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한달 쯤 여자친구가 베트남에 혼자 놀러갔다왔습니다. 여자친구 아버지께서 거기서 사업도 하시고 어릴때 잠시 살았다고 아는 사람이 있어 놀러갔다온다고 하더군요 사귄지 얼마되지않아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건 좀 그런거같아 잘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떨어져있는 동안 연락도 잘되었고 문제없이 잘 놀고와서 저랑 지내다가 어느날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현지에 아는 사람은 남자(삼십대 중반)인데 결혼을 하였다가 이혼을 했다 하더라구요. 같이 3박4일동안 다니면서 놀다가 저녁마다 술을 마셨다면서 근데 충격적으로 얘기하는건 그 남자는 술을 취하면 옷과 속옷을 벗는다고 합니다. 그상황을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데.. 여자친구도 이상하고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도 난감했습니다. 얘는 도대체 뭔가?하는 그런 마음? 알몸을 보았다는 얘기인데.. 그땐 저의 심정도 얘기하면서 그런말은 나에게 좋지않게 들린다고 얘기했고 여자친구도 미안하다하였습니다. 그 후로 친구인 남자와 둘이 술먹는것도 알았고 이때부터였는지 여자친구의 자유분방함이 믿음으로 안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크게 싸우는 일이 생겨 서로 3일간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미안한 마음에 먼저 연락을 취했고 제 심정을 얘기했습니다. 풀고자하는 마음에 서해바다 가서 맛있는 조개 먹자고 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알았다며 내일 가자고 합니다. 다음날 저녁에 여자친구집으로 가서 태워 서해바다로 갔습니다. 맛있게 조개를 먹고 숙소를 잡아 잘려고 할때 여자친구가 이틀전 혼자 동해바다 갔다가 하루밤 자고 왔다고 하네요. 그 말 듣고 좀 어리둥절했습니다. "아 얼마나 힘들었으면 혼자 거기까지..생각 할께 많았나보네" 미안한 마음 먼저 생기더라구요. 근데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날에 바다가는 길이였고 갔다온걸 이제야 말하는 모습에 약간 서운함이 오더라구요. 그러다 같이 누워있다가 감이 좋지않아 폰 좀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원래 상대방 사생활은 존중해오고 있었지만 그날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폰을 거네주길래 비번풀고 보았더니 카톡대화 상단에 남자랑 대화했더라구요. 바다사진 보여주면서 대화를 놔누었던걸 보니 화가 났습니다. 더는 보고싶지 않아 닫았구요 얼마전에 싸운것도 서로 상대방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상태에서 싸운거고 서로 잘못한거라 마음이 아직 덜 추스려져있는 상태에 이딴걸보니 더 화가 나더라구요 그러자 여자친구 하는 말이 혼자 가니 마땅히 할것도 없고 회는 먹고 싶은데 혼자먹기 좀 그래서 근처 아는 사람이랑 연락해서 만나 먹은게 다라면서..자기가 찔렸으면 폰도 안보여줬을거라고 떳떳하니 보여준거라고 그러면서 또 싸우게 되었네요. 저도 싸운일에 대한 억울함이 있지만 미안함에 풀어줄려고 바다까지와서 맛있는거 먹이고 하다가 이런 상황을 마주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확실한 증거나 내용은 없다만은 여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하는 말을 잘 못믿겠더라구요 저는 저대로 화가나고 여자친구도 지대로 화가나고.. 이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p.s 제가 사람에 대해 이러한 불신이 가지게 된 원인도 있는데 예전에 오래전 헤어진 여자친구가 연락와서 만났는데..7년 만나 남자랑 상견례치뤘다며 마음이 흔들린다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차에서 저를 덥치더라구요 차에서 여자가 올라타서 리드하는건 처음... 그러다 결혼하기 전까지 저랑 관계를 맺다가 어느날 저의 손을 잡고 예비 시어머니랑 통화하는 모습에 무서움을 느껴 그만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후 연락은 무시하였구요 그다음은 헌팅해서 만나 여자애인데 그날밤 여자집에서 관계를 가지고 2박3일간 집에서 놀았죠 아침에 관계를 가지는 도중 전화오는거 보고 저보고 조용하라고 하더니 통화하더군요 남자친구랑................................. 다른 남자와 관계를 하면서 남자친구랑 통화하는 모습에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후 만남을 안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때문인지 여자를 쉽게 믿지도 못하겠고.. 작은거 하나에 많은 의미를 두는거 같아 많이 안타깝습니다.
