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우리 가족

주품이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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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큐티 ^ ^
{영원한 나의 가족 예수님}
[마가복음 3:31 ~ 35]

때에 예수의 모친과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대답하시되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원어해석
뜻대로의 뜻:qevlhma(2307, 델레마)
will, 의도, 의향 intention .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델레마(Antipho soph 이래로)는 델로(qevlw, 2309: 바라다, 원하다)에서 유래했으며, 본래 '소원, 목적'을 의미
마 7:21-마 7:23은 유대교에서와 같이 마태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뜻이 토라와 일치한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자들은 불법을 행한다. 그렇지만 이제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과 이웃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의 근본적인 목적을 나타낸다
요 5:30에서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고 판단하신다: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 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③ 살전 5:18에서 하나님의 뜻은 항상 감사하는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행하다:poievw(4160, 포이에오)
만들다, 창조하다
③ 인간의 행동은 예수님이 요구하시는 주권에 종속된다. 눅 6:46에서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고 질문한다(마 7:21 요 7:17). 행동의 가치는 이웃에 대한 사랑에서 드러난다(마 25:40 마 25:45). 이것이 곧 율법의 내용이다(참조: 마 22:36 이하).



# 예수님 주위에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자 함께하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혈통을 가진 가족들은 후에는 믿었지만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다니며 많은 것을 경험하지 못했기에 반신반의하게 예수님을 이상하다 집으로 데려오는 모양인거 같습니다. 예수님과 사역 중에 함께 한 자들은 예수님을 구약에 예언한 구원자 메시야 하나님으로 본 믿음이었고 예수님의 가족들은 장남인 큰형이나 그냥 친아들 쯤으로 사람으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알고 계시나요

예수 그리스도는 천지와 인간의 창조의 주인이 되시며
이스라엘의 구약에 예언된 우리의 구원자가 되어 주실 메시야이며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인류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실 희생 제물이 되어주시며
부활의 주로서 우리 죄를 용서하실 중보자 완전한 허물 없는 기도자가 되어주시는 분입니다.
인간의 모든 고통을 대신하시어 우리의 위로자 치료자가 되어주시며
장차 믿는 자와 안 믿는 자의 심판자로 오실 전지전능한 재판장이 되십니다.
또한 믿는 자를 영원한 형제 자매 식구로 삼아 주시며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 영원한 행복자가 되십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자신의 말씀대로 따르는 자가 자신의 식구임을 나타내는 대목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인연은 천국을 통해 연속성이 이어집니다. 예수님의 식구라 할지라도 믿지 않으면 천국과 지옥이 분리되어 참된 가족적 인연은 끊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가족이 처움이 아닐지라도 예수님을 믿어 천국에 영원히 거하면 같은 형제나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교회내에서 서로를 형제 자매라 칭하는 것은 천국을 통한 영원한 관계성이 유지되기에 처움 보는 자라할 지라도 크리스찬이면 형제 자매라 칭하는 이유가 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십시오 그리고 믿으십시오 함께하나 믿지 않는 것이 아닌 함께 하지 않고 믿는 것이 아닌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 하시고 주님 말씀인 성경과 주님 말씀이 선포되어지는 교회 예배에 함께하며 길을 지나며 함께 찬양하며 말씀 안에 나눌 수 있는 기독교 커뮤니티와도 함께 하십시오 항상 혼자 있을 때나 길을 지나며 묵상하며 기도하시며 주님과 함께 하십시오 차안에 성경앱 극동방송등 차안에서도 주님 안에 함께 하시고 말씀대로 사시며 삶안에서 주님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으라!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향하여 안수하신 축복의 선포는 거룩한 말씀의 지식을 가지고 마음의 감동을 받으며 말씀대로 살도록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지혜는 그 자녀로 인정함을 받는 다 하였듯이 이 귀한 성령님의 역사는 세상은 알 수 없고 은혜 받은 자녀만이 온전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빛으로 소리로 감각으로 임하시는 성령님, 부지중에 하나님을 인정하게 하시는 성령님 묵상하는 말씀과 기도 속에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 우리가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게 하시는 역사의 성령님, 비둘기 같이 사랑스럽고 순결한 마음의 성령님

