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대 초반 여자입니다 이번에 사개월을 만나고 헤어진지 2주차네요 이렇게 짧게 만나고 헤어진적은 처음이라 더 미련이 생기는거 같아요 전 참 연애를 할때 자존감이 낮아요 노력을해도 헤어지는 시기가 오면 이 사람이 떠나는게 받아들여지지 않아 늘 매달리게 됩니다. 이번에도 역시 매달렸고 모진말만 들었네요 지금은 연락하지 않고있어요 이 사람이 먼저 연락이 왔으면 하네요 제 지난 연애를 돌이켜보면 늘 절대 오지 않을것 같던 사람들이 하나같이 연락이 오긴왔어요 안왔던 사람들은 전혀 없네요 물론 지금도 이번에 헤어진 전 남친이아닌 올 여름에 헤어졌던 전전남친이 연락을 해오고있구요 정말 타이밍이란게 무서운게 내가 아무 감정이 없을 때 연락이 온다는 겁니다 전 정말 그랬어요 내가 미련이 한톨도 남아있지 않을 때 연락이온다는겁니다 이번에 이게 새삼 무섭다고 느껴져요 난 정말 이 사람 아니면 안될것같은데 시간이 너무 흐른 후에 날 찾아오면 어쩌나하는 걱정아닌 걱정이 됩니다 10
돌이켜보면 다 연락이 왔었지
이번에 사개월을 만나고 헤어진지 2주차네요
이렇게 짧게 만나고 헤어진적은 처음이라
더 미련이 생기는거 같아요
전 참 연애를 할때 자존감이 낮아요
노력을해도 헤어지는 시기가 오면
이 사람이 떠나는게 받아들여지지 않아
늘 매달리게 됩니다.
이번에도 역시 매달렸고 모진말만 들었네요
지금은 연락하지 않고있어요
이 사람이 먼저 연락이 왔으면 하네요
제 지난 연애를 돌이켜보면
늘 절대 오지 않을것 같던 사람들이
하나같이 연락이 오긴왔어요
안왔던 사람들은 전혀 없네요
물론 지금도 이번에 헤어진 전 남친이아닌
올 여름에 헤어졌던 전전남친이 연락을 해오고있구요
정말 타이밍이란게 무서운게
내가 아무 감정이 없을 때 연락이 온다는 겁니다
전 정말 그랬어요
내가 미련이 한톨도 남아있지 않을 때
연락이온다는겁니다
이번에 이게 새삼 무섭다고 느껴져요
난 정말 이 사람 아니면 안될것같은데
시간이 너무 흐른 후에 날 찾아오면 어쩌나하는
걱정아닌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