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에 눈팅만 하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사실 제가 고민이 있어서요. 남친이 저보다 연상인데 연애경험이 많은 편이고, 또 몇년간 연애했던 연하의 여자친구분도 있었다는 말을 남친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저도 연애경험이 짧게 몇번 있긴 합니다. 모두 짧은 기간이었기는 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좋아했었습니다. 하물며 몇년동안 만난 사람이 있던 오빠는 어떨까 싶습니다.
오빠를 많이 좋아하지만 오빠가 과거를 회상할때 짓는 표정이 제 마음을 정말 너무나도 아리게 합니다. 그래서 내가 헤어지고 싶은걸까, 울적하게 고민하다보면 그렇지도 않은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오빠가 너는 너무 어리다며 한마디 할때는 연애하는 대부분의 친구들은 온 사랑을 다 받으며 사랑하는것 같던데 나는 왜 이런말을 들어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분명히 오빠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나에게 화를 내고 잘보이려고 하지 않는 날이 늘때 멍하게 홀로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오빠도 저를 좋아하고 저도 오빠를 사랑하지만 오빠는 이미 감정의 고조와 하강을 수번 겪어봐서 그런지 제가 무얼 해도 별다른 감흥이 없는것 같습니다. 헤어지자는 소리도 이제는 너무 많이 들어서 멍든채로 심장이 굳어버린것 같아요.
오빠에겐 티를 내지않지만 카페에 앉아 오순도순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커플만 봐도 예전 여자친구와 그랬을 모습이 떠오르면서 저도 모르게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한창 남친과 좋은 기억들만 남겨도 모자라다는 얘기도 들었지만 제가 어찌할수 없는 부분이니 오빠를 계속 만나려면 제가 안고 가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마음으로 이걸 이겨내야할지 도와주세요 톡커분들.
남친이 연애경험이 많아요
저도 연애경험이 짧게 몇번 있긴 합니다. 모두 짧은 기간이었기는 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좋아했었습니다. 하물며 몇년동안 만난 사람이 있던 오빠는 어떨까 싶습니다.
오빠를 많이 좋아하지만 오빠가 과거를 회상할때 짓는 표정이 제 마음을 정말 너무나도 아리게 합니다. 그래서 내가 헤어지고 싶은걸까, 울적하게 고민하다보면 그렇지도 않은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오빠가 너는 너무 어리다며 한마디 할때는 연애하는 대부분의 친구들은 온 사랑을 다 받으며 사랑하는것 같던데 나는 왜 이런말을 들어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분명히 오빠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나에게 화를 내고 잘보이려고 하지 않는 날이 늘때 멍하게 홀로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오빠도 저를 좋아하고 저도 오빠를 사랑하지만 오빠는 이미 감정의 고조와 하강을 수번 겪어봐서 그런지 제가 무얼 해도 별다른 감흥이 없는것 같습니다. 헤어지자는 소리도 이제는 너무 많이 들어서 멍든채로 심장이 굳어버린것 같아요.
오빠에겐 티를 내지않지만 카페에 앉아 오순도순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커플만 봐도 예전 여자친구와 그랬을 모습이 떠오르면서 저도 모르게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한창 남친과 좋은 기억들만 남겨도 모자라다는 얘기도 들었지만 제가 어찌할수 없는 부분이니 오빠를 계속 만나려면 제가 안고 가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마음으로 이걸 이겨내야할지 도와주세요 톡커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