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난 고3이라 낮에 할 것도 없어서 내일 영화보려고 했는데
우리 동네에선 자주 하는 영화가 신과 함께랑 강철비밖에 없음..
다른 상영관도 마찬가지 한 페이지가 싹다 신과함께야
다른 영화는 밤에 한두개 정도 있음. 그것도 강철비, 신과함께 제외 한두개 정도?
물론 신과함께 나도 재밌게 봤지만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듦
마케팅 하는것 보니까 개봉~일만에 ~만 관객 달성!! 이렇게 하더라
그럼 관객들은 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니까 나도 봐야겠다! 하고 보러 가겠지?
사실은 그 영화가 스크린의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니 당연히
그렇게 될 수밖에 없을텐데 말이야
신과함께는 예시일 뿐ㅇㅇ 매번 개봉하는 영화들마다 이 패턴이더라
영화관 스크린독점 너무 심한 것 같다
우리 동네에선 자주 하는 영화가 신과 함께랑 강철비밖에 없음..
다른 상영관도 마찬가지 한 페이지가 싹다 신과함께야
다른 영화는 밤에 한두개 정도 있음. 그것도 강철비, 신과함께 제외 한두개 정도?
물론 신과함께 나도 재밌게 봤지만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듦
마케팅 하는것 보니까 개봉~일만에 ~만 관객 달성!! 이렇게 하더라
그럼 관객들은 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니까 나도 봐야겠다! 하고 보러 가겠지?
사실은 그 영화가 스크린의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니 당연히
그렇게 될 수밖에 없을텐데 말이야
신과함께는 예시일 뿐ㅇㅇ 매번 개봉하는 영화들마다 이 패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