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술 담배는 안 했으면 좋겠는데 굳이 하나만 안 해야 된다하면 술 안 했으면 좋겠고 술 안 한다는건 안 마시는게 아니라 못 마시는 거였으면 좋겠어. 돈은 안정적인 직장을 유지하다가 나중에 사업이나 여러가지 일로 바꿔도 좋고 이 말은 직업 상관 없다는 뜻이야 딱히 선호하는 남성직업도 없고 그리고 연봉이나 이런건 난 중요하게 생각 안 하는데 월 150 이상은 꼭 벌었으면 좋겠다 이것보다 -10정도여도 좋아 어느정도 생활유지비는 결혼 전에는 자신이 벌어서 써야되니까,, 가족한테 빌붙어 사는 사람은 아니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더치페이하는게 익숙하고 선물도 의미없는 날에도 주고받았음 좋겠어 그냥 그사람이 문득 생각나는 날들에 소소하게 사탕하나라도 쥐어주는 귀여운 선물말이야 거창하고 비싼게 아니라 소박한. 그리고 키는 176~178에 체격은 100kg만 안 넘으면 돼 건강했으면 좋겠어 이 말은 지병이 있거나 이런게 아니라 정신상태 말하는거야 그리고 배려 양보 잘 하는 예의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성격은 나한테만 다정하고 칼철벽이었으면 좋겠어 이건 너무 이기적인가 내가 한 말중에 이기적인게 이것 뿐 아니니 더 이기적일게 미안해 그리고 띄어쓰기는 진짜 기초만 나도 뭐 잘 하는 편이 아니니까 근데 맞춤법은 좀 알았으면 좋겠다 글을 잘 썼으면 좋겠고 뭔가 성관계에서도 그걸 이루고 싶은게아니라 눈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발가벗고 난리를 치는 그런 무드를 만들어내는데 속으로 다 참는 절제 가능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질투 집착 어느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걸 직설적으로 표현해주고 자꾸 사랑을 갈구하는 섹시한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항상 자기 과시를 안 하고 검소한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무슨일이 되었든 내가 가족 다음으로 챙겨야 할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여자관계 깔끔하고 말 잘 들어주는 쉬는날에는 누워서 퍼질러져 있는게 아니라 드라이브라도 나갔으면 좋겠고 내 고통까지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사랑에 서툴지만 집착이 셌으면 좋겠고 내 앞에서만 한 없이 작아지고 울면 좋겠어 세심한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세심하지 않다면 그것 나름대로 매력있을 거같네 작은 거에 감사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아이를 좋아했으면 좋겠어 동갑이었으면 좋겠고 가끔씩 기분전환하러 놀러갔으면 좋겠어 욕은 안 했으면 좋겠고 어딜가도 대충은 알려줬으면 좋겠어 세세하게 갈 때마다 알려달라는건 아니고. 요리는 못 해도 돼 내가 내조 열심히 할거니까 그리고 취미가 같았으면 좋겠고 노래를 잘 했으면 좋겠다 외모는 선한것보다는 무섭고 날카롭게 생겼으면 좋겠어 이거말고도 말하자면 100개 넘어 과장 조금 넣어서 ㅋㅋ 글이 넘 길어질까봐 말을 다 못 적겠다 궁금해하면 몇 개씩은 더 댓글로 알려줄게 너네들은 이상형이 뭐야?
다들 이상형이 뭐야?
난 술 담배는 안 했으면 좋겠는데 굳이 하나만 안 해야 된다하면 술 안 했으면 좋겠고 술 안 한다는건 안 마시는게 아니라 못 마시는 거였으면 좋겠어. 돈은 안정적인 직장을 유지하다가 나중에 사업이나 여러가지 일로 바꿔도 좋고 이 말은 직업 상관 없다는 뜻이야 딱히 선호하는 남성직업도 없고 그리고 연봉이나 이런건 난 중요하게 생각 안 하는데 월 150 이상은 꼭 벌었으면 좋겠다 이것보다 -10정도여도 좋아 어느정도 생활유지비는 결혼 전에는 자신이 벌어서 써야되니까,, 가족한테 빌붙어 사는 사람은 아니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더치페이하는게 익숙하고 선물도 의미없는 날에도 주고받았음 좋겠어 그냥 그사람이 문득 생각나는 날들에 소소하게 사탕하나라도 쥐어주는 귀여운 선물말이야 거창하고 비싼게 아니라 소박한. 그리고 키는 176~178에 체격은 100kg만 안 넘으면 돼 건강했으면 좋겠어 이 말은 지병이 있거나 이런게 아니라 정신상태 말하는거야 그리고 배려 양보 잘 하는 예의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성격은 나한테만 다정하고 칼철벽이었으면 좋겠어 이건 너무 이기적인가 내가 한 말중에 이기적인게 이것 뿐 아니니 더 이기적일게 미안해 그리고 띄어쓰기는 진짜 기초만 나도 뭐 잘 하는 편이 아니니까 근데 맞춤법은 좀 알았으면 좋겠다 글을 잘 썼으면 좋겠고 뭔가 성관계에서도 그걸 이루고 싶은게아니라 눈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발가벗고 난리를 치는 그런 무드를 만들어내는데 속으로 다 참는 절제 가능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질투 집착 어느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걸 직설적으로 표현해주고 자꾸 사랑을 갈구하는 섹시한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항상 자기 과시를 안 하고 검소한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무슨일이 되었든 내가 가족 다음으로 챙겨야 할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여자관계 깔끔하고 말 잘 들어주는 쉬는날에는 누워서 퍼질러져 있는게 아니라 드라이브라도 나갔으면 좋겠고 내 고통까지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사랑에 서툴지만 집착이 셌으면 좋겠고 내 앞에서만 한 없이 작아지고 울면 좋겠어 세심한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세심하지 않다면 그것 나름대로 매력있을 거같네 작은 거에 감사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아이를 좋아했으면 좋겠어 동갑이었으면 좋겠고 가끔씩 기분전환하러 놀러갔으면 좋겠어 욕은 안 했으면 좋겠고 어딜가도 대충은 알려줬으면 좋겠어 세세하게 갈 때마다 알려달라는건 아니고. 요리는 못 해도 돼 내가 내조 열심히 할거니까 그리고 취미가 같았으면 좋겠고 노래를 잘 했으면 좋겠다 외모는 선한것보다는 무섭고 날카롭게 생겼으면 좋겠어 이거말고도 말하자면 100개 넘어 과장 조금 넣어서 ㅋㅋ 글이 넘 길어질까봐 말을 다 못 적겠다 궁금해하면 몇 개씩은 더 댓글로 알려줄게 너네들은 이상형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