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램 델꼬 울 부부가 간만에 외출했네요.나가서 맛난것두 먹구 이야기함서 스트레스두 날리구 잼나게 시간 보내는데 헉 ...애기 간식을 안가져온거에요. 울 아들램은 울고, 정말 어쩔수없는 상황.그러니까 울 남편이 머리써서 급하게 옆에 뷔페가 있는데 48개월 미만 공짜라고 써있는거 들어가 거기서 바나나같은 음식 가지고 나오면서 말하면서 나오니까 직원이 이러시면 안된다고 끝까지 우리있는 가게까지 쫓아따라나왔네요. 거기에 48갤 미만 공공짜라구 적혀있지안냐 애기 여기 안보아냐 뮜때미 그러냐구 물어봤네요.안된다면 안된다 강압적으로 말하면서 바나난 그거 한갤 돌려달라하고 막 그랬네요.ㅜㅜ 증말 기분나뻣어요 정말 우리가 잘못한건가요?3231
제가 잘못한건가요? 가게가 야박한건가요?
증말 기분나뻣어요 정말 우리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