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요 사랑이 뭐라고 ...... 1년간 만낫던 시간들은 뭘까요.. 안울려해도 을고싶네요 여러분의 사연들을 보면서 나도모르게 울고잇네요... 하 . .... 말없이 잠수를 탄지 10흘째 이별인건지 아직도 햇갈리네요. 너무 힘들어요... 몸도 아프구 위도 안좋네요.. 답답하네요 정말 생각할시간을 달래요 혼자잇고 싶데요 그래서 기다렷는데 연락을 해도 안받네요 ..분명 톡에 프사는 나인데.. 헤어지는건 아니라는데 .. 뭘까요 정말 헤어질 맘잇으면 대부분 여자친구들 물건을 돌려 주지않나요? 받을게 잇는데 문자며 전화며 씹네요 사실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잡고싶어요.. 어쩌죠 저 ㅠㅠ
자꾸 눈물이나네요
사랑이 뭐라고 ......
1년간 만낫던 시간들은 뭘까요..
안울려해도 을고싶네요
여러분의 사연들을 보면서 나도모르게 울고잇네요...
하 .
....
말없이 잠수를 탄지 10흘째 이별인건지 아직도 햇갈리네요.
너무 힘들어요...
몸도 아프구 위도 안좋네요..
답답하네요 정말
생각할시간을 달래요 혼자잇고 싶데요 그래서 기다렷는데
연락을 해도 안받네요 ..분명 톡에 프사는 나인데..
헤어지는건 아니라는데 ..
뭘까요 정말 헤어질 맘잇으면 대부분 여자친구들 물건을 돌려
주지않나요?
받을게 잇는데 문자며 전화며 씹네요
사실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잡고싶어요..
어쩌죠 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