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된 여아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아침에 출근할때는 아이 봐주는 집에서 있다가 그 집에 아주머니가 어린이집 차를 태워 주고, 올때도 아이는 바로 아이봐주는 집으로 갑니다. 제가 퇴근하고 저녁에 그 집에서 데리고 오고요. 그런데 몇일전 어린이집 행사가 있어서 제가 이틀동안 휴가를 내고, 아침에 제가 어린이집차를 태워 주었습니다. 그 뒤로 아침에 출근할려고 집을 나서면 계속 엄마가 어린이집차 태워 달라 합니다. 친구들은 집에서 엄마가 차 태워 주는데 자기만 아니라면서요. 아이 아침부터 울리기 싫고, 또 바쁘기도 하니 어 알았어라고 매번 거짓말을 합니다. 몇번 엄마가 회사 갔다가 올께라고도 말해보고, 엄마 회사 가야 하니까 안된다고 말을 해봐도 자기 원하는 말이 아니니 매번 울기만 합니다. 저는 매번 차 직접 태워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에 해 주었는데, 이것이 오히려 역효과가 났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아침마다 그렇게 말하는 아이 볼때마다 맘이 넘 않좋아서요.
어린이집차 엄마가 태워달라고 조르는 아이
5살된 여아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아침에 출근할때는 아이 봐주는 집에서 있다가 그 집에 아주머니가 어린이집 차를 태워 주고,
올때도 아이는 바로 아이봐주는 집으로 갑니다.
제가 퇴근하고 저녁에 그 집에서 데리고 오고요.
그런데 몇일전 어린이집 행사가 있어서 제가 이틀동안 휴가를 내고, 아침에 제가 어린이집차를
태워 주었습니다.
그 뒤로 아침에 출근할려고 집을 나서면 계속 엄마가 어린이집차 태워 달라 합니다.
친구들은 집에서 엄마가 차 태워 주는데 자기만 아니라면서요.
아이 아침부터 울리기 싫고, 또 바쁘기도 하니 어 알았어라고 매번 거짓말을 합니다.
몇번 엄마가 회사 갔다가 올께라고도 말해보고, 엄마 회사 가야 하니까 안된다고
말을 해봐도 자기 원하는 말이 아니니 매번 울기만 합니다.
저는 매번 차 직접 태워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에 해 주었는데, 이것이 오히려 역효과가 났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아침마다 그렇게 말하는 아이 볼때마다 맘이 넘 않좋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