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딸을 옆에 두고

jj2017.12.25
조회1,108

거두절미하고 질문 드릴게요.

남편이 아내와 중학생 딸이 옆에 있는데도 여자연예인들 화보를 열심히 진지하게 봅니다.

사진을 보며 가슴과 중요부위를 확대해서 보기도 하구요.

딸은 아빠가 그런걸 보는지 모른는 것 같구요.

폰에 저장된 사진만 천장이 넘습니다.

침대에서 제가 옆에 누워 있음에도 정말 열심히 봅니다.

몇번 그러지 말라고 말을 했지만 제가 인터넷 기사 보고 게임하는거랑

 뭐가 다르냐며 성질을 냅니다.

물론 화보 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경우가 아니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 남편에게 어떻게 말을 하시겠어요?

현명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