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설마. 했는데
사무실 CCTV를 대표가 본인 핸드폰으로 일일이 감시해요
처음에는 출퇴근을 꼬집길래...
출퇴근기록기를 매일 보나했느데
간혹, 사무실에 누가 왔니? 누구니? 이러길래 뭐지?
했느데..
이번 송년회날 일부 직원이 일이 조금 남아 늦게 합류하기로 했었어요
먼저 도착한 우리는 한참 기다리다가 : 전화해봐 막 이러고 있는데
대표 : 아냐 내가 보면 되지 이러는 거예요.
뭐지?? 했는데 맙소사 저희한테 보란듯이 핸드폰을 보여주면서 CCTV로
사무실내부를 보는 거 있죠.
미친새끼 아닐까요?
이거 법으로 걸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