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얘기중 다툼이 있어 여쭤보고싶어 올립니다 댓글부탁드려요 이런저런 얘기중 생일에 관한 얘기를 했어요~~ 저는 제생일에 가까이 사시는 시댁식구들이 축하해주신다며 거의 매년(결혼11년차) 같이 식사를 합니다 시댁과 형님이 같은동네에 살기에 평일에나 주말에 자주 같이 식사합니다 당연히 시부모님 생신과 형님 생신등 특별한 날은 함께 합니다 제입장에서는 생일은 그래도 제가 편하고 좋아하는 걸 해야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신랑은 제가 편한것만 찾는 이기적인 스타일이라는군요 그리고 제가 생각을 이야기하면 분명 달리 생각하셔서 서운해하실거라구요 그리고 가끔 제가 시댁식구들과 식사할때 고기굽느라 제대로 못먹었다 얘기한것도 잘못된거라며 그렇게 며느리도리를 안할거면 나가라고까지 합니다. 넌 기본적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군요 며느리입장에서 시댁식구와 식사를 하면 고기를 먹더라도 제가 굽고 나중에 먹게되고, 왠지모르는 눈치를 보며 식사하는게 다반사인데 생일도 그리해야하는게 끔찍히도 싫어요.ㅡㅜ 물론 시어머님이 신경안써주시지는 않기에 고기굽고있으면 가끔 신랑에게 쌈싸서 주라고하십니다 제생각은 시부모님생신 내지는 형님(시누)생신을 챙기기 싫다는게 아니고 제생일만큼은 그냥 편히 지내고싶은 생각인데요. 며느리라면 뭘 먹든 먼저 어른을 대접해드리게 맞는거라 생각은 합니다만 다른날도 아니고 생일도 시댁식구와 함께 하고 싶지 않다는 제생각이 이기적인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생일날 시댁식구들과 식사
신랑과 얘기중 다툼이 있어 여쭤보고싶어 올립니다
댓글부탁드려요
이런저런 얘기중 생일에 관한 얘기를 했어요~~
저는 제생일에 가까이 사시는 시댁식구들이 축하해주신다며 거의 매년(결혼11년차) 같이 식사를 합니다 시댁과 형님이 같은동네에 살기에 평일에나 주말에 자주 같이 식사합니다
당연히 시부모님 생신과 형님 생신등 특별한 날은 함께 합니다
제입장에서는 생일은 그래도 제가 편하고 좋아하는 걸 해야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신랑은 제가 편한것만 찾는 이기적인 스타일이라는군요 그리고 제가 생각을 이야기하면 분명 달리 생각하셔서 서운해하실거라구요 그리고 가끔 제가 시댁식구들과
식사할때 고기굽느라 제대로 못먹었다 얘기한것도 잘못된거라며 그렇게 며느리도리를 안할거면 나가라고까지 합니다. 넌 기본적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군요
며느리입장에서 시댁식구와 식사를 하면 고기를 먹더라도 제가 굽고 나중에 먹게되고, 왠지모르는 눈치를 보며 식사하는게 다반사인데 생일도 그리해야하는게 끔찍히도 싫어요.ㅡㅜ
물론 시어머님이 신경안써주시지는 않기에 고기굽고있으면 가끔 신랑에게 쌈싸서 주라고하십니다
제생각은 시부모님생신 내지는 형님(시누)생신을 챙기기 싫다는게 아니고 제생일만큼은 그냥 편히 지내고싶은 생각인데요.
며느리라면 뭘 먹든 먼저 어른을 대접해드리게 맞는거라 생각은 합니다만 다른날도 아니고 생일도 시댁식구와 함께 하고 싶지 않다는 제생각이 이기적인건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