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커플릉 23,24일 미리 크리스마스 여행 다녀왔어요.
(25일은 남친이 출근 할수도있다 그랬기때문에 )
결국은 출근 안하지만 저녁에 저는 알바를 가야하기도 하구 그냥 크리스마스 당일은 각자 집에 있기류 했구요.
‘25일은 편하게 쉬어~’
이 한마디가 이렇ㄱㅔ 싸움을 할 줄은 몰랐네요.
저희는 장거리 커플이기도 하지만 저는 연락을 중요시해요.
그 반면에 남친은
원래 연락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지만 요즘 많이 좋아졌는데
오늘 연락이 1시부터 됐는데
일어났니
밥먹었니
알바갔니
바쁘니
8시까지 대화가 이게 다임
깔짝깔짝 왜 연락함 ㅡㅡ
아예 안하는거 보다 두 열받음
빡쳐서 이렇게 연락할꺼면 내일하라 했더니
어제 자기가 편하게 쉬라해서 편하게 쉬는거라하네요.
참 편하게 잘 쉬네요..
열불나 죽겠어요
편하게 쉬어라는 말 하지말자
(25일은 남친이 출근 할수도있다 그랬기때문에 )
결국은 출근 안하지만 저녁에 저는 알바를 가야하기도 하구 그냥 크리스마스 당일은 각자 집에 있기류 했구요.
‘25일은 편하게 쉬어~’
이 한마디가 이렇ㄱㅔ 싸움을 할 줄은 몰랐네요.
저희는 장거리 커플이기도 하지만 저는 연락을 중요시해요.
그 반면에 남친은
원래 연락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지만 요즘 많이 좋아졌는데
오늘 연락이 1시부터 됐는데
일어났니
밥먹었니
알바갔니
바쁘니
8시까지 대화가 이게 다임
깔짝깔짝 왜 연락함 ㅡㅡ
아예 안하는거 보다 두 열받음
빡쳐서 이렇게 연락할꺼면 내일하라 했더니
어제 자기가 편하게 쉬라해서 편하게 쉬는거라하네요.
참 편하게 잘 쉬네요..
열불나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