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그곳만 이용하는 단골쇼핑몰이 있습니다.어항물품관련해서 필요한게 있어서 여러군데 둘러보다가 한 업체가 마음이 가서 물품 주문을 하였습니다.(무료배송은 아니지만 그 중에 이 곳이 마음이 가서..)랜덤이라 구입자가 선택할 권리는 없더라구요.물품이 와서 받아서 살펴봤더니 일부 파손이 있어서 교환을 받았습니다.교환 받은 물건에는 파손같은문제는 없었어요.홈페이지에 나와 있기에는 랜덤6가지중에 하나가 발송이 되어 간다고만 표기되어져 있습니다.사진 사진보다는 그림 이미지에 가까운데 달랑 하나만 올라와 있어서 나머지 다섯가지는 어떤 모양(디자인)인지는 구매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입니다.홈페이지에 샘플이미지용으로 올라와 있는 그 디자인으로 보내주셨더라구요.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이미지 보면서 마음에 끌려서 주문했던 거였고 불행중 다행으로 그게 와서 기분이 참 좋아었는데 돌려 보내기는 싫었지만 파손 됐으니 어쩔 수 없이 돌려 보냈습니다.두번째 다시 받은 상품은 똑같은 디자인에 상품이 아닌 다른 디자인에 상품이 왔더라구요.교환 받은 상품은 마음에 안드는거는 사실이지만(디자인이 그닥..) 랜덤이니 어쩔 수 있나요.그건 그렇고.첫번째 받았던 상품에는 분명히 라벨지(텍.상표)가 걸려져 있었거든요.이 파손된 상품에는 재질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흰색으로된 플라스틱(?)으로된 동그란거에 종이라벨텍이 상품에 분명히 걸려져 있었습니다.쉽게 말해 새상품에는 대개 이런 라벨텍이 걸러져 있기 마련이잖아요.교환 받은 두번째 상품에는 없는 거에요.혹시 이거 반품 되었던 상품 나한테 온건가 싶더라구요.새제품이 아닌 그런..어떻게 된건지 궁굼해서 고객센터에 물어보았습니다.판매자가 하는 말이 반품 들어왔던 제품이 아닌 새 제품 보낸거는 맞는데(예상된 뻔한 답변 이 답변 나올 줄 알았음) 자기네들이 테스트 해보느냐고 뗀거랍니다.첫번째 상품은 테스트도 안해보고 보낸건가 싶더라구요.일관성이 없잖아요.어떤 제품은 텍이 걸려져 있고 어떤 제품은 없고.테스트를 마쳤으면 다시 달아서 보내는 성의를 보내든가.구매자가 그런 의심같은거는 안하지 않나요?첫번째 상품 보낼때는 검수도 안하고 보낸건지 파손되서 오고. 나중에 알고 보니 공장에서 그렇게 불량으로 나온거랍니다.아무리 랜덤이라지만 첫번째 보냈던 상품하고 똑같은 하자 없는 상품으로 보냈으면 업체 이미지도 더 좋게 봤을거고 이것도 이거지만 자기네들 테스트한다고 떼었던 텍도 그대로 텍도 없이 보내고.랜덤인 물건이 처음 나한테 보내져서 왔던 물건이 디자인이 만족스러워서 기분이 좋아었는데 두번째 다른 디자인에 상품이 텍도 없이 보내져서 오니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센스도 없는 것 같고 성의 없이 장사한다는 생각도 들구요.제가 좋아하는 어항물품이라서 상황봐서 하나 더 추가 구입할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상담사가 교환 받은 물품 사진 찍어 자기한테 보내라고 해서 보내기는 했는데요.(상담사도 사진 보고 좀 의아해 하시기는 함)화요일에 또한번 다시 물어봐야 할 것 같아요.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상황이 좀 복잡하게 되었다고나 할까요..여러분들은 원래 있었던 텍이 있어야 할 텍이 없이 와도 반품 되었던 물건 나한테 온건가.. 이런 생각 잠깐하고 마시겠죠?불쾌는 하겠지만 판매자가 불친절한 사람이구나 생각정도로 끝나고 말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저처럼 물어보지는 않죠?테스트때문에 떼었다고는 하지만 새제품 제값 주고 구입한 사람 입장에서 반품되어었던 물건으로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판매자와 통화 한번 했었는데 하는 말이 랜덤이라서 손에 잡히는대로 아무거나 보낸다는 말을 듣고나서는 찝찝함이 없지않아 있어요.
판매자가 성의없이 상품을 팔고 있는 것 같아요.