의심일까요?
사귄지 한달 쯤 여자친구가 베트남에 혼자 놀러갔다왔습니다.
여자친구 아버지께서 거기서 사업도 하시고 어릴때 잠시 살았다고
아는 사람이 있어 놀러갔다온다고 하더군요
사귄지 얼마되지않아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건 좀 그런거같아 잘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떨어져있는 동안 연락도 잘되었고 문제없이
잘 놀고와서 저랑 지내다가 어느날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현지에 아는 사람은 남자(삼십대 중반)인데 결혼을 하였다가 이혼을 했다 하더라구요.
같이 3박4일동안 다니면서 놀다가 저녁마다 술을 마셨다면서
근데 충격적으로 얘기하는건 그 남자는 술을 취하면 옷과 속옷을 벗는다고 합니다.
그상황을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데.. 여자친구도 이상하고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도 난감했습니다.
얘는 도대체 뭔가?하는 그런 마음? 알몸을 보았다는 얘기인데..
그땐 저의 심정도 얘기하면서 그런말은 나에게 좋지않게 들린다고 얘기했고
여자친구도 미안하다하였습니다.
그 후로 친구인 남자와 둘이 술먹는것도 알았고
이때부터였는지 여자친구의 자유분방함이 믿음으로 안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크게 싸우는 일이 생겨 서로 3일간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미안한 마음에 먼저 연락을 취했고 제 심정을 얘기했습니다.
풀고자하는 마음에 서해바다 가서 맛있는 조개 먹자고 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알았다며 내일 가자고 합니다.
다음날 저녁에 여자친구집으로 가서 태워 서해바다로 갔습니다.
맛있게 조개를 먹고 숙소를 잡아 잘려고 할때 여자친구가
이틀전 혼자 동해바다 갔다가 하루밤 자고 왔다고 하네요.
그 말 듣고 좀 어리둥절했습니다.
"아 얼마나 힘들었으면 혼자 거기까지..생각 할께 많았나보네"
미안한 마음 먼저 생기더라구요.
근데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날에 바다가는 길이였고 갔다온걸 이제야 말하는 모습에
약간 서운함이 오더라구요.
그러다 같이 누워있다가 감이 좋지않아 폰 좀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원래 상대방 사생활은 존중해오고 있었지만 그날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폰을 거네주길래 비번풀고 보았더니
카톡대화 상단에 남자랑 대화했더라구요.
바다사진 보여주면서 대화를 놔누었던걸 보니 화가 났습니다. 더는 보고싶지 않아 닫았구요
얼마전에 싸운것도 서로 상대방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상태에서 싸운거고 서로 잘못한거라
마음이 아직 덜 추스려져있는 상태에 이딴걸보니 더 화가 나더라구요
그러자 여자친구 하는 말이
혼자 가니 마땅히 할것도 없고 회는 먹고 싶은데 혼자먹기 좀 그래서 근처 아는 사람이랑
연락해서 만나 먹은게 다라면서..자기가 찔렸으면 폰도 안보여줬을거라고 떳떳하니 보여준거라고
그러면서 또 싸우게 되었네요.
저도 싸운일에 대한 억울함이 있지만 미안함에 풀어줄려고 바다까지와서 맛있는거 먹이고 하다가
이런 상황을 마주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확실한 증거나 내용은 없다만은 여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하는 말을 잘 못믿겠더라구요
저는 저대로 화가나고 여자친구도 지대로 화가나고..
이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p.s
제가 사람에 대해 이러한 불신이 가지게 된 원인도 있는데
예전에 오래전 헤어진 여자친구가 연락와서 만났는데..7년 만나 남자랑 상견례치뤘다며
마음이 흔들린다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차에서 저를 덥치더라구요
차에서 여자가 올라타서 리드하는건 처음...
그러다 결혼하기 전까지 저랑 관계를 맺다가 어느날 저의 손을 잡고 예비 시어머니랑
통화하는 모습에 무서움을 느껴 그만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후 연락은 무시하였구요
그다음은
헌팅해서 만나 여자애인데
그날밤 여자집에서 관계를 가지고 2박3일간 집에서 놀았죠
아침에 관계를 가지는 도중 전화오는거 보고 저보고 조용하라고 하더니 통화하더군요
남자친구랑.................................
다른 남자와 관계를 하면서 남자친구랑 통화하는 모습에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후 만남을 안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때문인지 여자를 쉽게 믿지도 못하겠고..
작은거 하나에 많은 의미를 두는거 같아 많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