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했다.신입잘 안뽑는 회사고, 복지 좋다그래서 솔깃했었다. 하지만 실상은 달랐다.아무래도 여초회사다보니 뒤로 까는이야기 엄청심하고,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 이상하게 욕먹고.내가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일부러 그런것마냥 이상한 소문을 내고다니고. 정작 본인들도 서비스업쪽이라 다른 사람들한테 친절히 해야하고 이런거 있으면서도왜 같이 일하고, 같이 성장해야하는 직원들한텐 죽어도 그렇게 안하는지 모르겠더라.어차피 같이 일하고 같이 살자고 하는일인데...얼굴 보지도 못한 사람들한테는 그렇게 잘하면서 왜 같이 매일 얼굴보고 일하는 직원들은그렇게 죽일듯이 갈구고, 뒤로 욕하고 까지못해서 안달이 났는지... 이미 윗물부터 썩어서 아랫물도 썩은물이 고여있는상태라 어디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겠고. 뻔히 싫어하고, 이상하게 돌려까기 하는거 다 보이는데위에 상사가 보이는것같다 싶으면 잘해주는 척 가면쓰고 연기하는거.진짜 질겁하겠더라. 왜 복지가 좋고, 회사도 크고. 뭐도좋고 뭐도좋고...이러는데사람들이 다 나가는지 이해가 딱 오더라. 윗물이 썩었는데 아랫물도 안썩었겠냐...윗물이 썩어서 아주 썩은내가 진동하니깐 다들 그렇게 많이 나갔지... 모 회사.라고 딱 잘라서 밝히고 싶다 진짜.내가. 어차피 같이 얼굴보고 일하는 직원들은 그렇게 엿같이하면서얼굴 안보는 사람들한텐 왜그리 잘하는지...지네가 받는 스트레스를 왜 다른사람에게 푸는지. 내가 다른회사에서 내밑에 애들두고 있을때도 그렇게 뭣같이 안했는데.실수해도 내 선에서 커버쳐주고, 애들 밥도 사주고 간식사주고 짬짬히 쉴틈 만들어서쉬게도 해주고 했는데... 진짜 여기는 10년차들도 실수하면서 지네 실수하는건 눈꼽만치도 생각못하지 아주.
복지좋고, 뭐도좋고 뭐도좋고... 나가는 사람 많을떈 이유가 있는거다.
이상하다 했다.신입잘 안뽑는 회사고, 복지 좋다그래서 솔깃했었다.
하지만 실상은 달랐다.아무래도 여초회사다보니 뒤로 까는이야기 엄청심하고,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 이상하게 욕먹고.내가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일부러 그런것마냥 이상한 소문을 내고다니고.
정작 본인들도 서비스업쪽이라 다른 사람들한테 친절히 해야하고 이런거 있으면서도왜 같이 일하고, 같이 성장해야하는 직원들한텐 죽어도 그렇게 안하는지 모르겠더라.어차피 같이 일하고 같이 살자고 하는일인데...얼굴 보지도 못한 사람들한테는 그렇게 잘하면서 왜 같이 매일 얼굴보고 일하는 직원들은그렇게 죽일듯이 갈구고, 뒤로 욕하고 까지못해서 안달이 났는지...
이미 윗물부터 썩어서 아랫물도 썩은물이 고여있는상태라 어디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겠고.
뻔히 싫어하고, 이상하게 돌려까기 하는거 다 보이는데위에 상사가 보이는것같다 싶으면 잘해주는 척 가면쓰고 연기하는거.진짜 질겁하겠더라.
왜 복지가 좋고, 회사도 크고. 뭐도좋고 뭐도좋고...이러는데사람들이 다 나가는지 이해가 딱 오더라. 윗물이 썩었는데 아랫물도 안썩었겠냐...윗물이 썩어서 아주 썩은내가 진동하니깐 다들 그렇게 많이 나갔지...
모 회사.라고 딱 잘라서 밝히고 싶다 진짜.내가.
어차피 같이 얼굴보고 일하는 직원들은 그렇게 엿같이하면서얼굴 안보는 사람들한텐 왜그리 잘하는지...지네가 받는 스트레스를 왜 다른사람에게 푸는지.
내가 다른회사에서 내밑에 애들두고 있을때도 그렇게 뭣같이 안했는데.실수해도 내 선에서 커버쳐주고, 애들 밥도 사주고 간식사주고 짬짬히 쉴틈 만들어서쉬게도 해주고 했는데... 진짜 여기는 10년차들도 실수하면서 지네 실수하는건 눈꼽만치도 생각못하지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