주로 그곳만 이용하는 단골쇼핑몰이 있습니다.
어항물품관련해서 필요한게 있어서 여러군데 둘러보다가 한 업체가 마음이 가서 물품 주문을 하였습니다.
(무료배송은 아니지만 그 중에 이 곳이 마음이 가서..)
랜덤이라 구입자가 선택할 권리는 없더라구요.
물품이 와서 받아서 살펴봤더니 일부 파손이 있어서 교환을 받았습니다.
교환 받은 물건에는 파손같은문제는 없었어요.
홈페이지에 나와 있기에는 랜덤6가지중에 하나가 발송이 되어 간다고만 표기되어져 있습니다.
사진 사진보다는 그림 이미지에 가까운데 달랑 하나만 올라와 있어서 나머지 다섯가지는 어떤 모양(디자인)인지는 구매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입니다.
홈페이지에 샘플이미지용으로 올라와 있는 그 디자인으로 보내주셨더라구요.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이미지 보면서 마음에 끌려서 주문했던 거였고 불행중 다행으로 그게 와서 기분이 참 좋아었는데 돌려 보내기는 싫었지만 파손 됐으니 어쩔 수 없이 돌려 보냈습니다.
두번째 다시 받은 상품은 똑같은 디자인에 상품이 아닌 다른 디자인에 상품이 왔더라구요.
교환 받은 상품은 마음에 안드는거는 사실이지만(디자인이 그닥..) 랜덤이니 어쩔 수 있나요.
그건 그렇고.
첫번째 받았던 상품에는 분명히 라벨지(텍.상표)가 걸려져 있었거든요.
이 파손된 상품에는 재질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흰색으로된 플라스틱(?)으로된 동그란거에 종이라벨텍이 상품에 분명히 걸려져 있었습니다.
쉽게 말해 새상품에는 대개 이런 라벨텍이 걸러져 있기 마련이잖아요.
교환 받은 두번째 상품에는 없는 거에요.
혹시 이거 반품 되었던 상품 나한테 온건가 싶더라구요.
새제품이 아닌 그런..
어떻게 된건지 궁굼해서 고객센터에 물어보았습니다.
판매자가 하는 말이 반품 들어왔던 제품이 아닌 새 제품 보낸거는 맞는데(예상된 뻔한 답변 이 답변 나올 줄 알았음) 자기네들이 테스트 해보느냐고 뗀거랍니다.
첫번째 상품은 테스트도 안해보고 보낸건가 싶더라구요.
일관성이 없잖아요.
어떤 제품은 텍이 걸려져 있고 어떤 제품은 없고.
테스트를 마쳤으면 다시 달아서 보내는 성의를 보내든가.
구매자가 그런 의심같은거는 안하지 않나요?
첫번째 상품 보낼때는 검수도 안하고 보낸건지 파손되서 오고.
나중에 알고 보니 공장에서 그렇게 불량으로 나온거랍니다.
아무리 랜덤이라지만 첫번째 보냈던 상품하고 똑같은 하자 없는 상품으로 보냈으면 업체 이미지도 더 좋게 봤을거고 이것도 이거지만 자기네들 테스트한다고 떼었던 텍도 그대로 텍도 없이 보내고.
랜덤인 물건이 처음 나한테 보내져서 왔던 물건이 디자인이 만족스러워서 기분이 좋아었는데 두번째 다른 디자인에 상품이 텍도 없이 보내져서 오니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센스도 없는 것 같고 성의 없이 장사한다는 생각도 들구요.
제가 좋아하는 어항물품이라서 상황봐서 하나 더 추가 구입할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
상담사가 교환 받은 물품 사진 찍어 자기한테 보내라고 해서 보내기는 했는데요.
(상담사도 사진 보고 좀 의아해 하시기는 함)
화요일에 또한번 다시 물어봐야 할 것 같아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
상황이 좀 복잡하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여러분들은 원래 있었던 텍이 있어야 할 텍이 없이 와도 반품 되었던 물건 나한테 온건가.. 이런 생각 잠깐하고 마시겠죠?
불쾌는 하겠지만 판매자가 불친절한 사람이구나 생각정도로 끝나고 말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저처럼 물어보지는 않죠?
테스트때문에 떼었다고는 하지만 새제품 제값 주고 구입한 사람 입장에서 반품되어었던 물건으로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판매자와 통화 한번 했었는데 하는 말이 랜덤이라서 손에 잡히는대로 아무거나 보낸다는 말을 듣고나서는 찝찝함이 없지않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