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인데 우리가 내는거 아닌가요. 왜 시댁이 내준다고 하는건지..
일반적인건가요?
그리고 태교여행도 필수인건가요? 필수라먼 이것은 누가 내는건가요? 제가 뭘 모른것일가요...
Best아내분 혹시 애 낳아주는 대리모예요? 지 새끼 지가 낳는건대 왜 시댁이 나오는거죠? 그럼 시부모님이 산후조리비 내주시고 애 양육에 참견해도 아닥하라 하세요
Best태교여행이 필수요? 애기 가졌을때 장거리 이동은 안좋아요 고기압도 안좋고요 님 아내가 허영이 있어서 남들 하는거 따라하고싶은거고요 시댁에서 왜 산후조리비용을 내줍니까? 부모가 내세요 부모가 내는겁니다
Best다들 임신출산 안해보셨네..이상적인건 내 아이니 내가 내는게 맞지만 현실적으로 말씀드릴게요. 통상 시댁서 임신출산 축하 의미로 조리원비 많이 내줍니다. 저만해도 동기6명중 4명이 시댁서 내줌. 글구태교여행은..굳이 태교를 위한 여행이라기보단 출산하고 육아시작되면 1-2년은 자유롭게 못다니니 마지막 부부여행이라 생각하고 가면좋은듯.
Best주위에서 다들 시댁에서 내주는걸 보아서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같은데요
추·반현실적으로 댓글 다들 다시길;;; 저도 동서가 저희 부모님이 산후조리비 2주 300만원 내셨어요. 가격은 정확하진 않지만 산후조리비 내주신건 맞아요. 물론 옳은건 남편이 내주는게 맞겠죠. 저도 짜증나지만 보통 시댁에서 내주시고 주변 직장동료 이야기만해도 그게 평범한거더라구요. 와이프 욕 먹이지 마시고 보통은 시댁에서 내는데 싫으면 남편되시니는 글쓴이가 내면 되겠네요. 와이프는 남들도 다 그렇게 하니 이야기한거죠. 네이트에 얼마나 거지같은 시댁 사는 댓글들 많은지 와이프 욕하는 사람들은 수준이 나오네요.와이프 욕하는 사람들은 산후조리원은 가시긴 하셨는지 의문이네요. 아 설마 급식인가?
시댁이 당연히 내준다는건 정해져있지않은듯한데요.. 저희는 신랑이랑 저랑 내려고했는데 어머니께서 고생하셨다고 내주긴 하셨어요.
꼭 누가낸다는 건 아니고 보통 애 낳으면 시댁에서 돈을 좀 주죠 병원비며 산후조리비며 돈 나갈때가 많잖아요 수고했다면서 100만원~300만원 정도 줘요 그럼 그 돈으로 산후조리원비를 내죠 뭐 안주시면 본인들 돈으로 내야겠죠?
그럴거면 시댁이 멀어서 못간다 라는 말을 쓰지말아야지, 이 개념없는 댓글아.
저는 친정서 조리원비 반, 병원비 결제해주시고 나머진 저희가냈어요. 시댁서는 축하금 100해주시고..ㅎ 주위서는 시댁서 내줬다는것도 보긴했지만 .. 전 저희가내자는 주의라서..
현재 임신중 친정에서는 용품사라고500만원. 시댁에서는 맛난거시먹으라고 20주더니 5천 빌려달라고 함. 진짜 싫음. 조리원비용은 기대도안함...
독박육아하고 직장에 유리천장있고 그동안 해오던 부당한것들은 다 바로잡으려고하고 (물론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함) 남자가 집을 해와야돼 시댁이 산후조리비 내주는게 당연해 이런것들은 왜 당연한걸로 냅두려고 하냐 ㅡㅡ
능력되면 모두 받는게 좋아요 다들 좋게좋게 그받은만큼 또 잊지않고 베풀면 되는거고요 가족관계에서도 무조건 받는것만 하는애들은 진짜 밉상이에요 아무것도 안받은 저로서는 조금 우울하드라구요 애가 이쁨받는거 같지않고 축복느낌이 조금덜했어요 엄마아빠 사랑말고도 다른사랑도 임산부와 아기에겐 정말. 소중한거드라구요 겪어보니
시댁가기 싫다 참견받기 싫다 하면서 돈내는건 또 시댁이 당연히 내는거야?? 너무 이중적인거 아닌가-.-
본인들이 낼 생각을 하고 있다가 시댁에서 내주신다고 하면 감사하게 받고, 안주시면 부부가 내는게 맞지 않나요? 시댁에서도 그런 풍습(?)이 있는지 잘 모르고 안 해 줄수도 있는건데..시댁한테 당연히 받는 걸로 여기지 않는게 좋을 듯 해요~
형편 되는 쪽에서 도와주거나 본인들이 내거나 형편이 안되면 못가는거지 뭐 정답이 있을까요? 양가 어느집이든 여유 있으셔서 보태주시면 감사한거지요. 와이프분은 그런 생각 자체가 잘못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