 기타 장을 보고 한국인 여자2과 현지 여자A가 음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저는 애들이 장봐온걸 정리하고 수저 그릇 놓고 있는데 자트는 통성명도 하기전에
"왜 여자들만 요리해요?" 이러더라구요, 남들이 뭘하고 있는진 보지도 않고 부엌한번 쓱 훑고 쇼파에 앉아서 말이죠. 저희는 위에 말한거 처럼 딱히 식사 당번이 없습니다. 저번엔 한국인3이 한국요리를 대접했고 현지 여자애가 그 요리고 배우고 싶다기에 한국누나 두분이 그럼 본인들이 A와 요리하겠다고 말씀하셔서 그러라 했던거죠. 이 상황을 얘기해 줘도 자트 표정이 좋지 않더라고요.
그러고 밥먹으면서 술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고 가는데 후... 뭐 일 하나도 안돕고 외국인들한테 술 강요하는 그런 사사로운 비매너는 뺴고 큰거만 딱딱 적을게요.
1.외국이라며 자기 보다 나이많은 처음 본 언니들한테 자꾸 이름만 부르기
ex) 언니 이름이 영희면 영희 진짜? 영희 오바야 등등
2.A한테 한국인 남자 왜 만나냐며 온갖 폭언
ex) 지금 백퍼 바람 필꺼다, 생긴것도 솔직히 한국남자 별로지 않냐, 매너도 없지 않냐 등등등 너무 많았어요. 심지어 그 자리엔 한국인 남자(필자)도 있고 한국인 누나들도 한국 남친있는데 그 누나들 한테 까지도 여기까지 왔는데 외국 남자랑 만나봐야 하지 않겠다라며 바람 권유.
3.묻지도 않은 학원내 자기 외국인 썸남에 끝없는 자랑으로 대화 불가 수준 만듦
ex)뭐만 하면 아 나랑 걔는 아 걔는 아 저번에 걔는 (근데 그 남자애 학원에 동양인만 오면 그러기로 유명하고 그런 배경을 몰라도 그 남자가 하는 행동은 누가 봐도 하룻밤 목적에 껄떡됨이 너무 분명함 그 남자 모르는 그 자리 다른 애들도 담배피면서 나한테 그 남자 의 행동은 하룻밤을 위한 껄떡대는 것 같다 그럼)
너가 진짜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으면 조금 신중해지는 것도 나쁠 것 같지 않다 하니까 아주 노발대발. + 그 남자 자랑하면서 다른 애들 남친 깍아내리기 한국남자는 한국남자는 말끝마다. 솔직히 저 정도 껄떡도 못알아 차리는 애가 한국에서 연애는 해봤을까 싶기도 함. 아님 비슷한 애들만 만났어서 트라우마 있나 싶음
4.그 자리 외국인중 하나가 게이인데 그 친구에게 엄청난 모욕감을 줌.
아무리 게이가 한국인 함테 생소해도 이제 보통 어떤 질문이 무례하고 아닌지는 알지 않나요?
진짜 깜짝 놀랬음, 잠자리 질문, 여자는 왜 안 좋아하는지 질문, 어이 없던거 그럼 자기 봐도 아무렇지도 않냐 그러고 걔한테도 그래도 절대 한국남자는 만나지 말라면서 껄껄거림 혼자
그외에도 자잘 한게 많다만 크게 이 정도임.
애들이 그 자리에선 불편한 티는 내도 그냥 술취해서 저러나 보다 하고 넘어가기도 하고 자트가 영어가 그리 능숙치 않아 영어를 해도 우리 한국인들은 알아듣는데 외국인들은 이해못하는 콩글리쉬 단어나 문법을 많이 써서 모든 무례한 말들을 외국인들이 다 알아듣지는 못했음 다행히, 누나들도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했고 해서 그냥 다음에 다시 안부르기로 하고 다들 참고 넘어감.
그 뒤도 학원에서 마주칠떄 마다 그날 너무 즐거웠다고 다음 모임 언제냐고 계속 물어봐서 모르겠다 아직 미정이다 하다가 언제까지 그렇게 말 할 순 없었고 굳이 나만 무시하고 안보면 더 이상 엮일일 없는 애니까 좋게 좋게 말함, 우리가 원래 있던 애들이 익숙하고 언어능력도 비슷해서 다른 사람이 들어오는게 어색한 거 같다 라고만 했더니 계속 자꾸 올라 그래서 솔직히 말함 그날 너의 이런이런 점들이 너무 무례했고 그래서 너가 안오는게 좋을 거 같다고 판단했다고. 그랬더니 열폭 오진다며 내가 그날 한국남자좀 깟다고 그러는 거냐고 왜 찔리냐고 외국이나 한국이나 여자한테 가지치기도 쩔고 그 언니들도 자기가 분위기 주도하고 그러니까 시기질투하는거 하느냐고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대더니 혼자씩씩대서 걍 무시함. 그러고 잊고 살았는데 얘가 한국 커뮤니티를 통해서 다른 한국인들하고 친해지더니 우리가 여자셋 남자셋이서 모여서 맨날 술먹고 그런다다고 뉘앙스를 이상한 식으로 얘끼하면서 우리 수 안맞는 다고 지를 배척한 것 처럼 얘기하고 다님....
더 충격은 A인스타 들어가서 한국인 남친찾아서 지금 A남녀 수 맞춰서 맨날 술쳐마시는 건 아냔 식으로 다이렉트도 보냇다함. 그 형은 우리 다 아는 사람이니까 그냥 병먹금하고 A한테 사람 가려서 조심히 사귀라고 정도만 하고 넘어감.
아 그날 자트 지는 손님인데 돈내야 되냐며 무슨 신입생 대학 선배한테 앵기듯이 짜증나게 애교부려서 그냥 기분 더러워서 돈도 안받았음 후회 됨
아 그리고 나보고 페미니즘에 대해서 공부 좀 하라는데,,,,본인은 인간관계에 기본 예절이나 공부하고 페미니즘 공부했으면... 아무리 뭐가 무례했고 옳지 않았던 언행이었는지 설명해 줘도 못알아먹으니 이 글보게 된다면 꼭 댓글 정독하길 바람, 네이트랑 다음 카페들 수업 시간 마다 엄청 보던데
그리고 저 한국 떠난지 1년 밖에 안됬는데 자트 말로는 한국 요즘 분위기가 다 자기 같다는데 진실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