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보고왔어도 또 보고싶고
시간내서 일분이라도 더 보고싶었습니다.
가까운 거리인 탓에 매일같이 오랜 시간을 붙어있었고요
그런데 성격차이로 인해서 잦은 싸움 끝에
서로가 지쳤고 그 뒤로 여친도 더 노력하더라고요.
제가 헤어지자고 말하면 여자친구가 노력하겠다고 많이 붙잡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많이 좋아하는거같은데 솔직히 헷갈립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면 너무 좋긴한데 굳이 매일 볼 필요도
없을거같고 매일 보지 않는다 해도 참을 만할 거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줄어든 연락 때문에 섭섭해하는 것도 알겠는데 저는 제 시간이 필요해진 느낌이고요
여자친구가 집에 혼자 들어가는 게 너무 걱정되서 매일 철저하게 데려다주는데 그게 사람으로서 걱정되는건지 아님 사랑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랑 싸우고 나면 헤어지고 싶은데 또 시간지나서 풀리면 너무 좋아집니다
저는 여친한테 마음이뜬게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다른사람들이나 여자친구 말론 제가 여친을 볼때 눈에 꿀이 떨어진다더라고요.
처음 연애라 그런지 제가 지금 무슨 마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감정이 사랑인지 아님 정인지 헷갈리네요
정인지 사랑인지
처음에는 보고왔어도 또 보고싶고
시간내서 일분이라도 더 보고싶었습니다.
가까운 거리인 탓에 매일같이 오랜 시간을 붙어있었고요
그런데 성격차이로 인해서 잦은 싸움 끝에
서로가 지쳤고 그 뒤로 여친도 더 노력하더라고요.
제가 헤어지자고 말하면 여자친구가 노력하겠다고 많이 붙잡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많이 좋아하는거같은데 솔직히 헷갈립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면 너무 좋긴한데 굳이 매일 볼 필요도
없을거같고 매일 보지 않는다 해도 참을 만할 거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줄어든 연락 때문에 섭섭해하는 것도 알겠는데 저는 제 시간이 필요해진 느낌이고요
여자친구가 집에 혼자 들어가는 게 너무 걱정되서 매일 철저하게 데려다주는데 그게 사람으로서 걱정되는건지 아님 사랑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랑 싸우고 나면 헤어지고 싶은데 또 시간지나서 풀리면 너무 좋아집니다
저는 여친한테 마음이뜬게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다른사람들이나 여자친구 말론 제가 여친을 볼때 눈에 꿀이 떨어진다더라고요.
처음 연애라 그런지 제가 지금 무슨 마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감정이 사랑인지 아님 정인지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