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반년됐는데도 진짜 요즘여자들은 우리 엄마 세대랑 완전히 다르다는말 절감합니다. 애가 없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집에 붙어있질않고 나갔다하면 저녁에 들어오고.. 들어와도 자기만 씻고 밥먹고 그냥 잡니다. 이게 결혼 생활인지 친구랑 자취하는건지.. 너도 밥좀해라 그러면 밥을 한번에 일주일치를 해서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꾸역꾸역 넣어놓습니다. 반찬이 없다 그러면.. 그것도 역시 한번에 일주일치를 해서 넣어놓고 매일 똑같은 반찬을 일주일 먹습니다. 그것도 하면 다행이고.. 요즘엔 아예 포장김이나 참치캔 즉석밥 김치 짱아치 이런걸 사다놓고 먹고.. 이제 아예 조리하는 시간을 줄이려는건지.. 바나나 고구마 호박 이런걸 사다가 바나나는 그냥 수시로 먹으라고 하고.. 고구마 호박을 쪄서 그걸 밥대신 줍니다. 이게 몸에 좋은거라고.. 견과류가 몸에 좋다며.. 아몬드 호두를 사다 병에 넣어 놓더니 배고프면 수시로 집어 먹으라더니.. 이제 흰밥이 살만찌고 몸에 해롭다며 자기가 만들어온 미숫가루를 먹으랍니다. 여기에 좋은 곡식은 다들어있다고.. 냉장고 열면 죄다 무슨 브로컬리 양배추 찐거 고구마 호박.. 이런거만 있고.. 제가 무슨 암환자도 아니고.. 언제까지 이런거만 먹으며 살아야하는건지.. 암담합니다. 이래서 나이좀 있고 차이 안나는 여자랑 결혼하라는거 같습니다. 하다보니 넉두리가 됐네요. 아무튼 좀 이렇게라도 화풀이를 하니 기분이 낫네요. 465
요즘 여자들은 옛날여자들이 아니란말 절실히 느낍니다
결혼한지 반년됐는데도 진짜 요즘여자들은 우리 엄마 세대랑 완전히 다르다는말
절감합니다. 애가 없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집에 붙어있질않고 나갔다하면 저녁에
들어오고.. 들어와도 자기만 씻고 밥먹고 그냥 잡니다. 이게 결혼 생활인지 친구랑
자취하는건지.. 너도 밥좀해라 그러면 밥을 한번에 일주일치를 해서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꾸역꾸역 넣어놓습니다. 반찬이 없다 그러면.. 그것도 역시
한번에 일주일치를 해서 넣어놓고 매일 똑같은 반찬을 일주일 먹습니다.
그것도 하면 다행이고.. 요즘엔 아예 포장김이나 참치캔 즉석밥 김치 짱아치 이런걸
사다놓고 먹고.. 이제 아예 조리하는 시간을 줄이려는건지..
바나나 고구마 호박 이런걸 사다가 바나나는 그냥 수시로 먹으라고 하고..
고구마 호박을 쪄서 그걸 밥대신 줍니다. 이게 몸에 좋은거라고..
견과류가 몸에 좋다며.. 아몬드 호두를 사다 병에 넣어 놓더니 배고프면 수시로 집어
먹으라더니.. 이제 흰밥이 살만찌고 몸에 해롭다며 자기가 만들어온 미숫가루를
먹으랍니다. 여기에 좋은 곡식은 다들어있다고.. 냉장고 열면 죄다 무슨 브로컬리
양배추 찐거 고구마 호박.. 이런거만 있고.. 제가 무슨 암환자도 아니고.. 언제까지
이런거만 먹으며 살아야하는건지.. 암담합니다. 이래서 나이좀 있고 차이 안나는
여자랑 결혼하라는거 같습니다. 하다보니 넉두리가 됐네요. 아무튼 좀 이렇게라도
화풀이를 하니 기분이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