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나랑 동갑인애(편하게 A라고 할게)는 이미 9시간 10시간씩일하고있었고 점장언니도 카페고 사람도 없다보니까 이렇게 일하는게 기본이라고 하셔서 난 그게 맞는가보다 하고있지
우리학교에서 부사장님한테 많이 통화를 했는지 나는 8시간 넘게 일을 잘 안하고 있긴한데 학교에서 통화하는거 말고도 사장님이 인건비아깝다고 내 근로 시간을 자꾸 깎는 중이야 물론 같은이유로 직원도 더 안뽑고있어
나 일하는곳이 여러분야로 돼있는데 총괄이 사장님이고 카페쪽 분야 총괄이 부사장님이라 부사장님이 카페쪽일은 다담당하고 계신데 별로 아시는게 없는데다가 점장언니한테 다 맡기고있어
그러시면서 고집은 엄청세셔서 무슨말을 해도 잘 안들으셔 의견 수렴을 하나도 안해쥬시고 이미 짜인 스케줄을 자기멋대로 바꾸셔 ( 한명이 휴무일때 나오셔야함 어떻게든 안나오실려고 ) 그럴때마다 점장언니가 조율을 해주시긴하는데 마음대로 잘 안되지..
일단 근무환경이 이래
사장님은 인건비아깝다고 부족한 인원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을 더 안뽑아주시는 데다가 내 근로시간을 자꾸 줄이시고
부사장님은 고집이 엄청세셔
정말 열받는건 월급을 본사에서 주는건데 매번 본사직원이 안나온다고 월급을 밀려서 주셔
저번달은 월급이 이틀밀려서 들어오고
이번달은 월급날에 먼저 50을 입금하고 다음주에 나머지를 주시겠데 일단 알겠다고 했는데
오늘 나머지 월급이 들어왔어 나머지 월급에서 한참 못미치게ㅇㅇ 점장언니가 부사장님한테 연락했더니 또 본사에 직원이 없어서 채용하면 나머지를 주겠다는거야
이러니 열이 안받아????
심지어 12월까지 하고 그만두는게 2명이야 (A랑 점장언니)
일단 나도 1월중순까지 하고 그만둔다고했는데 아직까지 저 2명을 대체할 인원이 안뽑힌 상태야
나혼자 어떻게 1월을 버텨...
심지어는 사장님이 조금 일해보시고(심지어는 계산만 하심) 안힘들다고 사모님이 매장에 나와서 일하셔
그런데 사모님은 정말 곱게 자라오신분이라 아무것도 할줄아시는개 없으신뷴이 뭘하시겠어
그냥 음료 손님한테 드리는것만 하시고 계셔...
원래 일이 이런겁니까??
안녕하세요. 이제 20살 되는 여자입니다.
페북에 올려져있는거만 보다가 직접글을 써봐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 이해부탁드려요!
일단 편하게 쓸게요
알바는 아니지만 판이 처음이고 어디다 싸야할지몰라서 여기다 쓸게
나는 특성화고 다니는 덕에 19살 부터 취업이 가능해서 직장에 현장실습나와있는 고딩임
일하는곳은 카페인데 알바가아니라 직원으로 들어온거ㅇㅇ
나말고 동갑인 여자애랑 점장언니 이렇게 직원은 3명임
들어온지는 9월 중순에들어왔으니까 이제 3개월 조금 넘었어
특성화고 실습생(취업자)은 하루 근로시간 8시간으로 일해야하는게 원칙이야
하지만 나랑 동갑인애(편하게 A라고 할게)는 이미 9시간 10시간씩일하고있었고 점장언니도 카페고 사람도 없다보니까 이렇게 일하는게 기본이라고 하셔서 난 그게 맞는가보다 하고있지
우리학교에서 부사장님한테 많이 통화를 했는지 나는 8시간 넘게 일을 잘 안하고 있긴한데 학교에서 통화하는거 말고도 사장님이 인건비아깝다고 내 근로 시간을 자꾸 깎는 중이야 물론 같은이유로 직원도 더 안뽑고있어
나 일하는곳이 여러분야로 돼있는데 총괄이 사장님이고 카페쪽 분야 총괄이 부사장님이라 부사장님이 카페쪽일은 다담당하고 계신데 별로 아시는게 없는데다가 점장언니한테 다 맡기고있어
그러시면서 고집은 엄청세셔서 무슨말을 해도 잘 안들으셔 의견 수렴을 하나도 안해쥬시고 이미 짜인 스케줄을 자기멋대로 바꾸셔 ( 한명이 휴무일때 나오셔야함 어떻게든 안나오실려고 ) 그럴때마다 점장언니가 조율을 해주시긴하는데 마음대로 잘 안되지..
일단 근무환경이 이래
사장님은 인건비아깝다고 부족한 인원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을 더 안뽑아주시는 데다가 내 근로시간을 자꾸 줄이시고
부사장님은 고집이 엄청세셔
정말 열받는건 월급을 본사에서 주는건데 매번 본사직원이 안나온다고 월급을 밀려서 주셔
저번달은 월급이 이틀밀려서 들어오고
이번달은 월급날에 먼저 50을 입금하고 다음주에 나머지를 주시겠데 일단 알겠다고 했는데
오늘 나머지 월급이 들어왔어 나머지 월급에서 한참 못미치게ㅇㅇ 점장언니가 부사장님한테 연락했더니 또 본사에 직원이 없어서 채용하면 나머지를 주겠다는거야
이러니 열이 안받아????
심지어 12월까지 하고 그만두는게 2명이야 (A랑 점장언니)
일단 나도 1월중순까지 하고 그만둔다고했는데 아직까지 저 2명을 대체할 인원이 안뽑힌 상태야
나혼자 어떻게 1월을 버텨...
심지어는 사장님이 조금 일해보시고(심지어는 계산만 하심) 안힘들다고 사모님이 매장에 나와서 일하셔
그런데 사모님은 정말 곱게 자라오신분이라 아무것도 할줄아시는개 없으신뷴이 뭘하시겠어
그냥 음료 손님한테 드리는것만 하시고 계셔...
사모님 안나와도 될꺼같은데 이게 감시 어니야?
글에 두서가 없지만 이해좀해줘... 일하면서 모버일로 쓰는거라 그래..
일단 얘기는 여기까지할게 단채손님 올시간이거든...
원래 일하는게 다 이런거야??
위에 정황 가지고 신고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