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제 대학가는 곧20살입니다. 다름아닌 부모님때문에너무 고민이 많아요. 헝상자주 싸우시는부모님때문에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요..솔직히 이런곳에다가 글쓰는것도 저희가족 치부 드러내는것 같아서 부끄러워서 좀 그랬습니다. 하지만 차마 친구들에게는 말하지 못하니까 여기에 이렇게라도 글써봅니다. 실은 저희 엄마는 바람은 펴요. 그걸 아빠는 알고 있고요. 근데 엄마는 아빠가 아는지 모르는것 같아요.. 저는 엄마폰을보다가 우연치않게 카톡내용을 보게 됬구요.. 스트레스도 엄청받았어요..하지만 이야길 꺼내면 가정이 무너질까봐 얘기도 못꺼내고 항상 속으로만 앓았어요...근데 사건이 터진거에요..분명 며칠전까지만해도 평소같이 잘지냈는데 오늘 아빠가 갑자기 엄마한테 크게 화를내고 나가더라고요. 상종하기 싫다고... 그래서 엄마에게 아빠 왜저러는거냐고 물어봣더니 엄마는 모르겠대요..다시 엄마에게 정말 아빠 왜저로는지 모르겠냐고 그랬더니 엄마는 정말 모르겟대요. 원래 저렇게 이유도 없이 화내는 인간이래요..근데 아빠는 항상 정말 무슨 이유가 있어야만 화를 냈거든요..그러더니 아빠가 갑자기 방으로 들어와서 막 화내더니 니가 잘하는게 남자나 만나고 다니는거지 라고 하더라구요...저는 그걸듣고 엄마 남자때문에 그러는구나 하고 알아챘거든요?근데 엄마는 설마 아빠가 알겠냐는 눈치에요...그래도 약간은 눈치챘겠죠...이거 이외에도 엄마아빠는 문제가 정말커요. 아빠는 폭언에 폭력,엄마는 바람에다가 술먹는걸 좋아해서 항상 술에 취해있고
몰래 숨어서 먹기도하고 먹었냐고 물어보면 항상 안먹었다고 거짓말을해요. 이런가정환경에서 저희오빠도 점점 반항기가 생겨서 뒤늦은 사춘기와 아빠에 대한 원망도 생기고 있네요.. 솔직하 지금 이상황에 답이 없다는건 제가 제일 잘알아요.. 하지만 너무 힘드네요.. 이제곧 오빠군대가고 저도 대학교가면 상황을 중재할 사람도 없는데 어쩌죠..솔직히 말하면 바람피는 엄마가.너무 원망스럽고 요즘 아빠사업이 힘들어 집안 가세가 기울고 있어요..그래서 맨날 엄마는 아빠만 보면 돈돈 거리기만 하고
그거에 아빠는 또 화내고 엄마는 술먹고...이생활의 반복입니다. 하지만 저의 욕심이지만 엄마아빠가 헤어지는건 너무 싫어요..제가 사랑하는 엄마아빠가 서로 갈라서고 다른사람과 함께 사는것도 상상이 안되고 솔직히 저도 이혼한 부모님이 계신 타이틀 걸고있는것도 부끄럽고요..저도 서로 힘들어 하니깐 이혼얘기 나왔을때 조용히했던적도 있었지만 엄마는 나가서 살 돈이 없어요...그래서 이혼못하고 사는이유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지 이상황을 헤쳐나갈까요..조언좀 부탁드려요..가끔은 제가 죽어야 부모님이 정신차리고 살지않으실까란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저때문에 또 싸우시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어서 하루하루 삶이 고되고 스트레스 받아요...이
상황을 헤쳐나갈 길이 있을까요?
부모님때문에 죽고싶네요.
몰래 숨어서 먹기도하고 먹었냐고 물어보면 항상 안먹었다고 거짓말을해요. 이런가정환경에서 저희오빠도 점점 반항기가 생겨서 뒤늦은 사춘기와 아빠에 대한 원망도 생기고 있네요.. 솔직하 지금 이상황에 답이 없다는건 제가 제일 잘알아요.. 하지만 너무 힘드네요.. 이제곧 오빠군대가고 저도 대학교가면 상황을 중재할 사람도 없는데 어쩌죠..솔직히 말하면 바람피는 엄마가.너무 원망스럽고 요즘 아빠사업이 힘들어 집안 가세가 기울고 있어요..그래서 맨날 엄마는 아빠만 보면 돈돈 거리기만 하고
그거에 아빠는 또 화내고 엄마는 술먹고...이생활의 반복입니다. 하지만 저의 욕심이지만 엄마아빠가 헤어지는건 너무 싫어요..제가 사랑하는 엄마아빠가 서로 갈라서고 다른사람과 함께 사는것도 상상이 안되고 솔직히 저도 이혼한 부모님이 계신 타이틀 걸고있는것도 부끄럽고요..저도 서로 힘들어 하니깐 이혼얘기 나왔을때 조용히했던적도 있었지만 엄마는 나가서 살 돈이 없어요...그래서 이혼못하고 사는이유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지 이상황을 헤쳐나갈까요..조언좀 부탁드려요..가끔은 제가 죽어야 부모님이 정신차리고 살지않으실까란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저때문에 또 싸우시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어서 하루하루 삶이 고되고 스트레스 받아요...이
상황을 헤쳐나갈 길이 있을까요?