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해야될까. 이글을 쓰기에 앞서 우선 난 또다시 거절당했다. 그녀의 마음을 얻어내지못했다. 그런데 매번거절당할때마다 내게 수치심이 안겨줬던반면 이번엔 분노 아쉬움 서글픔이 몰려온 다. 물론 학생신분을 졸업하므로써 수치심이반감되는건 없지않지만말이다. 하지만 내가 그녀에 게 거절당했단사실이 알려지는건 실제로 부끄럽지않다. 그녀도 나에게 마음이 있었다고 착각한 내가 처량하고 부끄럽고 한심할뿐이지...반복 난 그녀의 마음을 얻지못했다. 그나마 나라는 인간 으로 승부를 볼수있었던 지금시기에. 물론 마지막졸업생신분은 공부라는 외적조건이 따라붙긴 한다. 내가 만약 공부를 잘했다면. 그녀는 내게 왔을까? 아마 왔을것이다. 더 완벽하고 매력적인 이성에게 끌리는건 당연한거니까. 그게 사람만으론 안되는것인가. 나라는사람의 외모. 성격 이 두가지만 볼순없는것인가 저두가지를 보는것자체가 이미 어떤것에 기준을두고 평가한다는건 동일하다고봐야하나. 요즘은 사랑이라는 참의미가 무엇인지 헷갈린다. 지나가는 그녀들의 얼굴 을 보며 사랑에 빠지는나는. 더러운놈인가? 세속적이고 본능밖에없는 짐승에 불과한가? 그 누가 아무것도없는 추악한인간을 사랑하겠는가 그렇다면 난 있는것이 내가 가지고있지않은것보다 매력적이지못하단얘기겠지. 내가 후에 성인이되어 경제적인부분에서 성공을 하고 그녀를 다 시 가진다고하면 그때나는 만족할것인가? 유치한복수심에사로잡혀 가지고놀다버리면 정복감과 만족감에 웃고있을까? 아니 울고있겠지. 가슴이 너무 아리다. 내가꿈꾸던사랑 순수한사랑. 그 건 성적으로 문란하다를 뜻하는것도 아니며. 사람의 조건을따지는것을 문제삼는것도아닌 바로 그 순간 서로서로 얼마나 서로에게 집중하고있냐. 감정에 충실하고있는가. 그러긴위해선 서로 좋아한다는 상황이 구축되어야한다. 난 그러지못했다 항상 일방적인사랑이였고. 그결과는 참혹 했다 나 스스로는 순수한사랑을 하고있다치부하며 상대방을 계산적이고 잔인한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다. 난. 진실된사랑을하고있었다. 즉 나혼자 진심으로 사랑하고있었던것이다 가상의연인이 된것마냥. 그녀를 좋아했다. 이유가뭐든간에 끌렸다. 노래구절처럼 미래계획도 세웠으며. 나의 처음을 그녀와 보내고싶었다. 그녀와 웃으며 밥을먹고싶었고 눈을 맞추며 입맞추고싶었고. 그 녀의 허리에 팔을감아주고싶었다. 그것뿐 그녀가 내게 그것만해줬으면 아니 적어도 내게 마음 만 주었다면 난 그녀와 진실된사랑을했으리라. 기억하리 앞으로 그년 다른남자와 첫날밤을 보내 고. 내가 원했던 숨결을 가져가겠지. 질투심에 눈물이난다. 계산적이고 더러운년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라고 내 머리가말한다. 결국 머리론이해되지만 가슴은 받아드려지지않는다는건. 그냥 싫 다는거다. 모순이라는거다. 결국 둘의 합의점은 찾을수없다. 단지 가슴은 자기가만족할때 머리 를 제쳐두고 자기불리할때만 머리씨를 찾는것이다. 인간이란 참 이기적이다. 다시는 여자때매 울지않으리. 다짐한다. 다시는 그녀들을 이기적인사람으로 만들지않겠다. 내 스스로 진실된사 랑을 하고있다라고 착각하지않고 관계를 망쳐버리지않음으로써. 깊은 정을 주지않겠다 서로 가 슴에 속는척하며 사랑이 아니면 안될것처럼 그녀들을 속여줄것이다. 그게. 결과적으로 훨씬 만 족스럽고 행복할것이다. 근데 말이다 이게 싫다. 내가 변해가는게 너무 싫다. 점점 깨달아가는게 싫다. 차라리몰랐으면 내가 황홀한남성이였다면. 평생 사랑이라는 의미를 다르게생각했을수도. 같은 경험이라도 느끼는감정이다른데 다른경험이면 오죽하겠는가. 난 로맨스영화주인공이아니 고 상대방도 여주인공이 아니다. 내가 주인공일순있겠지만 그녀는 엑스트라일뿐. 이뤄지는경우 는없다. 당연한것들이 싫어져간다. 당연한것들이 혐오스러워진다. 당연한것들인데 실망하게된 다. 너도 인간이고 나도 인간인데. 내 감정을 칼로쑤시니 억울하지않을수없다. 아프다 시리다 보 고싶다 차라리 이딴거깨닫지않고. 그냥 사랑만받았으면 좋았을텐데..그러면 앞으로도 평생 속으 면서 살아갈수있었을텐데..
