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판에 글 써봅니다... 제가 소심해서 제 자신한테 너무 짜증납니다..소심해서 남한테 제 감정 표현을 못 합니다.예를 들어 화가 나거나, 누구를 좋아하거나, 누군가 친해지고 싶거나..제가 23년간 살면서 단 한번도 누구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걸어본 적이 없습니다..항상 누군가 먼저 다가오길 바랬던 것 같습니다.근데 또 친해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활발한 성격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친구중에 저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친구가 있습니다.항상 당돌하고, 자신감있고, 할 말 다하는 스타일(?) 그 친구를 보면 너무 부럽고 닮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소심해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판에 글 써봅니다...
제가 소심해서 제 자신한테 너무 짜증납니다..
소심해서 남한테 제 감정 표현을 못 합니다.
예를 들어 화가 나거나, 누구를 좋아하거나, 누군가 친해지고 싶거나..
제가 23년간 살면서 단 한번도 누구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걸어본 적이 없습니다..
항상 누군가 먼저 다가오길 바랬던 것 같습니다.
근데 또 친해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활발한 성격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친구중에 저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친구가 있습니다.
항상 당돌하고, 자신감있고, 할 말 다하는 스타일(?)
그 친구를 보면 너무 부럽고 닮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