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엄마 싸대기 후려버리고 싶다

ㅇㅇ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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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몇년 착한아들 연기하기도 힘드네불같은 성격 꽉막힌 마인드 다 받아주면서 살고 이젠 생활비 주느라 나가지도 못하고 있는데누구한테 호소하기도 짜증나고그냥 패륜아 낙인 박고 사는게 스트레스 덜 받을 듯존속살해 위키페이지 보면서 스트레스 풀고있음
방 잡아 나가기 직전에 싸대기 후리고 나가고싶네 쉬버얼좀만 더 참아야지부모랑 인간 대 인간으로 대화가 가능한 사람들 부럽다 정말이 글 보고 욕나오는 사람들은 정말 부모님한테 감사하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