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실감이 잘 안나요 내일만 해도 크리스마스라고 오후쯤에 데이트 가자며 연락이 올것만 같고 퇴근하는길에 자주 같이 갔던 카페보면 꼭 앉아있을것만 같고 씻고 로션 바르고 있으면 전화와서 통화하며 잠들것 같고...4개월인데도 전남자친구가 제 생활에서 너무 지배적이네요 언제쯤 덜 괴로울까요6
헤어진지 4개월 됐는데요
내일만 해도 크리스마스라고 오후쯤에 데이트 가자며 연락이 올것만 같고 퇴근하는길에 자주 같이 갔던 카페보면 꼭 앉아있을것만 같고 씻고 로션 바르고 있으면 전화와서 통화하며 잠들것 같고...4개월인데도 전남자친구가 제 생활에서 너무 지배적이네요 언제쯤 덜 괴로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