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댁은 인천이고 어제는시댁에 가려고 짐을다싸서 출발하고 안산볼일보고 이제 인천가려는데 애기가 열이나서 병원을갔어요 근처안산에 병원에선 애기가 목이 많이 부었고 열이 내일까지 안떨어짐 독감검사 하라길래 전 다시 집으로가자했더니 남편이 시댁안간다며 승질을 얼마나 부리던지 안산에서 집보다 시댁이 더가까운데 못간다했다고 인천이 병원이 더큰데 왜집으로 가려하냐 애다니는병원이 무슨 명의냐하며 난리를 부리더라구요그럼 다시인천으로가자 했더니 안가고 그렇게 차에서 한참을 싸우고 집에와서 남편은 그럼서 저지난번 놀러갈때 애데리고 시댁가려던거 왜 못가게했냐고 하며 오늘을 기다렸는데 니가 약속 안지켰자나 하며 말하더라구요 엄마가 애반찬까지 다해놓고 기다리는데 얼굴이라도 보여줘야는거 아니냐고 남편이 말하는 지난번은 저번주 그날은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었고 여기서가는 버스가없어서 제가차끌고가서 남편이 시댁을 못간거거든요 제가 그래서 기가막혀서 누가보면 한 일년만에 시댁가는줄 알겠다고 저희는진짜 여기서 한시간반거리시댁을 못가도 한달에 한번은가거든요 12월2일날도 다녀왔구요 한달도 안됐는데 이런남편 이해를해야하나 답답하네요 남편은 그뒤로 풀자며 대신술먹는거 머라말아라하며 술먹고 애는밤세 열시40도까지 올라갔어요 남편이 세시에 들어와서 열체크한다했지만 옆에서 애기 숨소리때문에 전계속 잠도 못자고 열체크하고 해열제교차복용하며 애기를봤거든요 그리고 아침일찍 병원에갔고 후두염진단받고 오는길에 어머니 걱정됐는지 전화와서 남편이 저한테" 엄마한숨도 못잤데 걱정돼서" 그러며 말하더라구요 저밤샌건 걱정한마디 안했으면서 순간" 어머니 오시라구해 "말했다가 아 난 이렇게 할필요가 없는데 괜히했다 싶더라구요 402
애아퍼서 시댁안간게 잘못인가요?
전 다시 집으로가자했더니 남편이 시댁안간다며 승질을 얼마나 부리던지 안산에서 집보다 시댁이 더가까운데 못간다했다고 인천이 병원이 더큰데 왜집으로 가려하냐 애다니는병원이 무슨 명의냐하며 난리를 부리더라구요그럼 다시인천으로가자 했더니 안가고 그렇게 차에서 한참을 싸우고 집에와서 남편은 그럼서 저지난번 놀러갈때 애데리고 시댁가려던거 왜 못가게했냐고 하며 오늘을 기다렸는데 니가 약속 안지켰자나 하며 말하더라구요 엄마가 애반찬까지 다해놓고 기다리는데 얼굴이라도 보여줘야는거 아니냐고 남편이 말하는 지난번은 저번주 그날은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었고 여기서가는 버스가없어서 제가차끌고가서 남편이 시댁을 못간거거든요 제가 그래서 기가막혀서 누가보면 한 일년만에 시댁가는줄 알겠다고 저희는진짜 여기서 한시간반거리시댁을 못가도 한달에 한번은가거든요 12월2일날도 다녀왔구요 한달도 안됐는데 이런남편 이해를해야하나 답답하네요 남편은 그뒤로 풀자며 대신술먹는거 머라말아라하며 술먹고 애는밤세 열시40도까지 올라갔어요 남편이 세시에 들어와서 열체크한다했지만 옆에서 애기 숨소리때문에 전계속 잠도 못자고 열체크하고 해열제교차복용하며 애기를봤거든요 그리고 아침일찍 병원에갔고 후두염진단받고 오는길에 어머니 걱정됐는지 전화와서 남편이 저한테" 엄마한숨도 못잤데 걱정돼서" 그러며 말하더라구요 저밤샌건 걱정한마디 안했으면서 순간" 어머니 오시라구해 "말했다가 아 난 이렇게 할필요가 없는데 괜히했다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