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도 안가서 알진모르겠지만 결국엔 내가 처음으로 동생에게 화를냈어 안되는건 안되는 거라고 그거 듣고 동생이 자지러지게 울면서 내가 알바하면서 나가서 살거라고 철없는 소리하더니 지금은 체념했는지 밥만먹고 친구만나러 가더라 애휴 이놈의 동생시키 진짜 말도안듣고 힘들다 사춘기라서 그런가 남자애라서 그런가 어려워... 앞으론 너무 오냐오냐 하지 않을려구
동생 아이폰 사줘야 할까 쓰니야
애휴 이놈의 동생시키 진짜 말도안듣고 힘들다 사춘기라서 그런가 남자애라서 그런가 어려워...
앞으론 너무 오냐오냐 하지 않을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