이 시간 우리 마음 속에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마치 우리 맘에 건조한 광야 속에 단비와 같이 우리 무디고 강퍅하고 찌든 심령에 새생명을 주어 희망과 감사와 기쁨의 마음들이 가득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 되심은 영원한 관계성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 식구로서 영원한 책임성을 가집니다. 아버지께서 우리의 하나님되심은 그 아버지의 힘은 전지전능하시다는 것입니다. 그 도움이 무궁무진하시며 하나님이 계시는 그 나라는 아무 흠이 없는 완전한 곳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한 가족으로서 아들 딸을 버리지 않으시고 함께 거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찾지 않아서 그렇지 이곳에서의 삶도 감사의 연속입니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은 이 땅에서 하늘까지 연속성을 가집니다.

여러분은 알고 계시나요 전세계 250만원의 월급을 받고 생활하는 사람은 전세계 5%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100만원 이상의 월급을 받으시는 분이라면 15% 안에는 들지 않을까요 세계적으론 상대적으론 최고급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돈을 중심으로 남이 보는 나의 생활을 비교하기에 우리는 너무도 열등감과 불행한 삶을 살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이런 추세는 우리나라가 가장 지수가 높다 합니다. 돈중심, 남이 보는 나의 생활, 내가 좋고 감사하면 되고 족한데 남들이 부하니 따라가야하고 남 만큼 살아야 한다고


남만큼 충족하지 못하니 부족하다고 열등감 속에 목숨을 끊는 사람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하루 천원 죽음의 생계를 위해 싸우는 아프리카 난민과 북한의 수용소 사람들이 들으면 기절초풍할 일일 것입니다. 감사에 깨어 있읍시다 하나님의 공급하심은 찾으면 너무나도 많습니다.


작아 보이는 저 따뜻한 햇살도 하나님께서 지으신 태양을 통해 우리에게 비추시는 것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심장을 고동치게 하심인 것입니다.

믿는 당신에게 영원한 천국의 소망이 있음은 예수님께서 당신의 처소를 진실로 예비하시기 때문입니다.


신을 마호매트의 계시로 여기거나 마르크스와 같이 무신론자는 자들은 옆에서 자살폭탄이 터지고 여자와 아이와 가난한 자가 멸시되고 조금만 불경하면 아오지 탄광으로 쫓겨가고 돌에 맞아 죽고 하지만 예수님을 온전히 고백하는 나라는 나의 책임을 다하기만 하면 자유와 평화를 허락 받고 여유를 얻게 하십니다. 바로 그대가 살고 있는 이곳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붙드시고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심에 순종하기만 하면 됩니다. 인류의 삼분의 일이 마호매트의 노예이며 인류의 삼분의 일이 마르크스 불신자의 비참한 노예이며 두부류 마귀들의 노예입니다. 나머지 삼분의 일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유와 평안을 얻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자녀로 더욱 우리 예수님과 가까이 동행하며 깊은 평안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날마다 주님과 함께 더욱 주님과 함께 더욱 주님의 사랑에 깊어져 가고 빠져만 가시기 바랍니다. 끊임없이 내리시는 따스한 햇살과 같이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며 더욱 소망과 감사와 기쁨의 삶이 더욱 넘쳐 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 ^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우리의 영원한 아버지가 되어주시고 영원한 가족이 되어 주심이 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요 우리를 하나님의 품에 늘 안아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악한 일 없도록 늘 지키어 주옵소서 창조하시는 아버지의 손길 속에 이 얼마나 세상 속에 감사한 일이 천지 만물 속에 작은 꽃 속에서도 많은지를 우리의 감은 마음의 눈을 열어 주옵소서 우리의 무지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늘 하나님 중심이 아닌 눈에 보이는 것 남과 비교하는 것을 통해 스스로 불행한 맘을 가진 우리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모든 욕심의 유혹속에서 해방하여 주옵시고 금생과 이생에서 진리안에 자유를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이 땅의 생을 다하는 날까지 아름다운 삶의 길을 가게 하옵시고 장수하다 이후 성령님이 아닌 이제는 눈으로 천국에서 우리 하나님을 영접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