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질문 드릴게요.남편이 아내와 중학생 딸이 옆에 있는데도 여자연예인들 화보를 열심히 진지하게 봅니다.사진을 보며 가슴과 중요부위를 확대해서 보기도 하구요.딸은 아빠가 그런걸 보는지 모른는 것 같구요.폰에 저장된 사진만 천장이 넘습니다.침대에서 제가 옆에 누워 있음에도 정말 열심히 봅니다.몇번 그러지 말라고 말을 했지만 제가 인터넷 기사 보고 게임하는거랑 뭐가 다르냐며 성질을 냅니다.물론 화보 볼 수는 있습니다.하지만 이건 경우가 아니라는게 제 생각입니다.여러분들은 이런 경우 남편에게 어떻게 말을 하시겠어요?현명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1
아내와 딸을 옆에 두고
거두절미하고 질문 드릴게요.
남편이 아내와 중학생 딸이 옆에 있는데도 여자연예인들 화보를 열심히 진지하게 봅니다.
사진을 보며 가슴과 중요부위를 확대해서 보기도 하구요.
딸은 아빠가 그런걸 보는지 모른는 것 같구요.
폰에 저장된 사진만 천장이 넘습니다.
침대에서 제가 옆에 누워 있음에도 정말 열심히 봅니다.
몇번 그러지 말라고 말을 했지만 제가 인터넷 기사 보고 게임하는거랑
뭐가 다르냐며 성질을 냅니다.
물론 화보 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경우가 아니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 남편에게 어떻게 말을 하시겠어요?
현명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