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쩌메

나비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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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긴 하지..
성격도 좋아..
따뜻하고..
긍데..
아직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같은게..
날.. 힘들게 하던 모든일들이..
이게 과연..
일반인들도 느낄수 있는걸까?
그냥 그렇다고..
날 미치게 만들 정도의..
거대한 압력이었어..
나 웬만한거엔 눈도 깜짝안하는데..
존경합니다..
날 정신병원억 다니걱 하신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