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이별은 항상 차여서 울고불다가 이번 연애는 상황에 지쳐 힘들어 하는 그 사람을 붙잡고 있기가 너무 힘들어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했어요 한 번을 안붙잡는 그 사람을 보니 차인 기분마저 드네요 정말 힘들어요 그 사람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요 돌이킬 수 없지만 돌이킬 수 있어도 같다는 걸 알기 때문에 더 이상 어쩌지도 못하겠네요128
찬사람은 안힘들다면서요 차니깐 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