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와 연끊고 사는데.

20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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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의 이간질과 막말로 남편과 이혼까지 갈뻔하고 연끊고 산지 2년되었습니다.
어제가 제 생일이였는데 남편을 통해 용돈을 보내셨더라구요.
연끊기전에 저의 생일에 전화한통없으시고 그깟 생일이 대수냐라고 하시던분이요.
그대로 돌려드릴생각이에요.
이제와서 안하던 짓을 하시니깐 좋게 생각할수가 없네요.
이거 먹고 화풀라는 소린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