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저와 아빠의 카톡대화를 가져왔습니다.
아빠가 계속 말돌리기를 해서 중간을 많이 끊었습니다.
사건발단: 한밤중에 저에게 어떤 아줌마의 포즈잡은 사진을 보냈습니다. 배경은 궁으로 추정됩니다.
참고: 아빠는 3보 택시인 사람. 궁이나 공원 등은 끌고가도 잘 안가며, 입구에서 기다리는 타입.
아줌마 혼자 포즈 잡고 찍은 사진을 친구 마누라라고 우겨댐...
또 나오는 한마디: 너희 때문에 버티고 산다.
- - - - -
추가: 1탄 댓글에서 '내연녀랑 다니는것 보니 돈 많나보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저한테 돈을 붙이라고 해서 나온 대화입니다.
참고로 졸업하고 사회생활2년했습니다.
저거 뒤에는 만원입니다. 2500원 아닙니다...
아빠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자신이 대출 못받으니 엄마 명의로 받을려고 해서, 제가 할수없이 빌려준거입니다.(아마 못받을것 같습니다. 돈 얘기 꺼내면 저한테 소리지르며 화냅니다...) 사실 월세 살다가 작년에 전세로 살게됬습니다.
저런 아빠를 두면 연애할 생각이 소멸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우울해서 최근에 한 대화를 올려봅니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조선팔도를 뒤져도 없을 우리 아빠2
아빠가 계속 말돌리기를 해서 중간을 많이 끊었습니다.
사건발단: 한밤중에 저에게 어떤 아줌마의 포즈잡은 사진을 보냈습니다. 배경은 궁으로 추정됩니다.
참고: 아빠는 3보 택시인 사람. 궁이나 공원 등은 끌고가도 잘 안가며, 입구에서 기다리는 타입.
아줌마 혼자 포즈 잡고 찍은 사진을 친구 마누라라고 우겨댐...
또 나오는 한마디: 너희 때문에 버티고 산다.
- - - - -
추가: 1탄 댓글에서 '내연녀랑 다니는것 보니 돈 많나보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저한테 돈을 붙이라고 해서 나온 대화입니다.
참고로 졸업하고 사회생활2년했습니다.
저거 뒤에는 만원입니다. 2500원 아닙니다...
아빠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자신이 대출 못받으니 엄마 명의로 받을려고 해서, 제가 할수없이 빌려준거입니다.(아마 못받을것 같습니다. 돈 얘기 꺼내면 저한테 소리지르며 화냅니다...) 사실 월세 살다가 작년에 전세로 살게됬습니다.
저런 아빠를 두면 연애할 생각이 소멸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우울해서 최근에 한 대화를 올려봅니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