사랑을 해보지않은사람이 더 도태된다.
그런데 매번거절당할때마다 내게 수치심이 안겨줬던반면 이번엔 분노 아쉬움 서글픔이 몰려온
다. 물론 학생신분을 졸업하므로써 수치심이반감되는건 없지않지만말이다. 하지만 내가 그녀에
게 거절당했단사실이 알려지는건 실제로 부끄럽지않다. 그녀도 나에게 마음이 있었다고 착각한
내가 처량하고 부끄럽고 한심할뿐이지...반복 난 그녀의 마음을 얻지못했다. 그나마 나라는 인간
으로 승부를 볼수있었던 지금시기에. 물론 마지막졸업생신분은 공부라는 외적조건이 따라붙긴
한다. 내가 만약 공부를 잘했다면. 그녀는 내게 왔을까? 아마 왔을것이다. 더 완벽하고 매력적인
이성에게 끌리는건 당연한거니까. 그게 사람만으론 안되는것인가. 나라는사람의 외모. 성격 이
두가지만 볼순없는것인가 저두가지를 보는것자체가 이미 어떤것에 기준을두고 평가한다는건
동일하다고봐야하나. 요즘은 사랑이라는 참의미가 무엇인지 헷갈린다. 지나가는 그녀들의 얼굴
을 보며 사랑에 빠지는나는. 더러운놈인가? 세속적이고 본능밖에없는 짐승에 불과한가? 그 누가
아무것도없는 추악한인간을 사랑하겠는가 그렇다면 난 있는것이 내가 가지고있지않은것보다
매력적이지못하단얘기겠지. 내가 후에 성인이되어 경제적인부분에서 성공을 하고 그녀를 다
시 가진다고하면 그때나는 만족할것인가? 유치한복수심에사로잡혀 가지고놀다버리면 정복감과
만족감에 웃고있을까? 아니 울고있겠지. 가슴이 너무 아리다. 내가꿈꾸던사랑 순수한사랑. 그
건 성적으로 문란하다를 뜻하는것도 아니며. 사람의 조건을따지는것을 문제삼는것도아닌 바로
그 순간 서로서로 얼마나 서로에게 집중하고있냐. 감정에 충실하고있는가. 그러긴위해선 서로
좋아한다는 상황이 구축되어야한다. 난 그러지못했다 항상 일방적인사랑이였고. 그결과는 참혹
했다 나 스스로는 순수한사랑을 하고있다치부하며 상대방을 계산적이고 잔인한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다. 난. 진실된사랑을하고있었다. 즉 나혼자 진심으로 사랑하고있었던것이다 가상의연인이
된것마냥. 그녀를 좋아했다. 이유가뭐든간에 끌렸다. 노래구절처럼 미래계획도 세웠으며. 나의
처음을 그녀와 보내고싶었다. 그녀와 웃으며 밥을먹고싶었고 눈을 맞추며 입맞추고싶었고. 그
녀의 허리에 팔을감아주고싶었다. 그것뿐 그녀가 내게 그것만해줬으면 아니 적어도 내게 마음
만 주었다면 난 그녀와 진실된사랑을했으리라. 기억하리 앞으로 그년 다른남자와 첫날밤을 보내
고. 내가 원했던 숨결을 가져가겠지. 질투심에 눈물이난다. 계산적이고 더러운년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라고 내 머리가말한다. 결국 머리론이해되지만 가슴은 받아드려지지않는다는건. 그냥 싫
다는거다. 모순이라는거다. 결국 둘의 합의점은 찾을수없다. 단지 가슴은 자기가만족할때 머리
를 제쳐두고 자기불리할때만 머리씨를 찾는것이다. 인간이란 참 이기적이다. 다시는 여자때매
울지않으리. 다짐한다. 다시는 그녀들을 이기적인사람으로 만들지않겠다. 내 스스로 진실된사
랑을 하고있다라고 착각하지않고 관계를 망쳐버리지않음으로써. 깊은 정을 주지않겠다 서로 가
슴에 속는척하며 사랑이 아니면 안될것처럼 그녀들을 속여줄것이다. 그게. 결과적으로 훨씬 만
족스럽고 행복할것이다. 근데 말이다 이게 싫다. 내가 변해가는게 너무 싫다. 점점 깨달아가는게
싫다. 차라리몰랐으면 내가 황홀한남성이였다면. 평생 사랑이라는 의미를 다르게생각했을수도.
같은 경험이라도 느끼는감정이다른데 다른경험이면 오죽하겠는가. 난 로맨스영화주인공이아니
고 상대방도 여주인공이 아니다. 내가 주인공일순있겠지만 그녀는 엑스트라일뿐. 이뤄지는경우
는없다. 당연한것들이 싫어져간다. 당연한것들이 혐오스러워진다. 당연한것들인데 실망하게된
다. 너도 인간이고 나도 인간인데. 내 감정을 칼로쑤시니 억울하지않을수없다. 아프다 시리다 보
고싶다 차라리 이딴거깨닫지않고. 그냥 사랑만받았으면 좋았을텐데..그러면 앞으로도 평생 속으
면서 살아갈수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