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쓴 글을 보시고 아침에 진짜 저렇게 먹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네 저는 아침을 저렇게 먹습니다.물론 늦잠 잔 날에는 편의점에서 야채 주스 하나 사서 마시면서 가요 ^^;; 전 아침/점심 하루 두끼 먹구요.아침을 먹게 된 이유는, 사실 제가 90kg 대까지 우량아였던 시절이 있었는데,이때 제가 먹는 식습관이 아침/점심을 굶고 저녁에 폭식하는 패턴이었어요. 살을 빼기로 결심한 후 아침/점심을 챙겨 먹고 운동을 병행하였구요.40kg 정도 뺀 지금도 이 패턴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그냥 먹고 싶은건 저녁에 해놓고 자고 일어나서 먹을 때도 있어요 가끔 밥 먹기 싫고 빵 먹고 싶은 날엔 제과점 가서 빵 사다놓고 머리 맡에 두고 잘때도...(눈 뜨자마자 먹기 위한 나름대로의 스킬..ㅎㅎ;;) 여튼 아침을 거하게 먹고 안먹고는 개취이니 거북하다 등의 글은 삼가 주세요소심해서 상처 받.. 원래 말이 이렇게 많지 않은데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바로 음식 사진 투척하고 사라질게요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이건 아침에 먹은 건 아니지만집에 내려가서 엄마에게 얻어온 신김치가 너무 맛있어서저녁에 급하게 삶은 수육과 한상이예요 혼자 먹기 뭐해서 부른 친구1 먹고 모자라서 비빔면 끓여먹은건 안비밀 어느날 퇴근 후 집에서 맛있는 녀석들 보다가 너무너무 먹고 싶어져서 만든 닭볶음탕 이날 금주의 마법은 풀려버렸다 아침에 만들어 먹은 옛날 토스트 역시 양배추에 케챱과 마요네즈는 신의 한수였어요나름 야채를 많이 먹겠다는 의지로 양배추 왕창 돈까스 덮밥 사진은 더러워 보이지만 맛있었어요 집에서 만든 돈까스 덮밥 맛 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는 면 종류비빔국수 입니다 사진이 이상하게 올라갔네요...목을 돌려서 보세요 짜장라볶이 짜파게티 반 남아서 냉동실에 얼려 놓은 밀떡 해치워 버리기 이날 아침은 탄수화물 과다섭취로 점심은 풀떼기만 먹었어요 제육볶음 딱 한끼 식사로 먹을만큼만 만들고 싶었는데또 조절 실패해서 어마어마해진 양. 너무 많이 남아서 회사 친구한테 신랑이랑 먹으라고 노나 줬어요제가 한 음식중에 제일 맛있는 맛이예요 참치김치찌개 매운건 잘 못먹지만 얼큰한게 먹고 싶어서 청양고추 두개 송송 썰어넣고 푹 끓인 참치 김치 찌개 이날 화장실을 열두번 갔... 그럼 또 사라지겠습니다.좋은 밤들 되셔요! 1097
아침을 먹어야 사는 여자2
안녕하세요!
제가 쓴 글을 보시고 아침에 진짜 저렇게 먹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네 저는 아침을 저렇게 먹습니다.
물론 늦잠 잔 날에는 편의점에서 야채 주스 하나 사서 마시면서 가요 ^^;;
전 아침/점심 하루 두끼 먹구요.
아침을 먹게 된 이유는, 사실 제가 90kg 대까지 우량아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때 제가 먹는 식습관이 아침/점심을 굶고 저녁에 폭식하는 패턴이었어요.
살을 빼기로 결심한 후 아침/점심을 챙겨 먹고 운동을 병행하였구요.
40kg 정도 뺀 지금도 이 패턴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그냥 먹고 싶은건 저녁에 해놓고 자고 일어나서 먹을 때도 있어요
가끔 밥 먹기 싫고 빵 먹고 싶은 날엔 제과점 가서 빵 사다놓고 머리 맡에 두고 잘때도...
(눈 뜨자마자 먹기 위한 나름대로의 스킬..ㅎㅎ;;)
여튼 아침을 거하게 먹고 안먹고는 개취이니 거북하다 등의 글은 삼가 주세요
소심해서 상처 받..
원래 말이 이렇게 많지 않은데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바로 음식 사진 투척하고 사라질게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이건 아침에 먹은 건 아니지만
집에 내려가서 엄마에게 얻어온 신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저녁에 급하게 삶은 수육과 한상이예요
혼자 먹기 뭐해서 부른 친구1
먹고 모자라서 비빔면 끓여먹은건 안비밀
어느날 퇴근 후 집에서 맛있는 녀석들 보다가
너무너무 먹고 싶어져서 만든 닭볶음탕
이날 금주의 마법은 풀려버렸다
아침에 만들어 먹은 옛날 토스트
역시 양배추에 케챱과 마요네즈는 신의 한수였어요
나름 야채를 많이 먹겠다는 의지로 양배추 왕창
돈까스 덮밥
사진은 더러워 보이지만 맛있었어요
집에서 만든 돈까스 덮밥 맛
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는 면 종류
비빔국수 입니다
사진이 이상하게 올라갔네요...
목을 돌려서 보세요
짜장라볶이
짜파게티 반 남아서 냉동실에 얼려 놓은 밀떡 해치워 버리기
이날 아침은 탄수화물 과다섭취로
점심은 풀떼기만 먹었어요
제육볶음
딱 한끼 식사로 먹을만큼만 만들고 싶었는데
또 조절 실패해서 어마어마해진 양.
너무 많이 남아서 회사 친구한테 신랑이랑 먹으라고 노나 줬어요
제가 한 음식중에 제일 맛있는 맛이예요
참치김치찌개
매운건 잘 못먹지만 얼큰한게 먹고 싶어서
청양고추 두개 송송 썰어넣고 푹 끓인 참치 김치 찌개
이날 화장실을 열두번 갔...
그럼 또 사라지겠습니다.
좋은 밤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